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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gemdondog @jenbu_almot
'나는 그 어둡고 냄새나고 추운 곳의 경건을 말하고 싶었다. 그 순간의 숭고함이 악으로부터 시작되어 비참으로 종결되었다는 사실, 내 목숨을 살릴지라도 나를 구원하진 못하며 남자의 삶을 구원하지도 못했다는 사실에 대해 말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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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창 외 지음. “이 책은 생성형 AI가 인간의 지능을 모방하는 지금 시대에, 우리가 놓치고 있는 생명의 자율성과 욕망, 신체성이 무엇인지 다각도로 조명한다는 점에서, 지금 당장 필요한 사유의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해줄 것이다.”
aladin.kr/p/ehwTa
짢 retweeted
"학생들은 입학과 동시에 ‘공부를 못해서 왔다’는 낙오 경험을 낙인으로 내면화하고, 그 낙인은 곧 사회가 규정한 학력주의 질서의 아래에 위치한 계급 정체성으로 작동한다. 이들에게 학교는 배움의 공간이 아니라 ‘관리’의 공간이며, 이들이 말할 수 있는 언어는 제도 바깥이기에 무효화된다."
10년을 퇴고하여 쓴 책 <공업고 소년들>이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왔습니다.
공업고등학교 현장을 경유하여 쓴 이명박, 박근혜 정부 시기의 공업고등학교 남학생들의 이야기와, 나아가 한국의 육체노동자 남성성의 역사에 관한 책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aladin.kr/p/jhwv6
짢 retweeted
10년을 퇴고하여 쓴 책 <공업고 소년들>이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왔습니다.
공업고등학교 현장을 경유하여 쓴 이명박, 박근혜 정부 시기의 공업고등학교 남학생들의 이야기와, 나아가 한국의 육체노동자 남성성의 역사에 관한 책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aladin.kr/p/jhwv6
짢 retweeted
'기계신과 제사장, 그리고 제물들'…기계신을 모시는 제사장들[씨리얼]
등록 2026-10-30 05:00
m.nocutnews.co.kr/news/65995…
짢 retweeted
Vou ser sincero com vocês: até algumas horas atrás, eu achava que Patrick Stewart fizesse parte da comunidade LGBTQ+. Via frequentemente fotos dele trocando selinhos com Ian McKellen e até imaginava que pudesse existir algo além de uma grande amizade entre os dois.
Para minha surpresa, ao pesquisar mais sobre sua vida, descobri que não. Patrick Stewart era heterossexual e foi casado três vezes, sempre com mulheres.
E os selinhos? Eram apenas uma demonstração pública de afeto e carinho por Ian, que é assumidamente gay e um dos seus melhores amigos. Mas o mais importante nunca foi o gesto em si. O verdadeiro significado estava no fato de Patrick usar sua imagem, como um dos atores mais respeitados de Hollywood, para apoiar a comunidade LGBTQ+ de forma aberta e natural.
Patrick Stewart não tinha uma masculinidade frágil e nunca precisou provar sua heterossexualidade para ninguém. Não se preocupava com o que pensavam ou diziam a seu respeito. O que realmente importava para ele era ajudar a construir um mundo mais tolerante e acolhedor.
Um mundo em que seu grande amigo Ian McKellen, e toda a comunidade LGBTQ+, pudessem viver com dignidade e paz.
Sir Patrick Stewart foi, sem dúvida, um homem à frente do seu tempo.
짢 retweeted
11/21(토) 오후 3시~5시 서울 모처에서 제3회 서브컬처연구온리전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최근 2차창작을 비롯한 동인문화의 뜨거운 감자인 AI에 대해 참가자 모두 의견을 나누는 라운드테이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참가신청은 11월 7일을 예정하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서브컬처연구온리전
짢 retweeted
10.29 이태원 참사를 기억하기 위한 만화(판매x) 인쇄 완
25년 진행된 기억하기 위한 만화전의 일부 작품을 책자로 하만전 9번 부스에서 배포합니다. 말복 작가님, Yoon작가님, 한오 작가님께서 함께 만화를 그려 참여해주셨습니다. 함께해주신 분들께 연대와 애정을 전합니다. 기억은 힘이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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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이민자는 한국 사회에 크게 기여하지 않는다"고 말한 데 이어, 펨코 글을 링크하며 "다문화가족 우대 제도가 문제"라고 썼다. 극우적 사고를 보편화하는 대단히 부적절한 발언이다.
왜 위험한지 데이터로도 확인된다. 1/ sovidence.tistory.com/1333
짢 retweeted
오늘 게리솔모슨 백치 논문 읽는데 사형수가 절두 후에도 5초간 살아남는다면 그는 그동안 몸으로부터 단절되어 오롯이 목에만 존재하는 것이고 도스토옙스키적인 시간 관념으로 그 5초를 수없이 쪼개 무한으로 확장시킨다고 한다면 사형수는 영원 속에서 고립되는 것... 이라는 서술 진심 하트뿅뿅
짢 retweeted
대박적 무료 자료 발견함
img.khan.co.kr/spko/storytel…
200페이지가 넘는 홋카이도 강제동원 피해 구술자료집임
경향신문에서 배포해 준 듯
나는 <깻잎 투쟁기> 이 도서가 정치인에게는 물론 전국민까지 널리 읽혀야한다고 생각함 한국인의 기본적인 모든 생활에 이주노동자의 손길이 곳곳이 스며들어가 있음 그 현실에 '연루'되지 않은 한국인은 단 한 명도 없음
This quoted post is unavailab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