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옥 택 retweeted
어떤 사이비 교리를 보니 나이 처먹을 대로 처먹은 교주가 자기 발정난 거를 포장하려고 '인간은 음란의 죄를 지었기에 자신이 직접 관계를 맺어 죄를 대신 짊어지는 거다' 라고 하던데, 그럼 이 양반은 남성 신도의 죄도 짊어지나. 어째 영상에서 나온 거 보면 여성 신도만 그러던 거 같던데.
임 옥 택 retweeted
다들 좋아하는 음식 말한다고 아프로견이 뭐든 다 변신해 줄 거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절대 짜장면견이나 삼겹살견이나 해물파전견 같은 거 보여드릴 생각 없으니까요 🙄
임 옥 택 retweeted
역차별, PC주의 운운하며 펨코글 갖다 쓴 대통령의 말은 그동안 쌓아온 사회적 약자에 대한 민주진보세력의 기조와 근간을 흔드는 최악의 언어다.
근데 사람들이 이걸 지적하니까 기를 쓰고 자기가 맞다고 우기는데 근거가 없고 그냥 내 말이 맞다는 떼쓰기에 불과해서 짜친다.
임 옥 택 retweeted
추미애 지사가 '빨대'라고 말한 것이 민주진보세력이 긴 시간 그나마 노력해서 구축한 '그래도 진보가 안전 이슈에선 더 낫지'라는 인식의 기초를 흔드는 최악의 언어였던 것처럼,
임 옥 택 retweeted
공차보다 ㄱㅊ은 전국구 밀크티 프차 원함.
로컬가게는 밀크티 편차 심한데 가격은 시발 다 작은잔5천원 1리터 9억원임; 쿠팡자판기맛대용량vs차잘알사장님의수제노력
조건1. 파우더나 시럽 아니고 차쪼가리 우려줌.
조건2. 가격이 공차 10%할인가보다 저렴하거나 iced여도 위 조건이 적용 되어야함.
임 옥 택 retweeted
그래
뭐가 되었든 님 마음대로 하시는거 좋다 이거에요. 다른건 뭔 짓을 해도 뭐라 안할게.
내란세력 국힘당이 다시는 재기하지 못하게 조지는거. 이거 딱하나만 하고 임기 마치시면 안될까?
다른건 나라 파는거 빼고 뭔짓을 해도 다 잘한다 해줄게
일반적 주장이 옳다고 모든 구체적 주장이 다 옳은 것은 아닙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필요한 거 맞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다문화가정 지원정책중 불합리하거나 역차별을 낳는 잘못된 구체적 정책까지 정당화할 이유는 될 수 없습니다.
왜 시중에서 PC주의나 내로남불, 진영주의에 기반한 발언에 대해 반감을 가지는지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시정하면 필요한 '전체'에 대한 지지가 더 단단해질 것입니다.
예민한 문제일수록,
논란이 된다고 피하거나 권력자들이 밀실에서 결정할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참여해 문제를 드러내고 진지하게 토론해야 합니다.
잘못된 게 있으면, 그게 누구든 무엇이든 어느 영역이든 시정해야 합니다. 내편이니까 내가 주장하던 주제니까 잘못된 부분조차 옹호하는 것은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더 악화시킵니다.
임 옥 택 retweeted
역차별이 의미하는 바가 뭡니까. 강자가 누려마땅할 것을 빼앗아 부당한 이득을 취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다름아닌 사회적 약자가요. 정녕 그런 개념이 성립합니까? 현실에서 약자가 부당한 혜택을 누리나요? 성립할 수 없는 부적절한 개념이 대통령의 공적 발화로 유포되는 것이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임 옥 택 retweeted
설령 대통령 말씀이 전부 옳다고 치더라도 sns를 활용하는 방식에 고민을 좀 하십시오. 대통령의 한마디가 언론을 타고 대중들 사이에서 어떻게 회자될 것인지까지 고려하는 것도 대통령의 의무입니다. 대통령의 입을 빌려 다문화가정에 대한 편견과 혐오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책임질 수 있나요?
일반적 주장이 옳다고 모든 구체적 주장이 다 옳은 것은 아닙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필요한 거 맞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다문화가정 지원정책중 불합리하거나 역차별을 낳는 잘못된 구체적 정책까지 정당화할 이유는 될 수 없습니다.
왜 시중에서 PC주의나 내로남불, 진영주의에 기반한 발언에 대해 반감을 가지는지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시정하면 필요한 '전체'에 대한 지지가 더 단단해질 것입니다.
예민한 문제일수록,
논란이 된다고 피하거나 권력자들이 밀실에서 결정할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참여해 문제를 드러내고 진지하게 토론해야 합니다.
잘못된 게 있으면, 그게 누구든 무엇이든 어느 영역이든 시정해야 합니다. 내편이니까 내가 주장하던 주제니까 잘못된 부분조차 옹호하는 것은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더 악화시킵니다.
임 옥 택 retweeted
그렇지만 노통은 국가 차원의 대개혁이나 나라의 미래와 관련하여 꽤나 유의미한 대안을 제시했던 - 수도이전, 한미FTA, 자주국방(작통권 환수), 선거제 개혁 등 - 사람이고, 이는 오늘날까지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기에, 비전의 제시라는 면에서 누구보다 대통령다웠다고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임 옥 택 retweeted
더 참담한것은 좌측에서 무슨소리해도 거들떠도 안보던 집단들이 이재명이 저런소리하니까 순전히 자기들 비난에 써먹으려는 용도로 좌측의 비판을 태워서 자기들 땔감으로 쓰고있다는 것임... 아 짜증나 니들한테 줄 떡밥 아니라고
국력 낭비.
이재명은 국정을 이끌어 갈 수 있는 판단력을 상실했다.
매일 새로운 단어를 갖다 붙이며 골대를 이동시키고 말 본연의 뜻을 비트는 데 진심인 대통령이라니.
그 자리가 버거우면 당장 내려오라.
청와대의 의료진들 뭐 하냐? 저게 정상으로 보이냐?
저러니 시니어 이준석이란 소릴 듣지ㅉㅉ
일반적 주장이 옳다고 모든 구체적 주장이 다 옳은 것은 아닙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필요한 거 맞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다문화가정 지원정책중 불합리하거나 역차별을 낳는 잘못된 구체적 정책까지 정당화할 이유는 될 수 없습니다.
왜 시중에서 PC주의나 내로남불, 진영주의에 기반한 발언에 대해 반감을 가지는지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시정하면 필요한 '전체'에 대한 지지가 더 단단해질 것입니다.
예민한 문제일수록,
논란이 된다고 피하거나 권력자들이 밀실에서 결정할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참여해 문제를 드러내고 진지하게 토론해야 합니다.
잘못된 게 있으면, 그게 누구든 무엇이든 어느 영역이든 시정해야 합니다. 내편이니까 내가 주장하던 주제니까 잘못된 부분조차 옹호하는 것은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더 악화시킵니다.
PC주의?
이사람이 진짜 미쳤나 당신이 political correct 해야할 최전선에 있어야 할 국가최고대표자인데 뭐?
일반적 주장이 옳다고 모든 구체적 주장이 다 옳은 것은 아닙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필요한 거 맞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다문화가정 지원정책중 불합리하거나 역차별을 낳는 잘못된 구체적 정책까지 정당화할 이유는 될 수 없습니다.
왜 시중에서 PC주의나 내로남불, 진영주의에 기반한 발언에 대해 반감을 가지는지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시정하면 필요한 '전체'에 대한 지지가 더 단단해질 것입니다.
예민한 문제일수록,
논란이 된다고 피하거나 권력자들이 밀실에서 결정할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참여해 문제를 드러내고 진지하게 토론해야 합니다.
잘못된 게 있으면, 그게 누구든 무엇이든 어느 영역이든 시정해야 합니다. 내편이니까 내가 주장하던 주제니까 잘못된 부분조차 옹호하는 것은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더 악화시킵니다.
"잘못된 게 있으면, 그게 누구든 무엇이든 어느 영역이든 시정해야 합니다. 내편이니까 내가 주장하던 주제니까 잘못된 부분조차 옹호하는 것은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더 악화시킵니다."
@Jaemyung_Lee
이 트윗부터 시정하고 더 이상 문제를 악화시키지 마세요
임 옥 택 retweeted
편집증의 단계에 들어가고 있는건 아닌지 매우 걱정스럽네. 내가 맞는 얘기 했는데 왜 동의를 안해주고 날 공격해. 이게 편집증의 가장 흔한 특징인데. 저걸 참모들이 며칠째 막지도 못하는걸 보니 대충 분위기가 어떤지 알겠네.
inews24.com/view/2020916
임 옥 택 retweeted
내가 이제까지 본 대통령은 ‘조용한 개혁주의자’였고 나는 그 주의에 공감해왔다. 그런데 왜 유독 이 문제에 대해서는 끊임없이 목소리를 높이는가? ‘나는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다’ ‘나는 합리적인 사람이다’라고 스스로 계속 증명하려 하지 않아도 될 텐데 안타깝다.
일반적 주장이 옳다고 모든 구체적 주장이 다 옳은 것은 아닙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필요한 거 맞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다문화가정 지원정책중 불합리하거나 역차별을 낳는 잘못된 구체적 정책까지 정당화할 이유는 될 수 없습니다.
왜 시중에서 PC주의나 내로남불, 진영주의에 기반한 발언에 대해 반감을 가지는지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시정하면 필요한 '전체'에 대한 지지가 더 단단해질 것입니다.
예민한 문제일수록,
논란이 된다고 피하거나 권력자들이 밀실에서 결정할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참여해 문제를 드러내고 진지하게 토론해야 합니다.
잘못된 게 있으면, 그게 누구든 무엇이든 어느 영역이든 시정해야 합니다. 내편이니까 내가 주장하던 주제니까 잘못된 부분조차 옹호하는 것은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더 악화시킵니다.
임 옥 택 retweeted
2년 전 겨울 국회 담을 넘으려다 불꽃같은 삶을 마감했던 정치인 이재명 그립군요...윤석열 정부의 소수자 차별에도 종종 센 목소리를 내던 이인데, 이준석 같은 펨코 대통령이 국정 책임자로서 차별에 앞장서는 지금 그런 사람이 그립슴미다
이재명의 G식백과
일반적 주장이 옳다고 모든 구체적 주장이 다 옳은 것은 아닙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필요한 거 맞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다문화가정 지원정책중 불합리하거나 역차별을 낳는 잘못된 구체적 정책까지 정당화할 이유는 될 수 없습니다.
왜 시중에서 PC주의나 내로남불, 진영주의에 기반한 발언에 대해 반감을 가지는지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시정하면 필요한 '전체'에 대한 지지가 더 단단해질 것입니다.
예민한 문제일수록,
논란이 된다고 피하거나 권력자들이 밀실에서 결정할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참여해 문제를 드러내고 진지하게 토론해야 합니다.
잘못된 게 있으면, 그게 누구든 무엇이든 어느 영역이든 시정해야 합니다. 내편이니까 내가 주장하던 주제니까 잘못된 부분조차 옹호하는 것은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더 악화시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