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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민족주의자.

U.S.A.
Joined Octo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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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못 다 이룬 꿈은 사람 사는 세상이다. 진보, 보수진영이 아닌 사람, 바로 국민이 주인이 되어서 공화의 기치아래 함께 사는 세상이다. 그래서 노통께서는 임기중 배신자소리를 들으면서까지 대연정을 제안하며 국민통합을 이루려고 노력하셨다. 지금 이재명대통령께서 하시는 중도실용의 정치와 노무현의 정치는 일맥상통한다. 진영이 아닌 국민의 이익만이 정치 본연의 가치임을 실천하고 계신다. 국민의 이익에 반하는 모든것은 좌든 우든 상관없이 버려야 하는 것이다. 문조털래유 어디에 노무현정신이 있는가? naver.me/FIcN95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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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미친놈들과 무슨 합당이냐.
이런 당이랑 합당하라고 ? 청정해역에 유조선 침몰시킬 일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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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이 차별받아야 할 이유도 없지만 우대받아야 할 이유는 더 없다.
진보가 청년을 잃은 이유가 뭘까요? 위선 때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정 우대 제도를 다시 보자고 하자 진보 진영 일각에서 혐오다 갈라치기다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그런데 대통령님 말씀의 어디가 틀렸습니까? 대통령님은 다문화가정 지원을 줄이자고 한 적이 없습니다. 문화 적응과 이중언어 지원은 오히려 더 강화하자고 했습니다. 다만 어린이집 가점이나 공공산후조리원 우선권처럼 출신 하나로 줄 세우는 제도가 내국인 가정에 역차별이 되지 않는지 점검하자는 겁니다. 쌍둥이 낳은 한국인 산모가 뒤로 밀리는 걸 보고도 정부가 입 다무는 게 정의입니까? 국가는 어떤 경우에도 자국민의 이익부터 지켜야 합니다. 그 선은 공권력을 가진 정부가 분명하게 그어야 합니다. 아무도 불편하지 않으려고 애매하게 넘어가는 정의는 결국 아무도 지키지 못합니다. 몇몇 진보 진영은 그동안 정치적 올바름(PC주의)라는 이름으로 이런 문제를 알면서도 덮어왔습니다. 문제를 꺼내는 사람에게 혐오 딱지부터 붙이니 청년들은 입을 닫았고 결국 떠났습니다. 대통령님 말씀대로 누가 지적했느냐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진영이 차마 긋지 못한 선을 대통령님이 리더로서 그은 겁니다. 그 용기를 인정해야 합니다. 오죽하면 보수 진영도 인정했겠습니까. 나경원 의원은 고장 난 시계 운운하는 비아냥을 섞으면서도 역차별을 바로잡자는 취지만큼은 옳다고 했습니다. 한동훈 의원도 혜택 순위가 과도하다는 지적엔 일리가 있다고 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마저 지원 기준을 다시 보겠다고 나섰습니다. 상대 진영까지 인정하는 상식을 몇몇 우리 진영 인사들만 외면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정을 지키는 일과 역차별을 바로잡는 일은 서로 부딪히지 않습니다. 필요한 지원은 더 두텁게, 과도한 특혜는 바로잡게. 그게 모두의 대통령이 가는 길이고 민주당이 다시 청년의 신뢰를 얻는 길입니다. naver.me/5Nes0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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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미친 양아치가 삼전과 합병하겠다고 떠드는데 이재용이 안절부절할 이유가 뭐 있나? 어디 입시비리 개잡범 조구기를 들이미노?
📣합당 원하는 니들이 나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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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튀르키예, 새로운 번영의 70년을 열어가겠습니다〉 오늘 레젭 타입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님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발전시켜 나갈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지난해 11월 저의 튀르키예 국빈 방문에 이은 답방으로, 1년 만에 다시 만나 더욱 뜻깊었습니다. 한국과 튀르키예는 한국전쟁 당시 2만 1천여 명의 장병을 파병하며 맺어진 형제의 나라입니다. 1957년 수교 이후 쌓아온 깊은 우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양국은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이번 정상회담에서 양국은 에너지, 과학기술, 천연자원·광업 등 미래산업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관련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공동위원회 신설 등을 추진하며, 바이오 분야의 혈액제제 자급화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원전과 방산 분야에서도 우리 기업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공동생산과 기술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교역과 투자를 확대하는 한편, 한반도 평화와 국제사회의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긴밀히 소통하고 공조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2027년은 양국 수교 70주년입니다. 오랜 혈맹의 우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70년에도 서로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함께 성장하고 번영하는 미래를 만들어가겠습니다. 〈Kore ve Türkiye, Yeni Bir 70 Yıllık Refah Dönemine Adım Atacağız〉 Bugün Türkiye Cumhurbaşkanı Sayın Recep Tayyip Erdoğan(@RTErdogan) ile bir zirve görüşmesi gerçekleştirerek iki ülke arasındaki stratejik ortaklığı daha da ileriye taşımanın yollarını ele aldık. Geçtiğimiz yıl kasım ayında Türkiye'ye gerçekleştirdiğim devlet ziyaretinin ardından Sayın Cumhurbaşkanı'nın ülkemize iade-i ziyarette bulunması ve bir yıl aradan sonra yeniden bir araya gelmemiz daha anlamlı oldu. Kore ve Türkiye, Kore Savaşı sırasında Türkiye'nin 21 bini aşkın askerini göndermesiyle kardeşlik bağları kurmuş iki ülkedir. 1957 yılında diplomatik ilişkilerimizin tesis edilmesinden bu yana gelişen köklü dostluk ve karşılıklı güven temelinde, iki ülke arasındaki stratejik ortaklığı güçlendirmeye devam ettik. Bu zirve görüşmesinde enerji, bilim ve teknoloji ile doğal kaynaklar ve madencilik gibi geleceğin sanayi alanlarında iş birliğimizi genişletme kararı aldık. Bu kapsamda ilgili mutabakat zabıtlarını imzalayarak ortak komitelerin kurulması gibi adımları hayata geçirme konusunda mutabık kalıp, biyoteknoloji alanında da kan ürünlerinde kendi kendine yeterliliğin sağlanmasına yönelik projenin planlandığı şekilde ilerletilmesi konusunda görüş birliğine vardık. Nükleer enerji ve savunma sanayii alanlarında da Koreli şirketlerin katılım imkânlarını artırmaya, ortak üretim ve teknoloji iş birliğini güçlendirmeye karar verdik. Ticaret ve yatırımlarımızı artırmanın yanı sıra Kore Yarımadası'nda barışın sağlanması ve uluslararası toplumun gündemindeki önemli meseleler hakkında yakın iletişim ve iş birliği içinde olma konusunda da mutabık kaldık. 2027 yılı, iki ülke arasında diplomatik ilişkilerin kuruluşunun 70. yıl dönümü olacak. Kan kardeşliğine dayanan köklü dostluğumuz ve karşılıklı güvenimiz temelinde önümüzdeki 70 yılda da birbirimizin güvenilir ve güçlü ortağı olmaya, birlikte büyüyüp gelişeceğimiz ve refahımızı artıracağımız bir geleceği inşa etmeye devam edeceğ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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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문화의 상상력, 만화와 웹툰에서 세계로!> K문화의 저력은 영화와 음악뿐 아니라 만화와 웹툰에도 있습니다. 오늘(3일)은 한국 만화의 부흥과 창작 의욕을 높이고 만화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제정된 ‘만화의 날’입니다. 이날 열린 ‘2026 오늘의 우리만화’ 시상식에서 자신만의 이야기와 상상력으로 우리 만화의 지평을 넓혀 온 작가 여러분께 축하와 응원의 마음을 전합니다. 최근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와 드라마가 국내외에서 사랑받고 있습니다. 만화와 웹툰의 독창적인 이야기와 상상력이 다양한 콘텐츠로 이어지며 K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습니다. 저도 어릴 적 만화를 참 좋아했습니다. 어머니 몰래 만화방에 갔다가 들켜 혼나기도 했습니다. 만화 속 세상을 누비며 키운 상상력은 지금도 새로운 가능성을 생각하는 힘이 되고 있습니다. 만화와 웹툰은 재미를 넘어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열고, 사람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합니다. 그 바탕에는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창작자들의 열정이 있습니다. 그 열정이 더 큰 기회와 결실로 이어지도록 창작 환경을 개선하고, 작품 활동과 해외 진출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내년에는 지역별 창작 거점을 조성해 창작의 기반을 넓히겠습니다. 우리 만화와 웹툰이 더 많은 국민에게 사랑받고 세계인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K문화의 위상을 높여 가도록 힘쓰겠습니다. 모든 만화·웹툰 작가 여러분의 창작과 도전을 응원합니다! n.news.naver.com/article/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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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나라를 위해 부동산 불패신화는 이제 깨질 때가 되었고, 또 반드시 깨야 합니다. 집값이 크게 하락할 경우 공적임대주택 용도로 정부가 대량매입하는 것을 포함해 대비책은 이미 강구중입니다. 이 정부 들어 가계대출 증가를 억제하고 주택담보대출을 관리했기 때문에 집값 변동에 따른 금융시장 불안도 제한적입니다. 최근 서울 집값상승은 상당정도 2022년부터 시작된 지방정부의 주택 인허가 급감에 따른 것인데, 이 정부 들어 인허가가 정상화되면서 2028년 전후부터는 공급절벽도 완화될 것입니다. 우리정부는 '닥치고 공급'을 계속할 것입니다. 주택가격을 예측하려면 거래량과 매물의 증감, 선도지역의 거래가격 추이, 주택 공급 흐름, 금리와 경기의 향방, 해외부동산 흐름, 담보대출연체율 추이, 경매물건의 증감과 낙찰률 등 객관적 자료를 잘 보아야 합니다. 특히 수도권에서 공포매수 압박을 느끼시는 분들은 반드시 서울지역 아파트의 거래량 증감, 매물 추이, 핵심지역의 실거래가격 추이, 담보대출 연체율, 경매 건수 추이를 꼭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집값 하락을 정부가 견디지 못할 것이라는 주장도 있지만, 정권의 운명보다 망국적인 부동산투기공화국 탈출이 더 중요합니다. v.daum.net/v/20261102174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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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부부의 희망, 정부가 뒷받침하겠습니다〉 난임치료는 검사와 시술 일정에 맞춰 일터를 비워야 하는 경우가 많아 직장생활에도 적지 않은 부담이 됩니다. 이런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11월부터 난임치료휴가의 연간 유급기간을 기존 2일에서 4일로 확대합니다. 여기에 더해 난임 시술 지원 횟수를 늘리는 방안도 오늘 국무회의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검토하도록 지시했습니다. 비용 때문에 치료 기회를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지원 기준과 횟수를 다시 살피겠습니다. 난임부부가 필요한 치료를 제때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방법을 계속 찾고, 현장의 목소리도 세심하게 듣겠습니다. n.news.naver.com/article/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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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취재 기사로 현황파악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부족한 부분을 채워 농어촌기본소득 정책의 완성도를 높여가야겠습니다.> [르포]“월 15만원에 산골 달라졌다”…‘기본소득 실험’ 정선에 가보니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5B0q9w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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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는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먼저 찾아가는 것입니다> 전국 곳곳을 누비는 우체국 집배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가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이 시작됩니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먹거리와 생필품을 전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도 연결하게 됩니다. 이번 시범사업의 성과를 살펴 전국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순간, 누구나 주저 없이 손을 내밀 수 있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그냥드림 #우체국 #취약계층 #복지확대 n.news.naver.com/article/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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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여러분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국가 예산이 투입되던 2,100여 개 사업 폐지, 6,476개 사업 구조조정, 총 107조 2,000억 원 규모의 지출 조정. 국민 전체와 국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지만, 이 역시 누군가의 기득권을 침해하여 정부에 대한 반발 유인이 됩니다. 개혁은 그래서 어렵습니다.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 107조 원의 대수술, 대한민국 예산의 판을 뒤집는다 > 2,100여 개 사업 폐지. 6,476개 사업 구조조정. 총 107조 2,000억 원 규모의 지출 재편. 이재명 정부가 드디어 국가 예산에 대대적으로 메스를 들이댔습니다. 저는 이 뉴스가 상당히 통쾌합니다. 대한민국의 예산은 참 이상한 속성이 있습니다. 한번 만들어진 사업은 좀처럼 사라지지 않습니다. 시대가 바뀌고, 기술이 발전하고, 정책의 필요성이 사라져도 예산은 살아남습니다. 사업의 목적은 흐릿해져도 조직은 남고, 조직이 남으면 예산을 요구하고, 예산이 배정되면 또 다음 해 사업이 이어집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시작한 사업이 어느 순간 그 사업 자체를 유지하기 위한 사업이 되는 겁니다. 필요한 사업이라면 당연히 계속해야 합니다. 하지만 성과가 없고, 중복되고, 시대에 뒤떨어진 사업까지 국민의 세금으로 계속 먹여 살릴 이유가 있습니까? 그런데 이번에 그 관행에 칼을 댄 겁니다. 전체 재정사업의 약 10%에 해당하는 저성과 사업 2,100여 개를 폐지하고, 부처별 사업을 통폐합하고, 정부 정보화 시스템까지 전수조사했습니다. 55년 동안 유지된 교육교부금 산정 방식에도 손을 댔습니다. 건드리기 어려웠던 재정 구조까지 다시 들여다보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진짜 정부 개혁입니다. 예산을 더 달라고 요구하는 것은 쉽습니다. 새로운 사업을 만들고, 새로운 조직을 늘리고, 새로운 지원금을 발표하는 것도 상대적으로 쉽습니다. 하지만 이미 존재하는 사업을 없애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그 예산에 기대고 있던 조직이 있고, 이해관계가 있고, 오랫동안 유지된 관행이 있기 때문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익숙한 예산이지만 국민에게는 평생 땀 흘려 낸 세금입니다. 국가 예산은 누군가의 평생 연금도 아니고, 특정 조직의 영구적인 밥그릇도 아닙니다. 필요하면 만들고, 효과가 없으면 없애고, 시대가 변하면 다시 설계해야 합니다. 기업은 매출이 줄고 경쟁력을 잃으면 사업을 접고 구조조정을 합니다. 그런데 국가가 운영하는 사업은 왜 한번 시작하면 영원히 존속해야 합니까? 107조 2,000억 원은 전액 현금 절감액이 아닙니다. 기존 지출을 감축하고 제도를 바꾸는 구조조정 규모입니다. 하지만 그 숫자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방향입니다. 낡은 것을 정리하지 않고 새로운 시대를 열 수는 없습니다. 이번 예산 개편에서 제가 가장 높이 평가하는 부분은 바로 그 결단입니다. 나라를 바꾸겠다는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수십 년 묵은 예산 구조에 실제로 손을 대는 것은 다른 차원의 일입니다. 국민의 세금은 과거의 관행을 먹여 살리는 돈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드는 돈이어야 합니다. 이제 국가 예산도 과거의 관성이 아니라 오늘의 필요와 내일의 가치에 따라 움직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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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데타와 집단학살의 주범이 외친 정의사회 구현> 정치적 올바름이 오늘날 대중의 반발과 피로감에 부딪친 이유는 그 지향가치 자체가 아니라, 이를 주창하는 태도에 내재된 ‘언행불일치’와 ‘내로남불’에 있습니다. 도덕과 정의 등 숭고한 가치를 내걸지만, 실제에서는 이중잣대로 타인에게만 가혹한 모습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말과 주장은 화려한데 정작 행동은 반대이거나 자신과 자기 진영의 결점과 부정에는 관대하면서 타인이나 상대진영에 대해서는 가혹한 이중행태가 반복되면서, 사람들은 이를 진정한 윤리가 아닌 ‘도덕적 우월감을 과시하기 위한 수단’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겉과 속(내외), 말과 행동(언행)이 같아야 하고, 처음과 끝이 일관되어야 하며, 타인보다 자신에게 더 엄격해야 합니다. 위선과 이중잣대는 그가 내세우는 어떤 대의명분도 설득력을 잃게 만듭니다. 가장 부정의했던 전두환이 정의사회 구현을 외치니 정의나 정의사회라는 말 자체가 오염되고 말았습니다. 스스로 지키지 못하는 기준을 남에게만 강요하는 내로남불의 태도가 지속되는 한, 정치적 올바름에 대한 비판과 냉소는 피하기 어렵습니다. 특히나 국가의 운명과 국민의 인생이 걸린 정치 영역에서는 훼손된 정치적 올바름을 더욱 경계해야 합니다. 정치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려면 실천이 담보되지 않은 도덕적 구호를 앞세우기보다 액면과 실질을 일치시키려는 노력이 더욱더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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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성장, 더 따뜻한 민생, 더 강한 대한민국을 위한 ‘국민 예산’〉 오늘 국회에서 2027년도 예산안을 국민 여러분께 설명드렸습니다. 나라 경제가 성장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 성과가 국민 한 분 한 분의 기회와 삶의 변화로 이어져야 합니다. 청년에게는 도전할 기회를, 소상공인에게는 다시 일어설 힘을, 지역에는 새로운 성장의 동력을 만들겠습니다. 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잘사는 균형발전을 이루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에도 힘을 쏟겠습니다. 한반도의 평화를 지키고 대한민국의 안보 역량을 강화하는 일도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국민 누구나 성장의 기회를 누리고, 어느 지역에 살든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국가의 성장을 국민의 성장으로 이어가는 ‘모두의 성장’입니다. 국민의 삶을 나아지게 하는 일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습니다. 민생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국회에서도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예산에 담긴 약속이 국민의 일상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 과정까지 책임 있게 챙기겠습니다. #이재명 #국민주권정부 #모두의성장 #대한민국 #2027예산안 #국회시정연설 youtube.com/live/7i_0jYPo7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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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기북초등학교 6학년 예림, 예서, 도현, 지아, 하윤 학생 안녕하세요. 대통령 할아버지에요. 동네에 영화관도, 공연장도, 미술관도 없다는 편지 잘 받았습니다. '우리 학교는 작지만, 우리가 보고싶은 세상까지 작지는 않다'는 말이 가슴에 와닿네요. 거리가 멀어 문화생활이 어려운 친구들도 쉽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방법을 꼭 찾아보겠습니다. 아이디어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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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에는 극복해야할 온갖 카르텔들이 남아 있습니다.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도 만만치 않지만 반드시 청산합니다. 국민여러분, 이용하기 즐거운 휴게소 곧 만나시게 될 것입니다. #국민주권정부는_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도대체 못하시는 게 뭡니까? 👏 휴게소 음식이 왜 이렇게 비싸냐는 대통령님의 한마디가 결국 구조개혁으로 이어졌습니다. 중간 수수료 33%를 8~9%로 낮추는 직계약 시범사업이라니! 국민이 불편해하는 곳을 정확히 짚고, 말로 끝내지 않고 실제 정책으로 바꾸는 추진력에 감탄합니다. 이렇게 국민의 일상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대통령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이제 실제 가격 인하까지 이어진다면 더할 나위 없겠습니다. 역시 이재명 대통령님입니다. 진심으로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 국토부, 고속도로 휴게소 8곳 입찰... 중간 수수료 없애고 서비스 개선키로 biz.chosun.com/policy/pol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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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도련님 모셔오면 우리 모두 노비가 된다.
조국당을 위해 1월까지 합당해야 한다고 자세히 설명하시는 정청래 전 당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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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라 가능한 일. 기대된다.
[단독] 이 대통령, 자체 대담 프로그램 첫선…첫 주제는 '복지'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5aj5OT7c 이재명 대통령이 자체 대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대국민 소통 채널 확대에 나섭니다. SNS 메시지에서 한발 더 나아가, 유튜브를 통해 대통령이 직접 주요 정책에 대해 보다 깊이 있게 설명하는 방식입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미국 프랭클린 루즈벨트 대통령이 했던 '노변정담' 형식"이라며 "그때 전달 방식이 라디오였다면 지금은 유튜브"라고 설명했습니다. 새 대담 프로그램 이름은 '대통령의 Y'로, 첫 대담의 주제는 '복지'로 가닥이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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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에서 콩이면 영남에서도 콩이어야.> 누군가 강조했던 이 상식의 언어는, 진영 논리나 이념적 편향보다 '있는 그대로의 사실(Fact)'과 '공정한 원칙'이 언제나 반드시 우선해야 함을 일깨워 줍니다. 공동체의 공적인 일 특히 정부 정책을 만들고 집행하는 일에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원칙과 사실은 어떤 집단, 어떤 정치적 유불리 앞에서도 그 무게가 달라져서는 안 됩니다. 다문화 가정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는 마땅히 지켜져야 할 우리 공동체의 책무입니다. 정책이란 필요하면 유지하고, 잘못되면 고치고, 부족하면 채우며, 불필요해질 때는 없애면 됩니다. 그런데, 제도 운영과정에서 불합리와 제도적 맹점이 발견되어도, 오직 집단의 정체성을 잣대 삼아 무조건 비호하거나 기계적인 피해주의로 일관하는 것은 '콩을 콩이라 부르지 못하게 하는' 왜곡, '콩을 팥이라 우기는' 선동을 낳을 수가 있습니다. 문제를 문제라고 말하지 못하게 가로막는 교조적 태도는, 다문화가정을 동등한 대한민국 시민으로 건강하게 포용하려는 본래의 취지를 오히려 훼손할 수 있습니다. 포용과 개방을 목표로 한 다문화정책은 다문화가정을 영원한 시혜와 면책의 성역으로 구분 격리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공동체 안에서 권리와 의무를 동등하게 누리는 평범한 구성원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특정한 영역의 부분적 불공정이나 행정적 사각지대를 '소수자 보호'라는 명분으로 방치한다면, 그 틈새는 극우적 혐오 선동과 극단적인 여론 분열의 손쉬운 먹잇감이 될 것입니다. 극단주의의 확산을 막고 건강한 공론장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파제는, 맹목적인 도덕적 비호가 아니라 제도의 불합리한 요소를 투명하게 선제적으로 바로잡는 것입니다. 기존 복지 사회정책에 대한 '원칙과 사실에 입각한 시정'은 대한민국 복지의 지평을 넓히는 받침대 역할을 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구멍 난 곳만 땜질식으로 메우는 전통적 사회안전망이 아니라, 모든 시민의 삶을 빈틈없이 떠받치는 미래형 '사회안전매트'입니다. 복지 확대는 쉽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복지제도가 불공정하게 악용되지 않고 상식적 기준에 따라 합리적으로 운영된다는 '공감과 신뢰'가 뒷받침될 때 비로소 시민들은 흔쾌히 연대의 손을 내밀고 재정부담을 감수할 것입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정책 일부에 납득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다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문제가 있다면 시정하자고 하는 것은 다문화 가정을 배제하거나 차별하는 조치일 수 없습니다. 오히려 이들을 우리 사회의 완전한 구성원으로 포용하고, 국민적 신뢰 속에서 보편 복지와 사회안전매트를 완성하기 위한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어디에서 누구에게 어떤 용도에서든 콩은 콩이어야 하듯이, 어떤 경우에도 사실과 공정은 온전히 통용될 수 있어야 합니다. 사실과 이성에 기반한 활발한 논쟁은 사회발전을 도울 뿐 아니라, 허구와 맹종에 기반한 선동과 혐오를 막는 최고의 예방약입니다. 열심히 토론합시다. 단 팩트와 이성에 기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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