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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남

Seoul, Korea
Joined Jul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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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으 빛의 정부 제1공적 청산대상은 우리 '진신류무지개깃발좌좀단'이었던 것을 눈치도 없이 굴어서 죄송햇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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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슨스하는 거 자유라고 생각했는데 일주일이나 저러고 있는 거 보니까 정신 안차리나 싶고 짜증나네 갑자기 왜 원한 쳐먹고 발사하고 있는 건데 실언했습니다 한 마디를 못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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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A_AS2O_O
뭔가 익숙하다 싶더니만 차별금지법 추진 강력하게 요구하는 사람들 보고 "우리 편 전두환" 원하는 거냐고 적반하장하는 레퍼토리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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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일단 저건 정치적올바름의 예시라고 드는게 전두환인걸 보면 정치적올바름 뭔지 잘 몰르는거같아서 화도 안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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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팩트에 기반해서 논쟁하자고 주장하지만, 팩트를 제시하지 못한 것은 자기 자신이다. 통계도, 연구용역 결과도, 하물며 사례 하나도 제시하지 않은 채 “내국인 가정 역차별”, “복지 제도의 불공정 악용”이라는 프레임을 만들었다. 그 결과는 파시즘적 혐오의 확산과 정당화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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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cism K-ICE K-사법부
[단독] 한신대 인권센터, 2년 넘게 끌던 ‘강제출국 신고’ 각하 앞서 한신대는 2023년 11월27일 어학당에 다니는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23명을 “출입국관리소에 간다”고 속여 버스에 태운 뒤 사설경비업체 직원들을 태우고 휴대전화를 압수한 뒤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해 “몸이 아프다”며 끝까지 출국을 거부한 1명을 뺀 22명을 강제로 출국하게 했다. 등록 2026-10-29 18:04 hani.co.kr/arti/area/ca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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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을 먹고 혈압이 올랐다” 혈압측정기를 들고다니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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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샤라웃하는 그런걸 ‘언행불일치’, ‘내로남불’이라 합니다. 자기 진영에 속해있으면 성추행도 눈감는 그 태도요.
<쿠데타와 집단학살의 주범이 외친 정의사회 구현> 정치적 올바름이 오늘날 대중의 반발과 피로감에 부딪친 이유는 그 지향가치 자체가 아니라, 이를 주창하는 태도에 내재된 ‘언행불일치’와 ‘내로남불’에 있습니다. 도덕과 정의 등 숭고한 가치를 내걸지만, 실제에서는 이중잣대로 타인에게만 가혹한 모습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말과 주장은 화려한데 정작 행동은 반대이거나 자신과 자기 진영의 결점과 부정에는 관대하면서 타인이나 상대진영에 대해서는 가혹한 이중행태가 반복되면서, 사람들은 이를 진정한 윤리가 아닌 ‘도덕적 우월감을 과시하기 위한 수단’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겉과 속(내외), 말과 행동(언행)이 같아야 하고, 처음과 끝이 일관되어야 하며, 타인보다 자신에게 더 엄격해야 합니다. 위선과 이중잣대는 그가 내세우는 어떤 대의명분도 설득력을 잃게 만듭니다. 가장 부정의했던 전두환이 정의사회 구현을 외치니 정의나 정의사회라는 말 자체가 오염되고 말았습니다. 스스로 지키지 못하는 기준을 남에게만 강요하는 내로남불의 태도가 지속되는 한, 정치적 올바름에 대한 비판과 냉소는 피하기 어렵습니다. 특히나 국가의 운명과 국민의 인생이 걸린 정치 영역에서는 훼손된 정치적 올바름을 더욱 경계해야 합니다. 정치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려면 실천이 담보되지 않은 도덕적 구호를 앞세우기보다 액면과 실질을 일치시키려는 노력이 더욱더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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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본인 얘기인 거 아시죠? 앞으론 금융시장 정상화, 주가조작 패가망신 말하면서 뒤로는 방시혁 모르쇠로 일관하는 언행불일치. 빛의 혁명 운운하면서 앞장선 당사자들이었던 장애인, 성소수자, 노동자는 무시하고 극우세력과 손잡는 내로남불. 탄핵 이후 선출된 정부라고 믿기지 않게 최악이네.
<쿠데타와 집단학살의 주범이 외친 정의사회 구현> 정치적 올바름이 오늘날 대중의 반발과 피로감에 부딪친 이유는 그 지향가치 자체가 아니라, 이를 주창하는 태도에 내재된 ‘언행불일치’와 ‘내로남불’에 있습니다. 도덕과 정의 등 숭고한 가치를 내걸지만, 실제에서는 이중잣대로 타인에게만 가혹한 모습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말과 주장은 화려한데 정작 행동은 반대이거나 자신과 자기 진영의 결점과 부정에는 관대하면서 타인이나 상대진영에 대해서는 가혹한 이중행태가 반복되면서, 사람들은 이를 진정한 윤리가 아닌 ‘도덕적 우월감을 과시하기 위한 수단’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겉과 속(내외), 말과 행동(언행)이 같아야 하고, 처음과 끝이 일관되어야 하며, 타인보다 자신에게 더 엄격해야 합니다. 위선과 이중잣대는 그가 내세우는 어떤 대의명분도 설득력을 잃게 만듭니다. 가장 부정의했던 전두환이 정의사회 구현을 외치니 정의나 정의사회라는 말 자체가 오염되고 말았습니다. 스스로 지키지 못하는 기준을 남에게만 강요하는 내로남불의 태도가 지속되는 한, 정치적 올바름에 대한 비판과 냉소는 피하기 어렵습니다. 특히나 국가의 운명과 국민의 인생이 걸린 정치 영역에서는 훼손된 정치적 올바름을 더욱 경계해야 합니다. 정치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려면 실천이 담보되지 않은 도덕적 구호를 앞세우기보다 액면과 실질을 일치시키려는 노력이 더욱더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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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혁명 운운하는 사람이 노태우 아들 주중대사 시키고 박정희한테 이번엔 이재명이란 계시 받았다고 주장하는 권오을을 국가보훈부 장관 앉혔죠?? 이런 꼴 보려고 매주 광장 간 게 아니거든요?? 세종호텔 등 관련 경찰의 노동자 향한 폭력은 계속 모른체하고, 언행불일치와 내로남불 사람은 누구??
<쿠데타와 집단학살의 주범이 외친 정의사회 구현> 정치적 올바름이 오늘날 대중의 반발과 피로감에 부딪친 이유는 그 지향가치 자체가 아니라, 이를 주창하는 태도에 내재된 ‘언행불일치’와 ‘내로남불’에 있습니다. 도덕과 정의 등 숭고한 가치를 내걸지만, 실제에서는 이중잣대로 타인에게만 가혹한 모습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말과 주장은 화려한데 정작 행동은 반대이거나 자신과 자기 진영의 결점과 부정에는 관대하면서 타인이나 상대진영에 대해서는 가혹한 이중행태가 반복되면서, 사람들은 이를 진정한 윤리가 아닌 ‘도덕적 우월감을 과시하기 위한 수단’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겉과 속(내외), 말과 행동(언행)이 같아야 하고, 처음과 끝이 일관되어야 하며, 타인보다 자신에게 더 엄격해야 합니다. 위선과 이중잣대는 그가 내세우는 어떤 대의명분도 설득력을 잃게 만듭니다. 가장 부정의했던 전두환이 정의사회 구현을 외치니 정의나 정의사회라는 말 자체가 오염되고 말았습니다. 스스로 지키지 못하는 기준을 남에게만 강요하는 내로남불의 태도가 지속되는 한, 정치적 올바름에 대한 비판과 냉소는 피하기 어렵습니다. 특히나 국가의 운명과 국민의 인생이 걸린 정치 영역에서는 훼손된 정치적 올바름을 더욱 경계해야 합니다. 정치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려면 실천이 담보되지 않은 도덕적 구호를 앞세우기보다 액면과 실질을 일치시키려는 노력이 더욱더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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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글라스 영상 중 실시간 자막 기능에 대해 달린 댓글을 보는데 너무 좋은 말이 있어서 기억하고 싶어 가져옴 "우리는 빨리 달리기위해 모든걸 밖으로 던지는 스포츠카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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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이재명 팬들은 왜 이러냐...이재명이 뭔 이태석 신부야. 세상에 이렇게 이타적인 사람 또 없습니다 이러고 있네. 이재명이 뭘 얻었냐니. 대통령 됐잖아. 국가 최고 권력의 자리까지 가는데 권력욕이 없이 단지 이타적인 동기로 가능하다고 생각할 정도로 나이브하다니. 현실 정치가 그렇겠어요?
Replying to @baischou
저렇게 이타적인 사람이 있을수도 있다는걸 주변에 그런사람을 하나도 두지 못한 사함은 모를수도 있겠지만 세상엔 진짜 그런 사람도 있음. 진짜 운좋게 그런사람이 대통령까지 된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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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가 기독교인인줄은 몰랐네
"I don't need religion to be good" atheists when you ask them to show one moral principle they didn't borrow from Christia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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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서양 놈들... 심지어 너네한테조차 기독교 이전에도 미덕이란 개념이 있었단다.
"I don't need religion to be good" atheists when you ask them to show one moral principle they didn't borrow from Christia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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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대선이 넘 두렵다. 이재명 정부가 실패하면 전세계적인 극우화의 물결로 다시 빨려들어갈거고. 그나마 이재명 정권이라 그 흐름에서 벗어난건데. 대통령이 스스로 자기가 서있는 발판을 무너트리고 있는 꼴을 보고 있자니 넘 황당하고 걱정되네. 제발 정신 차리고 정치를 좀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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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초 내가 다녀온 청송에는 큰길에서 30분을 구불구불 들어가는 옛 동네에도 외국인 노동자들이 자기나라 말로 이야기하며 대추 따고 있었는데 대통령이 다녀가신 청송과는 다른 곳인가보다
오늘 농어촌 기본소득을 시행 중인 청송군과 영양군을 다녀왔습니다. 지역 주민들과 소상공인들을 만나 기본소득이 가계에 보탬이 되고 지역 상권에도 활기를 불어넣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정육점과 마트, 옷가게 사장님들은 손님이 늘고 매출도 좋아졌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난해 대형산불로 큰 피해를 입었던 지역경제의 회복에도 기본소득이 보탬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새롭게 식당과 미용실을 연 청년들, 귀촌해 창업한 부부도 만났습니다. 기본소득이 지역에서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고 삶의 터전을 잡는 데도 힘이 되고 있습니다. 한 주민께서 “영양에 사는 게 행운”이라고 하신 말씀이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사는 곳이 어디든 기본적인 삶의 기회를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살던 사람들이 계속 머물고, 새로운 사람들이 찾아와 정착하는 농어촌을 만들어야 합니다. 농어촌 기본소득을 더 많은 지역으로 확대해 이러한 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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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령 대통령 말씀이 전부 옳다고 치더라도 sns를 활용하는 방식에 고민을 좀 하십시오. 대통령의 한마디가 언론을 타고 대중들 사이에서 어떻게 회자될 것인지까지 고려하는 것도 대통령의 의무입니다. 대통령의 입을 빌려 다문화가정에 대한 편견과 혐오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책임질 수 있나요?
일반적 주장이 옳다고 모든 구체적 주장이 다 옳은 것은 아닙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필요한 거 맞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다문화가정 지원정책중 불합리하거나 역차별을 낳는 잘못된 구체적 정책까지 정당화할 이유는 될 수 없습니다. 왜 시중에서 PC주의나 내로남불, 진영주의에 기반한 발언에 대해 반감을 가지는지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시정하면 필요한 '전체'에 대한 지지가 더 단단해질 것입니다. 예민한 문제일수록, 논란이 된다고 피하거나 권력자들이 밀실에서 결정할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참여해 문제를 드러내고 진지하게 토론해야 합니다. 잘못된 게 있으면, 그게 누구든 무엇이든 어느 영역이든 시정해야 합니다. 내편이니까 내가 주장하던 주제니까 잘못된 부분조차 옹호하는 것은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더 악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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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주의가 뭐가 어쩌고 어째요? 대체 무슨 인터넷 커뮤니티를 하기에 커뮤의 언어로 과의존 증상을 이렇게 과시하는 건지 모르겠네.
일반적 주장이 옳다고 모든 구체적 주장이 다 옳은 것은 아닙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필요한 거 맞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다문화가정 지원정책중 불합리하거나 역차별을 낳는 잘못된 구체적 정책까지 정당화할 이유는 될 수 없습니다. 왜 시중에서 PC주의나 내로남불, 진영주의에 기반한 발언에 대해 반감을 가지는지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시정하면 필요한 '전체'에 대한 지지가 더 단단해질 것입니다. 예민한 문제일수록, 논란이 된다고 피하거나 권력자들이 밀실에서 결정할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참여해 문제를 드러내고 진지하게 토론해야 합니다. 잘못된 게 있으면, 그게 누구든 무엇이든 어느 영역이든 시정해야 합니다. 내편이니까 내가 주장하던 주제니까 잘못된 부분조차 옹호하는 것은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더 악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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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내란 막았다고 당선된 대통령으로서 지금 내란범들 줄줄이 솜방망이 처벌이나 심하면 무죄판결로 다음에 또 하라고 격려를 받는 상황에서 며칠째 계속 열을 올려가며 공개적으로 할 가장 중요한 말이 다문화가정 챙기지 말자 PC 반감 생긴다 이따위 거예요? 진짜로?
일반적 주장이 옳다고 모든 구체적 주장이 다 옳은 것은 아닙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필요한 거 맞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다문화가정 지원정책중 불합리하거나 역차별을 낳는 잘못된 구체적 정책까지 정당화할 이유는 될 수 없습니다. 왜 시중에서 PC주의나 내로남불, 진영주의에 기반한 발언에 대해 반감을 가지는지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시정하면 필요한 '전체'에 대한 지지가 더 단단해질 것입니다. 예민한 문제일수록, 논란이 된다고 피하거나 권력자들이 밀실에서 결정할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참여해 문제를 드러내고 진지하게 토론해야 합니다. 잘못된 게 있으면, 그게 누구든 무엇이든 어느 영역이든 시정해야 합니다. 내편이니까 내가 주장하던 주제니까 잘못된 부분조차 옹호하는 것은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더 악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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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주의라는 말은 없습니다. 대통령님...
일반적 주장이 옳다고 모든 구체적 주장이 다 옳은 것은 아닙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필요한 거 맞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다문화가정 지원정책중 불합리하거나 역차별을 낳는 잘못된 구체적 정책까지 정당화할 이유는 될 수 없습니다. 왜 시중에서 PC주의나 내로남불, 진영주의에 기반한 발언에 대해 반감을 가지는지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시정하면 필요한 '전체'에 대한 지지가 더 단단해질 것입니다. 예민한 문제일수록, 논란이 된다고 피하거나 권력자들이 밀실에서 결정할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참여해 문제를 드러내고 진지하게 토론해야 합니다. 잘못된 게 있으면, 그게 누구든 무엇이든 어느 영역이든 시정해야 합니다. 내편이니까 내가 주장하던 주제니까 잘못된 부분조차 옹호하는 것은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더 악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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