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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 오늘도 나의 모든 인연에게 축복을. 그리고 이들에게 끝없는 용기와 사랑이 함께하길

대한민국
Joined January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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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안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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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는 아니지만 "개발자처럼 일하기"는 모두에게 적용되어야 하는 이야기 같다. AI 이전에 파이썬 공부하면서 들었던 말 중 "Divide and Conquer"가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문제를 작은 단위로 쪼개고, 논리를 빌드업하면서 어느 순간에 끝마쳐야 하는가. 데이터 분석을 위해 했던 공부였지만 사실 돌이켜보면 그건 "일하는 방식"에 대한 것이 아니었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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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보안구역 좋은 로컬 모델 추천이요 A: 니 머리요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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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yy-mm-dd loyalists rise up
mm/dd/yyyy is terrible. just terr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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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자/퀴어는 존중하는데 내 가족/친구면 싫을 것 같다는 사람들 참 모순적인 것 같음 그게 뭐가 존중이야 그냥 퀴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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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부탁드립니다
아뇨 내가 마실거야 내가 마시게 해줘 제발 내가 마시게해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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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덜 소통하고 더 블락해야한다
ブラジルから有用なアドバイス。 極右に反応を与えない。 即ブロック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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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흠... 건더기..건더기...
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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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뜨고나서 그놈의 병목이라는 단어는 좀 그만 보고싶네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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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합니다 터치가 백제로 되었단 말입니다ㅠㅠㅠㅠㅠㅠ
이보세요 교보 양반. 이게 무슨 소리요. 내가 교양 고자란 말이오? 내가 교양 고자라니 이건 말도 안된다고!!! 링크 : event.kyobobook.co.kr/mak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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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엉 쪽팔림... 나머지도 못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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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트친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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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트친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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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깨기만 해도 축하받습니다. 그러니, 살아남아라.
DDRって音ゲーとして簡単なんですよ ゲージを一定まで稼いでそれを維持しなきゃならないとか スコア稼いでクリアしてるのかわからないとかないんですよ ただただ曲を全部聴ければ勝ち。最後まで生き残れたら勝ち。 DだろうがCだろうが初心者に「これクリアだよ!!」って言えるのはホンマに強いと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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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valvesxyz
I like to look at claims like this in case I can improve Ghostty. I grabbed your source and immediately spotted the issue: your read loop overwrites a 64 KiB ring. Everything older is discarded unparsed per tick. You're faster because you're not actually terminal emulating. It means the number isn't a throughput number. In a kitten benchmark run at the rate you're claiming, roughly 6.6 MB arrives per 60 Hz tick and 64 KiB of it gets parsed. You're read(2)-ing 100% of the data and parsing about 1% of it. There are other minor issues (a small fixed scrollback in a preallocated ring buffer, no grapheme clustering, throwing away data like OSC 8 URIs, etc.), but the major one is simply that you're discarding ~99% of the input. For plain text, e.g. your cat benchmark, the final screen ends up looking right, but the scrollback is missing 99% of the file and each retained chunk starts mid-line. As soon as there are escape sequences in the dropped spans, your emulator is fully out of sync and invalid: a cut inside a CSI prints the parameters as text, and any SGR, mode, title, or alt-screen change in the gap is just... gone. FYI, this is why I don't like when people point at refterm as a terminal benchmark. refterm implements a TINY subset of what a terminal emulator must support, it's closer to a fast file reader, not a terminal emulator. I also don't mean any shade by this. I like to look at technology objectively to try to learn something and improve my own craft and work. So I'm sharing what I found. I modified your code very slightly to parse on every full buffer (rather than per tick). And the results are attached. Both use main commit in each repo at the time of this post. Note the graph is in log scale, the discrepancy between performance for things like Kitty images is measured in G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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幼馴染に秘密を告げる漫画を描きました。 続きは支援サイトへ投稿しています。 リンクはリプ欄にあるので、そちらから飛んで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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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같죠? (옆에 있는 SSD에 담긴 회사 자료들을 떠올려보며) 중소기업에서는 가능한 시나리오에요. 우리회사에서 부장님이랑 내가 저 정도로 업무 핸들링을 하거든... 이거 신입 고용으로 만은 커버가 쉬이 안되는게 회사가 생각하는 인수랑 실제 업무에 필요한 업무가 단단히 엇나가 있어서 한 명 추가고용하고 '업무 뭐뭐뭐'인계하라 하면 신입이 못 버티고 나갑니다. 2인분 이상을 인계 받는거니 런치지. 애당초 수익율 계산 부터가 그 한둘에게 업무 몰려서 하는 것 기준으로 내며 사업 돌려왔기 때문에 실제 필요인력 만큼 추가고용 하면 이제 수익이 안납니다. 미친 딜레마죠. * 수익이 안나는 이면에는 중소급 까지 내려와서 도는 업무는 일 주는 놈들도 예산을 말도 안되게 잡기 때문이더라...는 측면도 있긴 합니다.
이게 말로만 듣던 '퇴사할 사람의 전조증상'인가? 한 대리가 진급에서 누락된 뒤로 사람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함. -업무를 맡기면 "저는 책임 못 집니다." -업무 전화의 90%를 받지 않음. -자기 업무를 신입에게 넘기기 시작함. -주변에서 도와줘도 부정적인 반응. -그런데 정작 퇴사는 안 함. 여기까지만 보면 진급 누락에 단단히 삐진 직원 이야기인데, 읽다 보니 이 대리가 회계, 총무, 전산 업무까지 사실상 대리가 도맡아 하고 있었다고 함. 그 대리가 업무 회색지대로 들어가버리니 신입이 업무를 떠안고 작성자 입장에서는 팀 분위기가 불편해진 상황 근데 애초에 직원 한 명이 태업한다고 업무가 마비될 정도면 회사 정상적인 구조는 아닌 것 같음. 이쯤 되니 대리의 태도보다도 이런 조직이 어떻게 굴러왔는지가 더 궁금해짐. 이 사연 대리님은 참 안타까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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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친을 알립니다~!!!
#트친소_𝕏친소 #일상계_𝕏친소 #퀴친소 #트친소 08년생 성별 불문 일상계 초멘선뎀 사랑🤍 헛소리 자주함🤍 🚠저를 피드에 심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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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수업하다보면 이거 정말 많이 느낌. 국제관계 관련 교재들이 대부분 세계화에 대한 낙관과 기대가 넘치던 시대에 만든걸 판본만 바꿔서 내는것들이 많아서 이시대에 이게 여전히 유효한가 강의하다가 스스로 멈칫댐.
사실 이 트윗은 옳고 그름을 떠나서 시대가 달라졌다는 징후같음. 최근 이민 관련 플로우도 그렇고 과거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국가간 노동력 이동을 예전처럼 호의적으로 볼 수 없게 되버린? 세계화의 이익을 바라보는 단위가 달라지고 있고, 그래서 자국민을 우선하는 정치적 목소리가 더 먹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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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부터 공급자의 재능이 없던 자들이 AI로 잉여시간을 즐겁게 보낼 뭔가(게임, 소설 등)를 만들어보려는 시도가 지나치게 넘치는데, 정작 수요자들은 명작 찍먹할 시간도 없다는 게 근본적 문제임 엔터테인먼트 상품의 진정한 경쟁자는 이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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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숏폼 욕 안하려고 온몸을 비트는게 눈물겹기까지 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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