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P retweeted
이거 진짜임 걍 자기일이나 열심히 하면서 겉도세요
특정 사람들과 친목하지 마시고 모두와 적당히 지내세요
그럼에도 일만 문제없이 하면 중간은 갑니다....
근데도 유독 싸가지없는 애들은 뭐가 맘에 안드는지 쟤는 어둡고 재미없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다니는듯 싶지만....
4P retweeted
RT추첨
저 월요일날 1차 면접봐요
만약 2차까지 붙어서 취직하면 rt 추첨으로 커피 상품권 드릴게요 한 3만언? 2만언? 정도로
커피 브랜드는 원하시는 곳으로 오케이에요
그리고 저 지금부터 토할것같고 속이안좋은데 면접 어캐해요 자기소개도 못외울것같아요
4P retweeted
안타깝게도 소문이 사실입니다. 저는 이번 영화 《어벤져스: 둠스데이》에 출연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정말 어려운 결정이었지만, 도저히 일정을 조율할 수 없었습니다. 트친 여러분이 너무 실망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4P retweeted
“보는구나, 마침내.”
🎬 영화 '헤어질 결심' 개봉 4주년 기념 연말 대관 신청 입금 폼 및 특전 안내
📍 입금 기간 : 11/9(월) 19시 ~ 11/12(목) 23시 59분
📍 일시 : 12/19(토) 오후 6시
📍 장소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14관
* 입금 후 폼 작성 및 유의사항 확인 필수
📎 forms.gle/726PrmZA6WvZLXmCA
4P retweeted
<듄: 파트 3> 용아맥 시사회를 전편 안 본 눈만 뽑는다고,,
<듄> 시리즈 용아맥 재개봉 할 때마다 올출하는 나는…? 🥺
🎬 <듄> & <듄: 파트 2> IMAX 재개봉 이벤트 📽️🎞️
➰ <듄: 파트 3> 아맥 시사회 초대 & 오리지널 굿즈 증정 🏜️
📌 아맥 재개봉 기간
• <듄> : 11/11(수)~11/17(화)
• <듄: 파트 2> : 12/9(수)~12/15(화)
1️⃣ <듄: 파트 3> 용아맥 시사회 초대 — 12/14(월)
✔️ 응모 자격 : <듄>, <듄: 파트 2> 안 본 눈
🎟️ 응모 방법 : <듄> 아맥 재개봉으로 첫 관람 시 응모 가능
🎁 당첨 경품 : 용아맥 시사회 초대권 (100명, 1인2매)
🔜 당첨자 발표 : 12/1(화)
2️⃣ <듄>, <듄: 파트 2> 아맥 재개봉 경품 추첨 이벤트
✔️ 응모 자격 : <듄>, <듄: 파트 2> 기존 관람 이력 무관
🎟️ 응모 방법 : 1~2편 중 한 편 이상 아맥 재개봉 관람 및 응모
🎁 당첨 경품 : 공식 후디 + 가문 뱃지 + 에코백 (5명)
🔜 당첨자 발표 : 12/30(수)
📲 이벤트 페이지 하단 [응모하기] 클릭 필수
🔗 cgv.co.kr/evt/eventDetail?ev…
4P retweeted
읽다 울컥한 면접바이블 고객님 후기
면접이란건 내 조건과 의사를 평가하는 아주 목적이 뚜렷한 대화는 맞거든요
그런데 그 이전에 면접은 "사람이 오는 것" 입니다
제가 예전에 자소서관련 아티클에도 쓴말이 있는데
여러분은 "이력과 경험의 총합"보다 훨씬 큰 존재입니다
그런 이력과 경험을 가진 "어떤 사람"인거죠
근데 자꾸 이걸 잊으시는것 같아서 안타까웠습니다
꼭 성과가 있는 이야기만 "경험"이라 부르고 과거의 방황이나 했던 다른 선택들은 모른척하시는분들도 많았고요
내가 쳤던 사고들, 했던 심각하게 잘못된 선택들, 놀며 보냈던 날들 전부가 "현재의 나"를 만들어온 중요한 정보들인데
"스펙"의 틀에 맞지 않다 싶으면 존재조차 안했던것처럼 취급하시는게 안타까웠습니다
어떻게하면 이걸 잘 전달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남들 다 하는 "정답인거 같은 얘기" 말고 진짜 내 얘기, 내 생각 들려주라고 말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남들 다 있는 '스펙' 몇개 없다고 포기하지 말고 내가 살아온 인생, 내가 겪은 일들 모두 다 '나'니까 다른사람이 아닌 나로써 지원하고 나타나시란 얘길 할수있을까 고민했는데
4P선생님이 이렇게 들려주시네요
가고싶은 회사에 면접을 합격했다는 성과도 축하할 일이지만
무엇보다 본인이 겪어온 독특한 길과 인생을 부정하지 않고 "나로 사는 게" 도움이 됐다고 느끼셨다면, 내가 정답이라고 믿으면 다른 누군가도 그걸 정답이라 생각하셨다면 그게 저는 훨씬 더 근본적이고 장기적인 동력을 갖추신거라고 생각합니다.
방법론적으로는 꼭 전공공부를 하지 않아도, 꼭 어디 회사 가서 인턴하거나, 공모전이나 서포터즈를 하거나, 학회를 하지 않아도
나만의 고유한 직무관 (요즘은 홍보란 회사만 하는게 아니라, 애호가들이 자기가 좋아하는걸 영업하는 시대다),
나만의 경험과 해온 일들 (내 직무관에 맞춰 내가 열심히 해온 개인 프로젝트),
그리고 누군가의 마음에 들고싶어서라기보단 정말 진솔하게 들리는 자기 이야기 (좋아하는 일 하며 회사다니고, 회사끝나고 영화보는것이라니 얼마나 담백하고 기분좋습니까), 그리고 진심어린 부딫힘으로도 이렇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걸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그걸 하고 싶다는게 제일 중요한거고, 내가 그렇게 믿으면 남들도 나한테 그 일을 맡기고 싶어집니다.
team 취준도 저도 이거 의심하지 말고 계속 가십시다 ㅎㅎ
내가 갑자기 이 글 왜 쓰냐면
국취제 + 챗지피티 자주 사용함 + 평소 트위터로 하고 싶은 거 함, 영화 많이 봄 + 와레님 면접 바이블 보고 자신감 얻어서
광고 마케터 면접 합격하고 입사 시험 기다리고 잇어서...
근데 정말 6개월 동안 열심히 햇고, 내가 그동안 놀앗던 것들이 다 도움이 됨 나로 사는 게
챗지피티한테 나 이런 사람이고 어떤 경험이 잇다 트위터로 진행한 프젝까지 다 말하고 구체적으로 질문하라 해서 노션에 db 만들고 지원서 몇십 개씩 난사하고 매일 없엇던 일처럼 하다 기업에서 포폴 보고 면접 제안 주심
저 면접 연습도 안 햇음 여태 발표 공포증 때문에 면접이란 걸 피해 왔고 특히 다른 면접자들이랑 같이 보면 내 답변이 독특하면 안 된다는 강박 때문에 쪼들렸음 무스펙이기도 하고 난 진짜 아무데나 가면 된다... 내 인생 살기도 힘들다... 상태엿어서 그냥 와레 님 거 찾아보고 자신감 얻고, 뭐가 중요한지를 이해하게 되니까 회사 소개랑 이해하고 하고 싶은 말 햇슨
미리 찾아보고 갔는데도 직무 이해도 낮았는데 면접 중에 계속 설명해 주시고 그럼 이렇다는 건가요? 여쭤봐서 이해햇고, 모르는 건 바로 받아들이려는 태도를 보여주려고 노력함
저 그 얘기도 햇어요 전에 트위터에서 알티 탓던 제 게시물
우울할 때 우울하기만 하면 아무것도 안 남지만 돈 벌면 돈이 남는다 그리고 질문 시간에 (먼가 부족한 거 같아서) 이걸 러프하게 말함
혹시 질문 대신 어필 좀 해도 되겠습니까?
제 인생 목표는 마케팅 배우면서 회사 다니고 회사 끝나고 영화 보는 것입니다. 마케팅 배운 것을 바탕으로 제가 좋아하는 영화를 영업하고 잘 되게 하는 것이 제 최종 목표입니다. 요즘은 개인들이 자신을 표현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영업하는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좋아하는 것을 남들에게도 권유하고 싶은 마음에서 출발해 영업을 성공하면 정말 그 콘텐츠가 나의 것이라고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평소에도 좋아하는 콘텐츠를 홍보하는 게시글을 작성하여 일 년 동안 2000명 가량의 팔로우를 이끌어냈습니다. 직무 이해도 박앗는데 설명해 주신 덕분에 이해할 수 잇엇고, 영화관과도 가까우며 제 목표에도 맞기에 입사하고 싶습니다
물량 공세랑 경험으로 승부하기로 하고 걍 나를 보여 줌 평소에 생각 많이 하고 살아서 우울증도 챗지피티한테 정병 발사하고 작업도 많이 하고 햇던 게 다 도움됨
@LongSTShort 먼가 정답을 말하지 않아도 된다!를 배울 수 잇어서 너무 도움이 됏습니다... 직무 이해도 낮앗던 것도 다시 설명해 주시고 그래서 이거 할 수 잇어요? 햇던 거에 대해 납득이 가게 표현하도록 노력햇어요
4P retweeted
#RT #RT이벤트
🙌 아직 청예작가님 신간 못읽은 사람 ?
✨ <같은 여자끼리> 알티 이벤트✨
이 글을 RT 해주신 팔로워 분들 중
3명 추첨해서 위 도서 선물해드려요!
(11/9 발표)
📌 배송정보 제공 가능하셔야해요!
#광고 #도서제공
청예작가님 신간✨
<같은 여자끼리>
정부지원을 받는 임대아파트
까다로운 입주조건을 통과한 사람들은 어쩌다보니 다 여자들이라고.
뭔가 현실도 그럴것 같단 생각에 웃음이 조금 났는데.
평온한 일상을 보내던 와중에 어떠한 위협으로 인해 여성거주민들끼리 뭉쳐야한다는 주장이 생긴다.
외부의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만난 다양한 견해를 가진 여자들이 서로를 알아가며 부딪히는 이야기를 다룬 내용.
어떤 여자가 착한 여자일까 어떤 여자가 우리
편일까?
우리 다 같은 여자인데 꼭 착한 팀 나쁜 팀으로 꼭 나누어야만 할까..?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자연스레 떠오르는 의문이다.
🏷️ 이런 가율도 여자다. 가율은 한순간도 자신이 여자가 아니라고 생각한 적이 없다. 왜냐하면 그녀는 정말로 여자가 맞기 때문이다.
🏷️ “ 우리들이 여자라는 사실에 약속이 필요해요? ”
작가의 말이 인상깊었다.
처벌의 대상을 정하기 정에 ’우리‘라는 경계 안에 놓인 서로를 보아야한다. 열명의 여자들에게는 열개의 페미니즘이 있다. 혐오와 미움이 서로를 향할게 아니라 수용을 해야한다는 말들이 평소 내 생각과 비슷해서 진심으로 와닿았다.
어렵게 풀어내기보다 현실같은 생생한 일화를 통해 독자를 납득시킬 수 있다는 재능이 참 멋진 작가님이란 생각.
4P retweeted
✨ <씨네21> 취재기자 채용공고
✅모집직무: 취재기자
✅고용형태: 정규직(수습 1개월, 급여 100% 지급)
✅접수기간: ~11/19일(목) 자정까지
더 자세한 정보가 궁금하다면 ⬇️
joburl.kr//laPZS
4P retweeted
긴급!!! 경기도 여성노동자복지센터 예산 전액 삭감!!
내일 오전 11시 경기도의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합니다. 단체와 개인 연명 모두 받고 있으니 최대한 많은 분께서 참여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변에도 요청해 주세요!
forms.gle/soUW4SFWvMmn8MvE7
4P retweeted
🎬 CGV : COD-7 관객 주문형 11월 특별상영 후보작 📽️🎞️
➰ 11월 COD-7 재개봉 상영작 선정 영화 7편 투표 진행 🗳️
📌 후보작
<로봇 드림>
<드라이브 마이 카>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패스트 라이브즈>
<그린북>
<윤희에게>
<대도시의 사랑법>
🗓️ 투표 기간 : 11/9(월) 13:59
🎟️ 예매 오픈 : 11/9(월) 14:00
🔜 상영 일정 : 11/17(화) 19:00
🔗 cgv.co.kr/evt/eventDetail?ev…
🎬 CGV : COD-7 관객 주문형 10월 특별상영 후보작 📽️🎞️
➰ 개봉 10주년 영화 7편 COD-7 상영작 선정 투표 진행 🗳️
📌 후보작
<캐롤>
<헤이트풀8>
<나의 산티아고>
<동주>
<우리들>
<4등>
<최악의 하루>
🗓️ 투표 기간 : 10/19(월) 13:59
🎟️ 예매 오픈 : 10/19(월) 14:00
🔜 상영 일정 : 10/27(화) 19:00
🔗 cgv.co.kr/evt/eventDetail?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