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을 볼때마다 이 사진과 기사를 생각해야합니다.
Torturer Yoon Ho-jung was appointed Minister of Satety & Interior by Lee Jae-myung.
Yoon Ho-jung, when he was a university student, kidnapped other students, blind folded them, stripped them naked, had them change into sweats, & beat them for hours. He also applied water torture by submerging the heads of their victims in water & holding them there.
He was found guilty, but got only 10 months confinement. Not only is that a grave injustice, but now he's a minister, & the one that oversees all the police & investigators.
"영치금 400만원 제한" 은 인권침해이며 반헌법적이며 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정치적 보복을 가하는 것입니다. 형사법에 근거해서 판사가 영치금 제한(그런 법없음)과 같은 선고를 내리지 않는한 입법부가 또 다른 형별을 추가할 수는 없습니다.
🚨🚨🚨긴급🚨🚨🚨
📌<영치금 400만 원 제한 ~11/6>
[2222118] 형의 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서영교의원 등 13인)
vforkorea.com/link/2222118
제목 : 반대합니다.
수용자의 재산권에 영향을 미치는 보관금 한도의 예외와 입출금 횟수·금액·사용방법 등 핵심적인 제한 기준을 법무부령과 법무부장관에게 광범위하게 위임하면서도 변호사 선임 등 방어권 행사 비용에 대한 명시적인 예외와 의료비·가족생활 부조 등 정당한 사용의 구체적인 보장 기준 및 권리구제 절차를 마련하지 않아 자의적·선별적 운영을 방지하기 어렵고, 제안이유에서 문제 삼은 반복 입금과 외부 계좌 이전을 실질적으로 통제할 기준도 법률에 명확히 규정하지 않은 채 일반 수용자의 정당한 재산 처분까지 과도하게 제한할 소지가 있으므로 반대합니다.
다나카 유코 선생의 최전성기 시절 아름다운 미모를 감상해보고 싶다면 후루하타 야스오 감독의 <야차>(夜叉,Yasha 1985)를 강추합니다.작고하신 다카쿠라 켄(한국인이라는 설이 있습니다)선생의 중년 남성의 숫컷성에 빠져들것임. 키타노 타케시 감독이 조연으로 나오기도 해요.음악이 장난아니구요.
방금 나온 속보야. 강원도 철원 전방부대에서 하사가 외상입고 사망했어. 여기서 외상이 총상인지 자상(칼)혹은 뭔지 밝히지 않고 있다. 혹은 지뢰에 의한 것인지.. 어쨌든 이 상황이 북괴와 관련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강력한 의심이 든다. 지금 상황, 장난이 아니다.
1987년 8월이였을까?? 유재하1집을 종로에 있던 신나라레코드에서 구매했던 기억이 있다. 턴테이블에서 그 레코드가 빙글빙글 돌기시작하자 그 음악이 몸으로 스며들어 왔다. 그 레코드판이 닳도록 들었다. 테입에 녹음해서 친구들에게 돌렸다.
youtube.com/watch?v=jQeWuKt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