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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임 걍 자기일이나 열심히 하면서 겉도세요
특정 사람들과 친목하지 마시고 모두와 적당히 지내세요
그럼에도 일만 문제없이 하면 중간은 갑니다....
근데도 유독 싸가지없는 애들은 뭐가 맘에 안드는지 쟤는 어둡고 재미없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다니는듯 싶지만....
저는 화상면접에서 유독 떨고 공통 질문, 준비해간 질문에서 더 떨음 그리고 여럿이랑 같이 볼 때도
그러니까 무엇을 대답해야 할지 문항에 맞춰 미리 준비해 두면 기억해야 한다는 강박과 먼가 내가 생각하기에 베스트 답변을 답해야 하니까 오히려 실수하는 느낌? 즉석 답변이 더 편함
이건 어케 극복하지
<면접 처음 보시는 분들 공통점>
헬로 스핀깅!
긴장 + 얼어버림 증상의 기본 원인은 면접뿐만 아니라 모든 일이 1)준비 덜됨 + 2)심리적 부담이 큼 이거 두개 조합입니다.
1번은 준비를 우리가 많이 하면 되니까 해결되는 문제고, 2번은 1번이 해결되면 자연스럽게 같이 해결되기도 합니다. 우선은 내가 회사와 직무, 면접 내용에 대해서 전부 다 자신있게 알고 충분히 대답했으면 그 자신감이 먼저 깔립니다. 그래서 많이 준비하고 연습하고, 면접을 많이 봐보셔야 해요 ㅎ_ㅎ
근데 면접 자체가 처음이셔서 ㅋㅋ "비즈니스+사회생활 언어(=면접언어)"로 이야기하는 트레이닝은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MBTI 답변은 나쁘지는 않은데요 (갠적으로 MBTI 묻는 회사는 그닥.. ㅎㅎ), 이걸 그냥 사적으로 하는 대화로써가 아니라, "회사원 입장에서" 대답하는 연습을 하는겁니다. 내 장점은 회사원 입장에서 도움돼 보이게끔 부각을 하고, 약점이거나 좀 걱정될 수도 있어보이는건 그렇게 안 들리게끔 잘 프레이밍/포장을 하는 것이지요잉
그래서 J라 계획적이라서 업무를 잘 챙긴다 이런건 대답 잘 하셨습니다 ㅎㅎ 아마 F가 있었을것 같은데 이때는 F라서 사람들과 잘 지낼때의 장점 + 그렇지만 그게 업무적 판단에는 지장을 주지 않는다는 류로 마무리를 하면 더 좋겠죠?
스핀깅의 전체적인 인상과 이력, 나머지 면접을 어떻게 보셨고 바이브가 어땠는지에 따라서도 많이 달라지긴 하는데 면접은 "선입견 싸움" 입니다. 내 걸음걸이, 첫인사, 눈빛, 용모, 말투 등 내가 주는 아주 작은 초기 정보로도 면접관들에게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나는 어떤 사람일 것 같다" 라는 선입견이 생기고, 생각보다 그 '선입견'들은 정확도가 높습니다.
그래서 면접에서는 내게 불리한, 불필요한 선입견들을 생기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AI를 상담에 이용한다는 얘기는 별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솔직하셨네요)
면접바이블 족보들을 보시면 "비즈니스+사회생활 맥락"에서의 대화는 어떤 것을 전제로 하고, 어떤 걸 유의하는지 좀더 실제 예시로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근더 공백기 나는 25년도에 졸업하고 내내 영화만 보고 알바하다 이제 6개월 관련 공부하고 취준햇는데
책도 만들고 영화관도 대관하고 그 공백기 동안 내 취미 활동 뭐 햇는지 이력서 포폴에 쓰니까 난 놀기만 햇는데도 아무도 일 년 반 동안 뭐 햇냐고 안 물어봄
헬로스핀깅!
면접바이블에 공백기 대처법 있는데 읽어보셨나요? 거기에 유형별 공백기를 묻는 면접관의 기본적인 의도와 답변요령이 있습니다 (방황형, 고시후 진로변경형, 불가피형 등등).
3-4년 알바만 했다고 하더라도 이걸 어떻게 설명하냐에 따라 면접관들이 느끼는건 천차만별로 달라집니다.
. 알바만 했어도 그 이유가 뭔지, 알바하면서 뭘 느끼고 배웠는지, 3-4년 알바하고 나서 지금은 취직하고 싶어진 이유가 뭔지 등등.. 이런것들이 있으면 충분히 납득가는 배경설명을 만들 수 있습니다.
긴장증상은 "많이 준비 + 심리적 부담을 줄이면" 많이 줄어듭니다. 그리고 눈깜빡임이든 손 가만히 못 두는거든 과한 긴장증상은 당연히 사람을 불안정하게 보이게 만들어 유리할 것은 없습니다.
얼마나 진지하게 준비했나요?
제대로 알고 + 노력을 압축적으로 들여서 준비를 찐하게 해보세요. 지금 고민들 대부분이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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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추첨
저 월요일날 1차 면접봐요
만약 2차까지 붙어서 취직하면 rt 추첨으로 커피 상품권 드릴게요 한 3만언? 2만언? 정도로
커피 브랜드는 원하시는 곳으로 오케이에요
그리고 저 지금부터 토할것같고 속이안좋은데 면접 어캐해요 자기소개도 못외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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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도 소문이 사실입니다. 저는 이번 영화 《어벤져스: 둠스데이》에 출연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정말 어려운 결정이었지만, 도저히 일정을 조율할 수 없었습니다. 트친 여러분이 너무 실망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맘이 무너질 것 같아... 왜 퀴어들은 항상 착해야 해? 꼽주려는 것도 아니고 네가 싫다는 것도 아니고 나쁜 사람이라고 매도하려는 것도 아니고 피해자 코스프레하려는 것도 아니고 근데 이런 것도 별게 다 퀴혐이라 할 거잖아 아 그냥 왜 내가 이런 부채감을 안고 살아야 하는 거냐고
저 결혼식 퀴어 얘기 들으니까 비계에서만 얘기했는데 사실 너무 서러워서...
남자 얘기 나와서 연락하는 분은 여자라고 커밍아웃을 했는데 이태원에서 마약한 적 없냐는 거야 걱정이다 (헤테로 클럽도 마찬가지 아닌가)
그러니까 난 이 정도면 성공한 커밍아웃이라고 생각하는데 퀴어임을 존중하려고 하는 게
왜냐하면 그분이 날 좋게 보시니까 근데 거기에 대고 사이 나빠지게 반박할 수는 없었어
내 커밍아웃에 아웃팅하는 건 뭐라도 되는 것마냥 구는 것인데 그건 무섭지도 않고 신경 안 쓰인다고 했더니 정말 단단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응원해 주심
근데 그냥 그 사람이 싫지 않은 거랑 별개로
헤테로 새끼들은 얼마 전에도 무결하고 싶어서 그러니까 커밍아웃을 왜 하냐 불편하게 이런 편한 소리만 하고 있고 퀴어들은 불평 불만도 말하면 사람 나쁜 사람 만들고 시발 너무 억울해서
저 결혼식 퀴어 얘기 들으니까 비계에서만 얘기했는데 사실 너무 서러워서...
남자 얘기 나와서 연락하는 분은 여자라고 커밍아웃을 했는데 이태원에서 마약한 적 없냐는 거야 걱정이다 (헤테로 클럽도 마찬가지 아닌가)
그러니까 난 이 정도면 성공한 커밍아웃이라고 생각하는데 퀴어임을 존중하려고 하는 게
왜냐하면 그분이 날 좋게 보시니까 근데 거기에 대고 사이 나빠지게 반박할 수는 없었어
내 커밍아웃에 아웃팅하는 건 뭐라도 되는 것마냥 구는 것인데 그건 무섭지도 않고 신경 안 쓰인다고 했더니 정말 단단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응원해 주심
근데 그냥 그 사람이 싫지 않은 거랑 별개로
헤테로 새끼들은 얼마 전에도 무결하고 싶어서 그러니까 커밍아웃을 왜 하냐 불편하게 이런 편한 소리만 하고 있고 퀴어들은 불평 불만도 말하면 사람 나쁜 사람 만들고 시발 너무 억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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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구나, 마침내.”
🎬 영화 '헤어질 결심' 개봉 4주년 기념 연말 대관 신청 입금 폼 및 특전 안내
📍 입금 기간 : 11/9(월) 19시 ~ 11/12(목) 23시 59분
📍 일시 : 12/19(토) 오후 6시
📍 장소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14관
* 입금 후 폼 작성 및 유의사항 확인 필수
📎 forms.gle/726PrmZA6WvZLXmC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