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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우리는 내일이 안 올 것처럼 사랑했지

수익화 X
Joined Januar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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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임 걍 자기일이나 열심히 하면서 겉도세요 특정 사람들과 친목하지 마시고 모두와 적당히 지내세요 그럼에도 일만 문제없이 하면 중간은 갑니다.... 근데도 유독 싸가지없는 애들은 뭐가 맘에 안드는지 쟤는 어둡고 재미없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다니는듯 싶지만....
극여초집단에서 살아남는법 터득했음 적당히아부떨어주고 변화캐치해주면좋아함 (예시:네일바꾸셨네요?머리짜르셨네요+잘어울리신다까지가 세트임) 그리고 겉도는게 포인트임 그어느집단에도 속해있지않으며 어느집단에 소속감느끼는순간 이제 피곤해짐(어차피 회사니까 이미지+평판만 좋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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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밍아웃만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주면 지가 앨라이인 줄 아는 뻔뻔한 시스젠더헤테로들 수두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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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때부터 세미 오픈으로 살면서 커밍아웃도 많이 하고 다녓지만 ㅋㅋㅋ 퀴어 당사자 아닌 사람들한테 딥한 얘기 안 하는 이유임 근본적으로는 이해하지 못할 걸 알기 때문에.. 너무 소중했던 사람이 ^내가 퀴어이기 때문에^ 더이상 좋은 사람이 아니게 되는 경험을 이제는 별로 하고 싶지 않음
퀴어통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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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추첨 저 월요일날 1차 면접봐요 만약 2차까지 붙어서 취직하면 rt 추첨으로 커피 상품권 드릴게요 한 3만언? 2만언? 정도로 커피 브랜드는 원하시는 곳으로 오케이에요 그리고 저 지금부터 토할것같고 속이안좋은데 면접 어캐해요 자기소개도 못외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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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도 소문이 사실입니다. 저는 이번 영화 《어벤져스: 둠스데이》에 출연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정말 어려운 결정이었지만, 도저히 일정을 조율할 수 없었습니다. 트친 여러분이 너무 실망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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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든 <아사코> 배경화면 공유합니다 ^.^ 다같이 아사코의 시선을 느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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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가 또 한 건 했다…✨ 여러분 준비하세요 미니 키링북 출시 한답니다 근데 이천원?! 거기다 4종?? 어떻게 안 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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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구나, 마침내.” 🎬 영화 '헤어질 결심' 개봉 4주년 기념 연말 대관 신청 입금 폼 및 특전 안내 📍 입금 기간 : 11/9(월) 19시 ~ 11/12(목) 23시 59분 📍 일시 : 12/19(토) 오후 6시 📍 장소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14관 * 입금 후 폼 작성 및 유의사항 확인 필수 📎 forms.gle/726PrmZA6WvZLXm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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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당이 웃고 싶어서 웃는 거겠어요 웃을 수 밖에 없어서 웃는 거지
바로 앞에서 그 말을 듣는 퀴어 당사자는 별말 안 하시던데 가래떡님이 그 장면을 가지고 유독 긁어부스럼 만드시는 건 아니고요? 여자욕 너무 쉽잖아요? 생물학적 여성이시면 다 아실 거면서 굳이 이렇게 같이 욕해달라는 트윗을 구구절절 쓰시다니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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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알게 된 친구가 예전에 소공포를 읽고 작가가 궁금해져서 찾아봤으나 약력이나 사진이나 아무 정보도 더 나오는 게 없어서 나한테 원래 신비주의?컨셉인 거냐고 물어봤다.. 그냥 한 게 없어서 아무것도 없었던 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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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친소 #겹친소 #영화계트친소 와일드 호스 나인 재밌게 보신 분 이스터섬에서 정모하고 싶으신 분들 모십니다 그게 아녀도 평소 영화, 시리즈 이야기 많이 하시는 분들도 당연니 모십니다🩵
와일드 호스 나인 봣다... 못일어나겠어.. 쌈디눈물짤처럼 눈물흘림 착한공룡과 당신이 살려보낸 나방들과 가족을 위해 수류탄에 뛰어든 나치와 그 나치보단 100배 괜찮은 삶을 산 당신 그 모두가 함께 있는 천국은 말이 주인공인 서부영화보다 덜 비정할테지 더 아름답겠지 그러니 또 봐요 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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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듄: 파트 3> 용아맥 시사회를 전편 안 본 눈만 뽑는다고,, <듄> 시리즈 용아맥 재개봉 할 때마다 올출하는 나는…? 🥺
🎬 <듄> & <듄: 파트 2> IMAX 재개봉 이벤트 📽️🎞️ ➰ <듄: 파트 3> 아맥 시사회 초대 & 오리지널 굿즈 증정 🏜️ 📌 아맥 재개봉 기간 • <듄> : 11/11(수)~11/17(화) • <듄: 파트 2> : 12/9(수)~12/15(화) 1️⃣ <듄: 파트 3> 용아맥 시사회 초대 — 12/14(월) ✔️ 응모 자격 : <듄>, <듄: 파트 2> 안 본 눈 🎟️ 응모 방법 : <듄> 아맥 재개봉으로 첫 관람 시 응모 가능 🎁 당첨 경품 : 용아맥 시사회 초대권 (100명, 1인2매) 🔜 당첨자 발표 : 12/1(화) 2️⃣ <듄>, <듄: 파트 2> 아맥 재개봉 경품 추첨 이벤트 ✔️ 응모 자격 : <듄>, <듄: 파트 2> 기존 관람 이력 무관 🎟️ 응모 방법 : 1~2편 중 한 편 이상 아맥 재개봉 관람 및 응모 🎁 당첨 경품 : 공식 후디 + 가문 뱃지 + 에코백 (5명) 🔜 당첨자 발표 : 12/30(수) 📲 이벤트 페이지 하단 [응모하기] 클릭 필수 🔗 cgv.co.kr/evt/eventDetail?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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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계트친소 #영화계_트친소 열심히…… 보려고 합니다 장르 안 가리고 전부 봐요! 요즘 관심 있는 건 한국 고전이에요 영화 좋아하시면 누구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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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오늘 오후 5시 넷플릭스 공개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계기로 만나, 서로의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한다. 베니스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수상작.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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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 울컥한 면접바이블 고객님 후기 면접이란건 내 조건과 의사를 평가하는 아주 목적이 뚜렷한 대화는 맞거든요 그런데 그 이전에 면접은 "사람이 오는 것" 입니다 제가 예전에 자소서관련 아티클에도 쓴말이 있는데 여러분은 "이력과 경험의 총합"보다 훨씬 큰 존재입니다 그런 이력과 경험을 가진 "어떤 사람"인거죠 근데 자꾸 이걸 잊으시는것 같아서 안타까웠습니다 꼭 성과가 있는 이야기만 "경험"이라 부르고 과거의 방황이나 했던 다른 선택들은 모른척하시는분들도 많았고요 내가 쳤던 사고들, 했던 심각하게 잘못된 선택들, 놀며 보냈던 날들 전부가 "현재의 나"를 만들어온 중요한 정보들인데 "스펙"의 틀에 맞지 않다 싶으면 존재조차 안했던것처럼 취급하시는게 안타까웠습니다 어떻게하면 이걸 잘 전달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남들 다 하는 "정답인거 같은 얘기" 말고 진짜 내 얘기, 내 생각 들려주라고 말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남들 다 있는 '스펙' 몇개 없다고 포기하지 말고 내가 살아온 인생, 내가 겪은 일들 모두 다 '나'니까 다른사람이 아닌 나로써 지원하고 나타나시란 얘길 할수있을까 고민했는데 4P선생님이 이렇게 들려주시네요 가고싶은 회사에 면접을 합격했다는 성과도 축하할 일이지만 무엇보다 본인이 겪어온 독특한 길과 인생을 부정하지 않고 "나로 사는 게" 도움이 됐다고 느끼셨다면, 내가 정답이라고 믿으면 다른 누군가도 그걸 정답이라 생각하셨다면 그게 저는 훨씬 더 근본적이고 장기적인 동력을 갖추신거라고 생각합니다. 방법론적으로는 꼭 전공공부를 하지 않아도, 꼭 어디 회사 가서 인턴하거나, 공모전이나 서포터즈를 하거나, 학회를 하지 않아도 나만의 고유한 직무관 (요즘은 홍보란 회사만 하는게 아니라, 애호가들이 자기가 좋아하는걸 영업하는 시대다), 나만의 경험과 해온 일들 (내 직무관에 맞춰 내가 열심히 해온 개인 프로젝트), 그리고 누군가의 마음에 들고싶어서라기보단 정말 진솔하게 들리는 자기 이야기 (좋아하는 일 하며 회사다니고, 회사끝나고 영화보는것이라니 얼마나 담백하고 기분좋습니까), 그리고 진심어린 부딫힘으로도 이렇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걸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그걸 하고 싶다는게 제일 중요한거고, 내가 그렇게 믿으면 남들도 나한테 그 일을 맡기고 싶어집니다. team 취준도 저도 이거 의심하지 말고 계속 가십시다 ㅎㅎ
내가 갑자기 이 글 왜 쓰냐면 국취제 + 챗지피티 자주 사용함 + 평소 트위터로 하고 싶은 거 함, 영화 많이 봄 + 와레님 면접 바이블 보고 자신감 얻어서 광고 마케터 면접 합격하고 입사 시험 기다리고 잇어서... 근데 정말 6개월 동안 열심히 햇고, 내가 그동안 놀앗던 것들이 다 도움이 됨 나로 사는 게 챗지피티한테 나 이런 사람이고 어떤 경험이 잇다 트위터로 진행한 프젝까지 다 말하고 구체적으로 질문하라 해서 노션에 db 만들고 지원서 몇십 개씩 난사하고 매일 없엇던 일처럼 하다 기업에서 포폴 보고 면접 제안 주심 저 면접 연습도 안 햇음 여태 발표 공포증 때문에 면접이란 걸 피해 왔고 특히 다른 면접자들이랑 같이 보면 내 답변이 독특하면 안 된다는 강박 때문에 쪼들렸음 무스펙이기도 하고 난 진짜 아무데나 가면 된다... 내 인생 살기도 힘들다... 상태엿어서 그냥 와레 님 거 찾아보고 자신감 얻고, 뭐가 중요한지를 이해하게 되니까 회사 소개랑 이해하고 하고 싶은 말 햇슨 미리 찾아보고 갔는데도 직무 이해도 낮았는데 면접 중에 계속 설명해 주시고 그럼 이렇다는 건가요? 여쭤봐서 이해햇고, 모르는 건 바로 받아들이려는 태도를 보여주려고 노력함 저 그 얘기도 햇어요 전에 트위터에서 알티 탓던 제 게시물 우울할 때 우울하기만 하면 아무것도 안 남지만 돈 벌면 돈이 남는다 그리고 질문 시간에 (먼가 부족한 거 같아서) 이걸 러프하게 말함 혹시 질문 대신 어필 좀 해도 되겠습니까? 제 인생 목표는 마케팅 배우면서 회사 다니고 회사 끝나고 영화 보는 것입니다. 마케팅 배운 것을 바탕으로 제가 좋아하는 영화를 영업하고 잘 되게 하는 것이 제 최종 목표입니다. 요즘은 개인들이 자신을 표현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영업하는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좋아하는 것을 남들에게도 권유하고 싶은 마음에서 출발해 영업을 성공하면 정말 그 콘텐츠가 나의 것이라고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평소에도 좋아하는 콘텐츠를 홍보하는 게시글을 작성하여 일 년 동안 2000명 가량의 팔로우를 이끌어냈습니다. 직무 이해도 박앗는데 설명해 주신 덕분에 이해할 수 잇엇고, 영화관과도 가까우며 제 목표에도 맞기에 입사하고 싶습니다 물량 공세랑 경험으로 승부하기로 하고 걍 나를 보여 줌 평소에 생각 많이 하고 살아서 우울증도 챗지피티한테 정병 발사하고 작업도 많이 하고 햇던 게 다 도움됨 @LongSTShort 먼가 정답을 말하지 않아도 된다!를 배울 수 잇어서 너무 도움이 됏습니다... 직무 이해도 낮앗던 것도 다시 설명해 주시고 그래서 이거 할 수 잇어요? 햇던 거에 대해 납득이 가게 표현하도록 노력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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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GV : COD-7 관객 주문형 10월 특별상영 후보작 📽️🎞️ ➰ 개봉 10주년 영화 7편 COD-7 상영작 선정 투표 진행 🗳️ 📌 후보작 <캐롤> <헤이트풀8> <나의 산티아고> <동주> <우리들> <4등> <최악의 하루> 🗓️ 투표 기간 : 10/19(월) 13:59 🎟️ 예매 오픈 : 10/19(월) 14:00 🔜 상영 일정 : 10/27(화) 19:00 🔗 cgv.co.kr/evt/eventDetail?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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