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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18일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은 다 옳다","모든건 다 제 탓" 이라며 대국민 기자회견을 하셨다
90분이 넘는 시간동안 의자에 한번도 앉지않았고, 물 한모금 마시지 않으셨다
언론에선 대통령의 모습을 '마치 어린 아이가 벌받는것 같았다' 라고 표현했다
많이 울었고 화도났지만, 저들의 지긋 지긋한 내로남불과 이중잣대에 똑같이 대응해 유치하게 엮이는것이 대통령 에게 조금의 도움도 안된다는걸 깨달았다
대통령께서 '품격의 언어'를 쓰자라고 트윗하신 날부터 귀여운 트치니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대동 단결하여 #좌아하게 #영애체 를 쓰기 시작했고 나는 왜인지 가슴 찡했다 (대통령이 혹시라도 보신다면 내심 흐뭇해하실 것 같아서..뿌앵😭)
그리고 대통령이 저것들한테 끌려다닌다는 말에는 동의 할 수 없다ㅠ 그건 이재명이라는 사람을 몰라서 하는 말이다
저들은 그동안 우군이라는 이름으로 뒤에서 총을 쏘고 민주진영 전체의 전선 을 계속 흔들어 왔다 갈등이 표면화 되었음에도 여전히
"민주당은 우군을 공격하지 마라"
"우리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하라"
"교섭단체 의석수를 늘려달라"며
피코짓을 정치적 자산으로 삼아왔다
그런 그들에게 대통령이 품격있게 품는 제스쳐를 보인다면 저들은 더이상 피해자인척 할 명분은 사라지고 결국, 감정적 떼쓰기만 남을것이다
그러니 당장 답답하고 화나도 대통령을 믿고 '영애체'로 서늘하게 관전하며,
극딜을 넣어보자🥹
(사실 나도 절제된 언어로 번역하는게 때론 힘들다;)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를 거쳐 처음 당대표가 되었을 때의 이재명은 과거와 많이 달라져 있었다 거침없던 예전의 모습에서 벗어나 갈등을 다독이고 당을 하나로 통합하는 '피스메이커'의 면모를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멋지게 지는것보다 이기는게 중요하다' 며 병립형을 시사하던 그가 '준연동형 유지'를 발표하자 너무 양보하는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했다 그러나 그건 단순히 자신의 고집을 꺾었거나 힘이 없어서 물러난 것이 아니었다
일각에서는 사법리스크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선택한 '로우키'로 해석하기도 했지만, 새로운 위치에서 예전처럼 밀어붙이는것 만이 정답이 아니라는점을 깨닫고,승리를 위한 최선의 방법을 터득해 나간 것이다
그는 권력을 함부로 휘두르는 정치인이 아니고 자신의 힘을 절제할 줄 아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과거 인터뷰에서도 언급했듯이 사이다 발언이라도 자신의 체급과 정치적 위치에 따라 수위를 조절해야 한다 성남시장이나 경기도지사시절, 당대표 시절의 이재명과 온 국민을 아우르는 대통령으로서 이재명은 싸우는 방식이 다를 수밖에 없다
"국민은 다 옳다" 라는 메시지로 정치저관여층과 중도층,무당층을 비롯 바깥의 더 많은 국민마음에 진심을 각인 시키는 강력한 울림을 주었다
지지자들은 통쾌한 한방을 기대 했겠지만 그건 지지자들의 욕심이다
대통령에게 지금 필요한건 순간의 자극이 아닌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더 큰 목표를 이뤄내는 힘 일것이다
그는 싸우는 법을 잊은 게 아니다 그저 시끄럽게 부딪히며 싸우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걸 알고 있을 뿐이다
털보, 조dad, 유신발이 대통령에게 연일 선 넘는 발언을 쏟아내도 대응하지 않는 이유 역시 마찬가지다
하루를 1년처럼 쓰는 대통령에게 그럴 시간도 이유도 없다 국민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대통령을 향해 계속 억지 주장을 하며 못살게 굴수록 상식적인 국민의 반감은 커질 것이고 결국 그들을 향한 비토만 늘어나게 될 것이다
과거 그를 괴롭히던 이들의 끝이 어떠 했는지 돌이켜보면 알 수 있다
모난 돌이 정을 맞는 것은 만고불변의 진리다
아마 대통령은 우리가 기대하는것처럼 과감하게 강성들과 절연하는 모습은 보여주지 않을것같다 반대파 의견도 최대한 들어주고 필요하면 수용해서 같이가려고 노력 하실거다
그러다 여느 반명들처럼 결국 자기 스스로 자빠져서 정치생명 끝날거고 결국 이잼이 승리 할꺼다
체포 동의안 때도 테러 당했을때도
총선 때도 지지자들은 더이상 참지말고
수박척결하자고 외쳤지만 그는 '민생이 우선','작은차이를 넘자','우리는 원팀'
'총구는 바깥으로'를 말했다
선과 악을 나누고 세상을 이분법으로 가르려는 그들의 프레임에 절대 말려들지 않았던 것이다
이것이 그가 그동안 말해온 '부작용 없는 개혁','알아서 자빠지게 두는 것'의 본질이고 아무리 안밖에서 이재명을 흔들고 지랄해도 절대 부러지지 않는 힘이다 사실 국민을 향한 애민의 마음은 단 한 번도 변하지 않았던 이재명이고 자신의 중심과 자존감을 잃지 않아온 사람이다
이재명 대통령인 세상에 살수 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하다ㅜㅜ
자랑스러운 나의 대통령♡
"싸워서 이기는 것은 하책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상책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다"
-이재명-
@Jaemyung_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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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사천리구만
[속보] 조작기소 특검법안, 법사위 통과…與, 내일 본회의 처리 추진
yna.co.kr/amp/view/AKR20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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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영원히 박제 할거야.
전국여성위원장 선거에 왜 보디가드나 어울릴 법한 화상을 당원들한테 들이밀어.
동영상 보고 국회의원인지 보디가드인지 구분이 안 가서 진짜 깜놀랬다!
민주당 전·현직 지방의원, 문정복 전국여성위원장 후보 지지 선언 news.ifm.kr/news/articl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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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InitsaSaudi
풉 ㅋㅋ 이래서 유시민을 옹호하고 지지하는거구나..내 글도 이해 못했어...
프락치 짓 한거랑 서울대 프락치 사건이 같음? 그리고 서울대 프락치 사건에서 항소했어도 1년형 받음. 오케이? 그리고 시간나면 당신이 유명하다는 그 항소 이유서나 다시 봐. 자신이 무죄라고는 안해.
m.ohmynews.com/NWS_Web/Mobil…
주접 싸고 있네!
니들이나 잘해!!
어디서 훈수질이야?
과간이네 정말;;
거울봐라 거울!!!!
대통령한테 이래라 저래라 할 시간에 그동안 니들이 언론이랍시고 기사를 어떻게 썼는지 한번 찾아보는건 어때 ?
본인 얼굴에 똥 묻은지는 모르고
얻다대고 으이구;;;
#시사인_이오성편집국장
[email protected]
‘파편화된 말’을 줄이십시오. 대통령이 SNS와 국무회의에서 내놓은 말이 잘게 쪼개져 맥락이 생략된 채 돌아다닙니다. SNS는 손쉬운 소통 수단이지만, 그 손쉬움이 자주 독약이 됩니다. 저는 이것이 대통령의 평정심을 갉아먹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오성 편집국장
sisain.co.kr/58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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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대통령의 말을 멋대로 왜곡한 언론을 문제 삼아야지 왜 그 책임을 발언한 대통령에게 뒤집어씌움??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잘못을 전가하는 꼴이 딱 이거임. 어이가없네
‘파편화된 말’을 줄이십시오. 대통령이 SNS와 국무회의에서 내놓은 말이 잘게 쪼개져 맥락이 생략된 채 돌아다닙니다. SNS는 손쉬운 소통 수단이지만, 그 손쉬움이 자주 독약이 됩니다. 저는 이것이 대통령의 평정심을 갉아먹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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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막음 하려는 중간유통업자
니들이나 언론 제목장사 그만해
그러니까 ^기레기^ 소리듣는거야
기분 나빠? 나쁘라고 했어 ㅎㅎ
‘파편화된 말’을 줄이십시오. 대통령이 SNS와 국무회의에서 내놓은 말이 잘게 쪼개져 맥락이 생략된 채 돌아다닙니다. SNS는 손쉬운 소통 수단이지만, 그 손쉬움이 자주 독약이 됩니다. 저는 이것이 대통령의 평정심을 갉아먹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오성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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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다들 대통령 SNS 하지 말라고 난리들이지? 아...아니지 국민들은 좋아하는데 일부 해석 권력들이 아주 미치고 팔짝 뛰겠나봄?ㅋ
‘파편화된 말’을 줄이십시오. 대통령이 SNS와 국무회의에서 내놓은 말이 잘게 쪼개져 맥락이 생략된 채 돌아다닙니다. SNS는 손쉬운 소통 수단이지만, 그 손쉬움이 자주 독약이 됩니다. 저는 이것이 대통령의 평정심을 갉아먹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오성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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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는 되지만 이재명은 안됨?
대한민국 대통령 중 SNS로 국민과 소통하는데 미쳐있는(p)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 말고는 더는 없을거 같음
‘파편화된 말’을 줄이십시오. 대통령이 SNS와 국무회의에서 내놓은 말이 잘게 쪼개져 맥락이 생략된 채 돌아다닙니다. SNS는 손쉬운 소통 수단이지만, 그 손쉬움이 자주 독약이 됩니다. 저는 이것이 대통령의 평정심을 갉아먹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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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밥그릇을 뺏지마라 로 들림
‘파편화된 말’을 줄이십시오. 대통령이 SNS와 국무회의에서 내놓은 말이 잘게 쪼개져 맥락이 생략된 채 돌아다닙니다. SNS는 손쉬운 소통 수단이지만, 그 손쉬움이 자주 독약이 됩니다. 저는 이것이 대통령의 평정심을 갉아먹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오성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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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장사하는 기자들에 대한 쓴소리는 안함?ㅋㅋㅋ
잼프 sns 입막음 하는 세력들 너무 투명해서
헛웃음 나와요
극우 그리고 해석권력 없어진 친문세력 언론들ㅋㅋㅋㅋ
다 국민들한테 투명하게 공개하니 프레임을 못짜잖아
미치겠잖아ㅋㄲㅋㅋㅋㅋ
악마화 해야 되는데 잘 안되잖아 그쵸?
솔직해지셈
‘파편화된 말’을 줄이십시오. 대통령이 SNS와 국무회의에서 내놓은 말이 잘게 쪼개져 맥락이 생략된 채 돌아다닙니다. SNS는 손쉬운 소통 수단이지만, 그 손쉬움이 자주 독약이 됩니다. 저는 이것이 대통령의 평정심을 갉아먹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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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제대로 된 기능을 안하고 왜곡 보도만 하니까 대통령이 직접 소통을 선택했겠죠. 님이 경력 많은 언론인이라면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반성을 좀 하세요. 우리나라 언론이 과연 제대로 된 기능을 하고 있는지 좀 돌아보시라구요. 펜으로 사람까지 죽이는 게 오늘날 기자들 아닌가요?
‘파편화된 말’을 줄이십시오. 대통령이 SNS와 국무회의에서 내놓은 말이 잘게 쪼개져 맥락이 생략된 채 돌아다닙니다. SNS는 손쉬운 소통 수단이지만, 그 손쉬움이 자주 독약이 됩니다. 저는 이것이 대통령의 평정심을 갉아먹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오성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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