아~~~~ 이해했어! (아닐시 머쓱..)
예전에 굿즈로도 나왔던 "행운의 금치와레"인가봐
하치와레가 5개짜리를 2개 가격에 샀다고 하는데
그게 행운을 불러오는 금치와레 덕분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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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 퀴어 풍습 감동적으로 좋다
섹시하다
젠남의 천국이다
개멋잇다
이런 부분이 재미있다
ㅋㅋㅋ
가부장제 아래에서 여성들이 겪었던 착취와 학대를 보고 분노하거나 안타까워하기는커녕 그걸 꼴림의 대상으로 소비하시는 분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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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 지원금 종료라고 하더니 이주배경가족이라고 말만 바꿔서 다문화 지원하는거네요 심지어 증액까지 해서 와 진짜 개어이없습니다
Replying to @orwell57788089
우선 성평등부는 기존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을 '이주배경가족 지원사업'으로 통합·개편해 지원 대상을 다문화가족에서 이주배경가족으로 넓힐 계획이다. 예산도 함께 늘어난다. 이주배경가족 자녀 대상 기초학습 프로그램 예산은 올해74억3100만원에서 내년90억8200만원으로 확대된다. 진로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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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행보도 그렇고 추미애라는 사람에게도 별 기대 없지만
경기도가 이렇게 된 이유에 대해 전전임과 전임 도지사인 남성 정치인 이재명-김동연에 대해서는 온갖 쉴드 쳐주는 꼬라지들이 너무 역겨움
[여성논단] 추미애 도지사, 누구의 삶을 위한 정치인가
n.news.naver.com/article/310…
지금 추 지사의 행보는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 확대, 그 이후의 페미니즘 정치에 질문을 던지고 있다. 여성계가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 확대를 요구해온 것은 여성 정치인의 수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기존 정치에서 배제되었던 여성들의 경험과 요구를 정치적 의사결정에 반영하기 위해서였다.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 확대는 그 자체로 중요한 민주주의의 진전이지만, 우리가 물어야 할 것은 바로 그다음이다. 기존의 남성 중심 정치에서 주변화되거나 배제된 삶과 목소리를 정치 영역으로 가져오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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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again, another guy who clearly has no understanding of boundaries. Even after she fell and cried out in pain, he still refused to stop. That kind of behaviour reflects a deeply disturbing, rapist mentality
여성의당이 젊고 지지자들 역시 젊다는 말에 정말 공감함 실제로 서울시장 선거 당시 유지혜 후보의 선거운동에 10대 청소년들의 응원이 많았음
내 동생도 아직 투표권이 없는 10대인데 여성의당 트위터는 물론 인스타그램까지 찾아볼 정도로 관심과 애정이 큼 그말인즉슨 여성의당은 지금 당장 투표할 수 없는 어린 소녀들에게도 지지를 받고 있다는 거임
아직 투표권이 없는 소녀들도 관심을 갖고 응원하는 정당이라니.. 여성의당의 미래가 더욱 더 기대되는 이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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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들이 남자로 살기 힘들다는거보면 다 "연애하기" 힘들다는 얘기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