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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February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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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drotting" is just lying in bed for half the day and watching movies and ACTUALLY depressed ppl ACTUALLY bedrotting due to executive dysfunction are "disgusting" and "irresponsible" and "need to get their shit together"
I hate that neurotypicals have minimised neurodivergent struggles by watering down our terms. This is why they don’t see it as disabling. They think overstimulation is just being overwhelmed, they think non verbal is going quiet for a bit. Just annoying and unhelp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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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sn’t work so well when the “masked” autistic person you are referring to has extensive, unexplainable and unmanageable struggles with depression, anxiety, panic attacks, can’t keep a job, can’t live on their own etc. a late diagnosed person isn’t usually coping ok”
Masking so well that your autism went undetected for decades is pretty much an indication you aren't autistic, or you can cope ok without a diagno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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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人になっても続く毒親による後遺症、世の中にもっと知られてほしい。 日常の体調不良や虚弱体質は、単なる怠けや体力不足ではなく、神経系やホルモンバランスが長年の負荷によって【サバイバルモード(防衛状態)】から抜け出せていないサインなんだよな。
これは毒親育ちや機能不全家庭育ちが、慢性的なストレスによってコルチゾールの過剰分泌され、脳の扁桃体が過敏になり、ホルモンバランスが乱れ免疫が低下し低血糖体質になってしまうから。 (同様の理由で皮膚疾患にもなりやすい) 私も長らくこの状態で、実家を出たばかりの頃は仕事に行くのも辛く、土日も思うように出歩けず本当にしんどかった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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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zy how trauma isn’t your fault but it’s your responsibility to h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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毒親や機能不全家族で育って低血糖体質になったり、皮膚病や肌トラブルに悩んでいる方に向けて、どうやって克服したかをまとめました。 こちらを参考にし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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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조현병 연구에 의하면 아프리카와 인도 출신 조현병 환자들은 주로 친근하고 긍정적인 환청을 듣는다고 보고한 반면 미국인 환자들의 환청은 주로 가혹하고 폭력적이었다고" 합니다. cambridge.org/core/journals/…
궁금한데 왜 환청은 좆같은것들만 있는거임? 덕담해주고 힘이 나는 명언 읊어주는 환청은 왜 없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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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estrés crónico y la ansiedad elevan la presión arterial porque el cuerpo se queda en “modo alerta”, liberando cortisol y adrenalina que tensan los vasos sanguíneos. Hacer wall sits (apoyarte en la pared con las rodillas a 90 grados y aguantar 2 minutos, cuatro veces, tres días a la semana) es un ejercicio isométrico que activa el sistema nervioso parasimpático, baja esa tensión y, según un estudio, reduce la presión sistólica unos 13 mmHg en 12 semanas, un efecto similar al de algunos medicamentos. Además, al ser algo que puedes hacer en casa sin equipo, ayuda a recuperar sensación de control, reduce la rumiación mental y mejora el sueño, tres cosas que los pacientes con ansiedad o depresión suelen necesitar para romper el círculo de estrés-presión alta-más estrés.
Wall sits are wildly underrated. In a randomized trial of adults with high blood pressure, 4 x 2-min wall sits, 3x a week, cut systolic BP by 12.9 mmHg in 12 weeks. That's comparable to a standard dose of BP med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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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hriving under pressure’ is not a personality trait in ADHD. It’s a cortisol workaround. Deadlines, crises, conflict — these spike cortisol, which substitutes for the dopamine the ADHD brain can’t produce on demand. You didn’t build good habits. You trained your adrenals to activate you.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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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れは、トイレに行きたくなったら我慢しないで行く。食べたい物があったら、それを食べる。好きなものを選ぶことを自分にOK出す。そういう小さなレベルから。怖かったら、怖かったね。緊張したね。楽しかったね。自分の気持ちに私が共感してあげる。
自分のことを大切にするっていうのがどういうことかわかってきた。自分の気持ち、自分が思ってること、自分の希望に誰より耳を傾けてあげること。叶えてあげること。誰よりまず自分の声を聴いてあげるこ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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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약이 의존성이 있다 어쩌고 하면 거르세요. 까먹어서 안먹고 남은 약 많음. 의존성이 강하다면 이러지 않겠죠. 자꾸 콘서타가 신의 약물인거 마냥 먹으면 집중력 올려준다고 하는데 개소리임. N년째 먹지만 여전히 집중력 안좋음. Adhd는 집중력 문제가 아니고 주의력 문제고 집중력 조절을 못해서 문제가 됨. 그리고 나는 여전히 조절이 안됨.근데 먹기 전보다 좀 조용해지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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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실 최근에 병원에서 그런 얘기를 들었다. 지금 환자분의 뇌는 생존을 위해 모든 에너지를 쓰고 있기 때문에 다른 곳에 신경 쓸 여력이 없다고. 지금 갑자기 머리가 안 돌아가고, 글도 안 읽히고,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잠이 와서 불안하겠지만, 그건 우울증이 너무 심할 때 나타나는 증상일 뿐이라고. 그러니까 무리해서 그 상태를 극복하거나 뭔가를 입증해 보이려고 하지 말라고. 선생님은 내게 좋은 향을 맡고 따뜻한 물로 씻는 등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감각을 찾으라고 당부하셨다, 종일 누워 있어도 되고 자도 상관없으니까, 햇볕은 꼭 쬐어야 한다는 말과 함께. 2. 사실 이날 이러다 죽겠다 싶은 상태에서 병원을 가다가 실신하는 바람에 개방병동에 한참 누워 있다가 진료를 받았다(자세한 과정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쓰러지는 과정에서 다친 것만은 분명하다). 일반적인 상황은 아니지만 충분히 겪을 수 있는 일이니까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의사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갑자기 두려워지기 시작했다. 다 괜찮으니 일단 살아 있으라고 달래듯이 이야기해 주신 건 이번이 처음이기 때문이다. 3. 병원에 다녀온 뒤로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몸 상태까지 안 좋아져서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다. 나아지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고 생각했는데 어쩌다가 이 지경까지 온 것일까, 나는 과거의 숨 막히는 삶으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우울함에 숨은 것 아닐까, 그렇게 천천히 무기력에 중독되어 버린 것 아닐까. 이 말이 틀렸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그나마 위안이 되는 건, 이걸 인정하는 게 이전만큼 괴롭진 않다는 점이다. 무의식에 잠재된 방어기제가 의식적인 노력을 무력화시키는 게 내가 앓고 있는 병의 핵심 증상이니까. 나를 보호하기 위해 몸속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나를 죽을 만큼 괴롭게 만드는 모순은 생존 본능에 얽힌 문제인 만큼 쉽게 해소될 수 없다. 사실 대부분의 병이 그런 메커니즘에 의해 발생하지 않는가. 4. 돌이켜보면, 그러한 모순이 심화됨에 따라 이상적인 자아를 둘러싼 환상은 더욱 크고 명료해졌던 것 같다. 더 나은 사람, 더 가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믿음 없이는 내 모습을 견딜 수 없었으니까. 문제는 나를 버티게 해 준 그 믿음과 환상이 바로 무의식 속 방어기제를 키운 주범이었다는 것이다. 5. 잃어버린 시간 따위는 모두 잊을 만큼 쓸모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과 다시는 그런 목표 아래 나를 혹사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 그 두 가지 마음이 마치 마주 선 거울처럼 서로를 비추고 있다는 게 내 내면의 풍경을 묘사하는 최선의 말일 것이다. 끝없이 맺힌 상들로 이어진 두 터널 사이에서, 나는 가위 눌린 사람처럼 무한한 어둠에 압도된 채 꼼짝도 못 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제 나는 안다, 그 어둠은 실재하지 않는다는 걸. 그 모든 건 특정한 조건 속에서만 성립하는 효과일 뿐이다. 거울을 치우거나 나란히 두기만 해도 사라질 허상 말이다. (고통이나 두려움까지 모두 허상에 불과하다는 자조적인 말을 하려는 건 절대 아니다.) 6. 그래서 이제는 과거에 두고 온 나와 내가 도달해야만 하는 미래에 대한 집착과 미련을 버리려고 한다. 나는 그렇게 독한 사람도, 약한 사람도 아니다. 나는 많은 성취를 이루거나 인정받을 만큼 능력 있는 사람은 아니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실패만 거듭할 만큼 운이 나쁜 사람도 아니다. 이 모든 게 나이기에 나는 그 무엇도 아니라는 표현이 더 정확할지도 모르겠다. 7. 모든 걸 다 내려놓을 준비가 되었다거나 대단한 깨달음을 얻었다는 말을 하려는 건 아니다. 다만 과거나 미래로 뻗은 무한한 상의 소실점 대신 지금 내 모습을 마주하겠다는 결심을 했을 뿐이다. 그렇게 고개를 움직이고 발가락을 꼼지락거리다 보면 언젠가는 이 지독한 가위에서 풀려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믿음을 가지고 사부작사부작 하루하루를 보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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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 너무 악마화 하지 않았으면 해요 본인도 힘들어 죽겠는데 그리고 개인적으론 강도가 다 달라서 환청 들려도 이성 유지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약이 없는 병도 아니고요 욕으로 쓰지 않았으면 함
찐 조현병은 여기서 판단력까지 잃어서 진짜로 여기고 사고나는 거 잖아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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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적으로 정신과는 주진단을 최대 5개 부진단을 최대 20개까지 지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진단 부진단은 자주 바껴요 애초에 장기적으로 봐야하는 질환이 많고 병명보다는 본인 증상을 이해하고 관리하는게 더 좋습니다 정신의학은 다른 의학에 비해 역사가 짧아서 분류가 자주 바뀌기때문이죠
일부러 안알려주는거에요 병명 알려주면 그 틀에 갇혀서 생각할까봐 처방받은 약으로 추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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昔伸びてたやつの更新。 真人間で元気に活動したいサブスクセット(現在)。 ・ヤクルト1000 ・ビタミンC1000 ・ミロ ・カルシウム、マグネシウム、亜鉛、ビタミンD ・梅干し ・鉄分&葉酸グミ ・GABA
Ni主導なのか恋愛でなくとも常時不安になりやすい体質なんだけど、ヤクルト1000、ミロ、亜鉛、ビタミンDのNi抑制サプリ特盛セットでかなり不安が抑制されて効果を感じ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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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분들은 도파민이 정상적으로 나오는 상태고, 적당히 쓰고 재흡수해야 하는데 재흡수가 안 되어 버리면 과활성화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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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이 단순히 많이 분비될 때뿐 아니라, 재흡수되어야 하는데 재흡수가 안 될 때도 과활성화 상태가 되기 때문에 망상이나 환각 등의 증상이 나타나요. ADHD가 있으신 분들은 만성적으로 도파민이 부족한 상태라서 도파민 재흡수를 억제하는 약이 도움이 되지만,
근데 한국은 도파민 흡수 안되도록 도와주는 약만 허용이고 도파민 분비 계열은 금지되어있지않나요 ..?? 잘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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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e음 들어가면 코드 볼 수 있음. 근데 난 조울 불안 adhd인데 코드는 우울만 있음. 걍 궁금하면 의사한테 물어봐.. 저도 안알려주다가 제가 먹는 약이 주로 조울에 쓰는 것 같은데 선생님은 저를 조울로 보고 있으신가요? 라고 했는데 네.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하셔서 대충 예상했고 결국 혼재성 삽화 와서 조증 온 것 같다고 양극성 장애라고 얘기하심.
일부러 안알려주는거에요 병명 알려주면 그 틀에 갇혀서 생각할까봐 처방받은 약으로 추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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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힘든 사람에게 최소한의 연민을 가지는 게 아예 불가능한 거처럼 보이는 사람들을 대하는 건 좀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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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화법 중 하나가 말하면서 그 어떤 오해도 억울함도 안 남기려는 거..사실 인간끼리 대화하면서 오해할 수 있고 그걸 해소할 수도 있음. 근데 첨부터 그 오해의 씨를 1도 안 남기려는 걸 최우선 목적으로 하는거임. 나같경 우울증으로 나와 타인에 대한 신뢰가 박살났을때 주로 이랬음
우울증이 있을 때 자아를 중심으로 표현하는 경향이 커진다는 뜻. 이는 실제로 우울증 환자의 뇌영상 연구를 통해 증명되었으며, 이는 우울증이 마음 상태의 문제가 아니라 뇌 회로와 대사 패턴이 바뀌었다는 것을 증명함. 전두엽, 해마, 편도체, 전대상피질의 불균형이 우울증의 신경학적 특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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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 약을 먹으면 괜찮아지는 걸 느끼는게 아니라 안먹으면 진지하게 좆됨…. 일상생활 불가입니다 밥도 못먹고 씻지도 않고 오직 고양이 밥먹이고 똥치워두고 물 갈아주기만 함… 고양이는 어떻게 해주는 건지 나도 모름…. 제가 아픈거지 고양이는 죄가 없으니깐요…..
근데 team 정신병자들 약 먹으면 기분이 나아지긴해요? 6-7년째 복약중인데 남들이 말하는 기분나쁜 나를 관조할수있게되고...뭐 이런좋은효과 하나도 못느껴봄 오히려 별 괴상한 부작용(살찌기,정좌불안,감각이상,소근육마비)이란 부작용은 다 겪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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