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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었어

새로운 것과 사라지는 것 사이
Joined Febr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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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걸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고 늘 매번 고맙고 행복해하는 사람이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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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암 환자 75.7%가 암 진단 이후 직장을 그만두지 않았다. mnews.joins.com/article/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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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무해한 것에 집착한다 유해한 사람을 곁에 둘 만큼 체력/정신력이 좋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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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어지는건 한순간인것 같다. 특히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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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오카 시미즈역에는 벚꽃이 벌써 피었다🌸 말도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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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주고싶은 인연을 만나는것도, 그 인연과 만날 시간이 맞는것도 귀한 운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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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복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다.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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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삶이란 구석 구석 찌질한것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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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란 칭찬해 주는 사람이 없어도 스스로를 다독이며 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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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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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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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은 거창하지 않고 의외로 단순하다. 저절로 느껴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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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힘들다고 하면 '그럼 때려쳐'라든가, 흔히 남자들이 많이 한다는 '상대는 해결책이 아닌 공감을 원하는데 자꾸 해결책만 들이민다'는, 그런 짓을 내가 똑같이 하고 있더라. 힘들어서 하소연 하는데 '그거 니가 선택한 거거든?' 도대체 뭐 하는 짓이었던가, 나 자신이 싫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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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 사람이 결혼과 육아의 어려움을 토로하면 '그러길래 왜 결혼했냐'고 이죽거리던 시절, 나도 있다. 그런데 아끼는 부하직원이 '그야, 사랑하니까요. 함께하고 싶고 가족을 이루고 싶었죠, 힘들 줄은 알았지만 미리 알았다고 해서 덜 힘든것도 아니고'라고 한 뒤 내 꼬인 태도를 돌아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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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건진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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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도 실수했을 때 슬레이트 치듯 박수한번 짝 치고 넘어가봐 별거 아닌데 정신건강에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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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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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웃음에 있고 성장은 울음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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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럽다고 말해줄수록 더 사랑스럽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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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에너지를 거의 쓰고있지 않은데 관계가 유지되고 있다면 상대가 엄청난 에너지를 쓰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그냥 유지되는 관계는 세상에 없다. ‘완성’ 이라고 생각하는 혹은 ‘성취’라고 생각하는 관계가 오래갈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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