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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줄 아는 거라고는 협박, 겁박, 거들먹거리기, 술 처먹기, 욕설, 도리도리와 사기꾼 뻔뻔 싸이코패스가 대통령과 영부인이라니 대한민국과 국민들이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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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미국 중간선거 결과에서 하나만 기억해야 한다면 ‘텍사스’다.
이유는 세 가지.
1. 텍사스는 공화당 지도의 주춧돌이다.
선거인단 40명으로 캘리포니아 다음으로 크고, 공화당 텃밭 가운데 가장 크다. 민주당이 주 전체 단위 선거를 마지막으로 이긴 게 1994년이고, 2024년 대선에서도 트럼프가 13.7%포인트 차로 이겼다.
공화당의 대선 계산은 늘 "텍사스 40명은 깔고"에서 시작했다. 그런 텍사스에서 상원, 주지사, 부지사, 법무장관이 한꺼번에 넘어갔다.
상원의 경우는 민주당 ‘탈라리코’가 공화당 ‘켄 팩스턴’을 꺾었다. 이미 승리는 확실하고 95%이상 개표한 시점에서 득표율은,
-탈라리코(민주당) : 55.1%
(현 텍사스주 하원의원)
-켄 팩스턴(공화당) : 43%
(현 텍사스주 법무장관)
다른 곳도 아닌 텍사스에서 무려 10%포인트 넘게 민주당 후보가 압승을 한 것이다. 민주당이 텍사스 상원 선거에서 가장 잘 했던 게 2018년 3%포인트 이내 차이로 졌을 때임을 감안해보면, 엄청난 결과이다.
이 흐름이 대선까지 이어지면, 공화당은 2024년에 휩쓴 경합주 7곳 가운데 단 한 곳만 내줘도 진다.
2. 트럼프가 민주당으로부터 빼앗은 상징을 도로 내준 곳이다.
2024년 선거에서 트럼프는 100년 넘게 민주당 텃밭이던 멕시코 접경 카운티까지 가져갔다. 라틴계 노동자들이 공화당을 찍으면서, 공화당이 부자 정당에서 노동자 정당으로 바뀌었다는 말까지 나왔다.
이번에 그 카운티들이 민주당으로 돌아왔다. 2024년 공화당이 히스패닉 유권자에게서 얻은 몫도 대부분 사라졌다.
이번 텍사스 주지사 선거에서 사상 첫 4선 눈앞에 뒀던 ‘그레그 애벗’을 꺾은 ‘지나 히노호사’도 접경 지역 리오그란데 밸리에서 자란 라틴계이다. 이번 선거로 인해 사상 첫 텍사스 라틴계 여성 주지사가 탄생했다.
3. 트럼프가 직접 판을 깐 곳이다.
2025년 트럼프는 하원을 지키겠다며 텍사스에 선거구를 다시 그리라고 압박했다. 그리하여 공화당은 텍사스주의 총 하원 의석인 38석은 그래도 유지하면서도 자신들이 5석을 더 얻을 수 있게끔 선거구를 다시 설정했다.
그런데 이번 선거는 그야말로 폭망이었다. 공화당이 더 유리하게끔 선거구를 다시 설정했음에도 추가 의석 확보에 실패했고, 오히려 기존 의석을 잃고 말았다. 접경 지역 15선거구에서는 공화당 현역 ‘모니카 데라크루스’가 민주당 ‘바비 풀리도’에게 졌다.
또한 트럼프 진영은 상원 선거에서 굉장히 힘을 썼다. 사람과 돈을 다 걸었다. 트럼프는 막판에 직접 텍사스를 누비며 공화당 후보 ‘켄 팩스턴’을 도왔고, 일론 머스크는 켄 팩스턴을 지원하는 데 최소 2억 1,200만 달러(약 2,840억 원)를 썼다. 세계 최고 부자의 돈도 소용없었다.
텍사스에서 진 것은 공화당의 텃밭과 트럼프가 넓힌 땅, 그리고 트럼프가 직접 짠 판이다. 텍사스 공화당 사무총장을 지낸 ‘채드 윌뱅크스’의 이번 선거 결과에 대해 이렇게 발언했다.
"둑이 무너졌다."
ddanzi.com/ddanziNews/898315…
#딴지 #미국 #선거 #중간선거 #공화당 #민주당 #상원 #하원 #주지사 #의회 #트럼프 #대통령
책 읽어주는 남자 한얼 retweeted
'사형만이 답이다'
반성하지 않고 부끄러운 줄 모르는 범죄자에겐
처절한 단죄와 처벌만이 진심어린 반성으로.
내란수괴 윤석열의 2심 최후 진술,
국회의원 체포나 계엄 해제 의결 방해를 지시한 적이 없고 장기집권을 위한 '친위쿠데타'도 아니었다는 기존 입장 되풀이..
v.daum.net/v/20261105180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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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원장
"허위사실 공표 공직선거법, 이미 개정 법안이 올라와 있다.
시급히 처리하여 법관해석에 따라 정치인 운명이 갈리는 일이 없게 해야 한다."
youtube.com/live/wDY1MZ6oU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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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서울고법 형사2-1부가 윤석열의 대선 허위사실 공표 혐의에 대한 항소심 판결에서 유죄와 당선무효형을 유지했다.
그러나 박수 칠 때가 아니다.
여러 번 말했듯이,
사법부는 윤석열은 버리기로 했지만, 박성재 판결, 오세훈 판결, ‘햄버거 회동’ 장성 판결 등에서 보듯 국민의 상식에 반하는 편향적 판결을 계속 내놓고 있다.
최근에는 일부 법관이 사법개혁을 추진하는 입법부를 ‘돼지’에 비유하며 법관들의 저항을 선동하는 글을 올렸다.
‘조희대 사법부’는 오늘의 유죄판결을 법원의 판결이 공정하다는 알리바이로 삼을 것이다.
‘조희대 탄핵’과 ‘법원행정처 폐지’까지는 필요없다는 여론을 만들 것이다.
그러나 오늘의 판결이 조희대 대법원장의 불법부당한 행위와 법원행정처 폐지의 필요성을 사라지게 할 수는 없다.
민주당이 조희대 탄핵은 물론 국정조사도 연기하고, 법원행정처 폐지도 주저하는 사이 ‘골든 타임’이 지나가고 있다.
국회는 국회의 일을 해야 한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사법개혁의 기회가 영원히 오지 않을 수 있다.
한편, 지난 9월 1일, 민주당이 윤석열 공직선거법 1심 유죄판결을 환영하는 것을 보며 나는 그 판결이 이재명 후보에 대한 유죄취지 대법원 파기환송 법리에 충실한 결과일 뿐임을 짚었다.
그리고 “대법원의 법리가 다시 뒤집어지지 않는 한, 이재명 대통령 임기 후 재개될 2심 재판에서 (선거법 위반) 유죄판결이 내려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지적했다.
또한 9월 6일에는 이미 법사위를 통과해 본회의에 부의된 허위사실공표죄 개정안, 즉 ‘행위’를 삭제하는 법안의 조속한 본회의 처리를 촉구했다.
이러한 공직선거법 개정은 진보·보수나 좌우의 문제가 아니다. 국회가 수사기관, 검찰, 법원이 표현의 자유에 개입할 소지를 없애놓아야, 정치가 수사기관, 검찰, 법원에 휘둘리지 않는다.
<국회가 국회의 일을 해야 한다.>
국민주권정부는 역대 민주 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자적인 최대의석을 갖춘 상태에서 출범했다.
그러나 집권당인 민주당 일각의 전례 없는 갈라치기 정치로 내란 격퇴 연합이 무너지면서, 민생 개혁과 사법 개혁이 유예되고 있다.
윤석열 처벌과 검찰개혁은 개혁의 끝이 아니다.
민주당은 ‘국민이 원하는 싸움’을 벌이는데 두려워 하지 말아야 한다.
지지율 회복은 ‘역풍’을 두려워 하면서 아무 일도 하지 않음으로써 가능한 것이 아니라, ‘역풍’에 맞서 해야 할 일을 함으로써 가능하다.
다시 오기 어려운 최상의 개혁의 환경을 스스로 걷어차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오늘 최고위원 회의에서
한민수 이성윤 의원이 허위사실을 유포한 김민석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하라고 촉구했음에도 불구하고
김민석은 뜬금없이 종교 개입을 예방하겠다, 당의 통합과 민생 어쩌고 얘기하고 끝내버렸습니다.
반명 신천지 문제가 그렇게 대충 덮어버릴 문제이고,
민생이 그렇게 중요하고,
당의 통합이 그렇게 중요한 문제였으면,
김민석은 왜 반명 신천지 분열주의의 3자 비밀연합을 깨는 것이 민주당 전당대회의 본질이라고 얘기했습니까??
전당대회에서도 다른 문제에 앞서 당을 통합하고 민생을 앞세우는 게 중요했으면 그렇게 얘기했었어야죠.
김민석이 전당대회에서 그렇게 얘기한 적 있습니까??
입만 열었다 하면, 유시민 욕 안하면 반명이라고 온갖 지랄을 했잖아요.
근데 그게 순전히 개 뻥이고 거짓말이고 마타도어이고 정치공작이었다는 것이 확인됐잖아요?
그 때는 그게 그렇게 중요하다고
유세 때마다 미친놈처럼 소리 버럭버럭 질러가면서 난리를 치더니만
이제는 안 중요하다구요?
저런 개새끼가 어딨습니까?
앞으로,
김민석에게 사과 요구하지 마십시오.
사과한다고 끝날 일도 아닌데
본인 스스로 잘못했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데
사과를 요구할 일이 아닙니다.
저건 처벌해야 할 범죄입니다.
이걸 그냥 넘어가면,
제2, 제3의 정치공작을 권장하는 셈이 됩니다.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가 없어요.
책 읽어주는 남자 한얼 retweeted
와 미국 농업 주들이 민주당 다시 찍는 날이 올 줄은... 그래도 미국애들은 겪어보고는 지지 바꾸는구나; 아무리 괴롭혀도 안바뀌는 나라도 있는데..
책 읽어주는 남자 한얼 retweeted
일제강점기 대한민국을 팔아먹은 을사오적은 판사 출신들이었습니다.
내란세력에 동조하면 그들과 뭐가 다를까요?
"내란 우두머리와 뭐가 달라"…'전국 판사들 모이자'며 격앙
news.jtbc.co.kr/article/NB12…
책 읽어주는 남자 한얼 retweeted
이번 중간선거가 왜 충격적인 걸까?
쉽게 말하면 공화당이 이 정도로 지면 안 되는 선거였음.
왜냐하면 이번 상원 선거는 애초에 공화당에게 유리한 구도였기 때문임.
미국 상원의원 임기는 6년.
2년마다 전체 의석의 약 3분의 1을 새로 뽑음.
이번에는 보궐선거까지 포함해 총 35석을 놓고 경쟁했는데,
민주당 현역 지역구: 13석
공화당 현역 지역구: 22석
대략적으로 나누면
블루스테이트(민주당 우세): 11석
스윙스테이트(경합): 4석
레드스테이트(공화당 우세): 20석
절반 이상이 공화당 텃밭에서 치러지는 선거였음.
한마디로 공화당이 지키기 유리한 선거였고, 이런 선거에서 참패한다는 건 상당히 심각한 일임.
민주당의 이번 목표는 상원 51석 확보였음.
메인과 노스캐롤라이나를 가져오고,
알래스카와 오하이오까지 뒤집어야 가능한 시나리오였음.
왜 51석이 중요하냐면 상원에서 50대 50 동률이 되면 부통령이 캐스팅보트를 행사하기 때문임.
민주당 입장에서는 확실한 과반이 필요했음.
그런데 이걸 달성하려면 일단 스윙스테이트를 모두 가져와야 했음.
알래스카는 보수 성향이 강하지만 후보 개인의 경쟁력에 따라 민주당도 승산이 있는 지역임. 후보의 개인기가 선거 결과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곳임.
오하이오 역시 민주당 후보의 개인 경쟁력이 상당했음. 주 전체 선거에서 여러 차례 승리한 경험이 있는 후보였기 때문임.
그런데 여기서 트럼프가 엄청난 일을 벌여놓음.
민주당이 애초에 노렸던 지역을 넘어 공화당 텃밭까지 무너지기 시작한 것임.
캔자스: 94년 만에 민주당 상원의원 당선.
사우스캐롤라이나: 선거 전날까지 쿡 평가에서 공화당 우세였지만 민주당 승리.
텍사스: 공화당의 대표적인 텃밭에서도 민주당 승리.
이외에도 민주당이 예상보다 많은 지역을 가져가면서 상황이 완전히 뒤집힘.
아직 알래스카와 미시시피 등 남은 지역이 있지만, 지금의 흐름이라면 공화당이 추가로 방어하기도 쉽지 않아 보임.
결과적으로 이번 35석 선거는
민주당 13석 대 공화당 22석으로 시작했는데,
민주당 20석 대 공화당 15석으로 끝나게 된 것임.
처음에는
‘민주당이 어떻게든 상원 51석을 만들 수 있을까?’
이게 관전 포인트였음.
그런데 이제는
‘공화당 텃밭이 도대체 어디까지 무너질까?’
이걸 지켜보는 선거가 되어버림.
8월까지만 해도 하원은 민주당 우세, 상원은 공화당 우세가 정배였음.
11월 선거 직전에는 민주당 승리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졌다는 전망이 나왔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그냥 공화당 초토화.
트럼프의 놀라운(?) 개인기가 만들어낸 역대급 중간선거 참사.
공화당의 멸망이라고 불러도 이상하지 않을 수준임.
사실 양당제는 어쩔 수 없는 숙명임. 결국 덜 ㅄ같은걸 뽑아야되는거라..
물론 그렇다고 다당제 내각제 국가가 정치행정이 매끄럽냐 하면 그건 또 아니라서ㅋㅋ
그냥 이게 민주주의의 한계인듯..
근데 이거보다 나은 정치체제는 현재로선 없다는게 역사적 결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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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 국립대학교 등록금 0원 시대가 열립니다. >
2027년부터 전국 지방 국립대 30개교 등록금 전액 지원 추진
이제 대학 등록금 때문에 무조건 서울로 갈 필요가 없는
시대를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이재명 정부가 2027년도 예산안에
지방 국립대학교 등록금 전액 지원을 반영했습니다.
핵심 내용을 정리 해봤습니다.
2027학년도 지방 국립대 신입생부터 등록금 전액 지원
전국 지방 국립대학교 30개교가 대상입니다.
부모의 소득이나 재산 수준에 관계없이 국가장학금을 신청하면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의대, 치대, 약대, 수의대는 제외됩니다.
2030년까지 전 학년으로 확대
2027년에는 1학년부터 시작합니다.
2028년에는 1~2학년,
2029년에는 1~3학년,
2030년에는 1~4학년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2027년 신입생이라면
정상적으로 재학하며 장학금 요건을 충족할 경우
졸업할 때까지 등록금 전액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생각보다 적은 예산으로 가능한 정책
2027년 지방 국립대 등록금 전액 지원 예산은
2,130억 원입니다.
기존 국가장학금 지원액을 제외하면
추가로 필요한 예산은 약 926억 원입니다.
국가 전체 예산 규모를 생각하면 대단히 큰 금액도 아닙니다.
그런데 이 정책이 가져올 변화는 상당할 수 있습니다.
진짜 목적은 지방을 살리는 것입니다.
지방에서 청년들이 떠나는 이유는
단순히 일자리가 없어서만은 아닙니다.
대학과 기업, 문화와 의료시설이 수도권에 집중되면서
지방에서 미래를 설계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입니다.
지방 국립대가 살아나면
지역의 인재 기반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청년이 남으면 지역의 소비와 상권도 유지됩니다.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력을 지역에서 공급할 가능성도 커집니다.
물론 등록금만 없앤다고 지방소멸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좋은 일자리와 주거환경, 기업 투자까지 함께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나
교육비 부담을 줄여 지방 대학을 선택할 이유를 만드는 것은
의미 있는 출발점입니다.
지방대학을 살리는 것은
대학 건물 몇 개를 유지하는 일이 아닙니다.
그 지역에서 살아갈 다음 세대의 기반을 지키는 일입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서울에만 있지 않습니다.
Adrian Knox
이지랄 하던 개새끼들이 지금 뭐라는 거야
< 민생에 집중합시다 >
2020년, 코로나 당시 신천지는 이재명 경기지사에 대해 강한 반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시설 강제폐쇄와 집회금지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당했기 때문입니다.
2021년, 민주당 대선 경선의 3차 국민·일반당원 선거인단 투표에서는 이낙연 후보가 62.37%, 이재명 후보가 28.3%를 기록했습니다. 이전까지의 흐름과 크게 다른 결과였습니다.
이러한 결과만으로 신천지의 개입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신천지가 당내 선거에 개입해 이재명 대통령을 반대하고 당의 분열을 부추길 수 있다는 우려는 이어져 왔습니다.
지난 당대표 선거 당시 김민석 대표가 경계했던 것도 바로 이 지점입니다. 신천지와 같은 외부 세력의 선거 개입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경고였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지난 7월 21일 이렇게 말했습니다.
“신천지와 관련해서 민주당의 전당대회에 개입하려는 분들은 지휘부든 중간이든 바닥 일선에 일반 당원의 형태로 계신 분들이 한 걸음도 안 움직이는 것이 좋다.”
만약 신천지가 당내 선거에 개입하려 했다면, 이처럼 공개적이고 강력한 경고는 상당한 제동이 되었을 것입니다.
오늘 의원총회에서 박선원 최고위원이 신천지 조사 결과를 공개 발표했다면, 당은 또다시 큰 혼란에 빠질 수도 있었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당을 책임지는 대표로서 공개 발표 대신 개별 열람 방식으로 하자고 결정했고, “혹여나 본의 아니게 피해입은 분들께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사과했습니다.
의총에 참석한 대부분의 의원들은 김민석 대표의 결단에 동의하고 박수를 보냈습니다.
저는 ‘금토민생걸음’이라는 이름으로 부천병 지역구 곳곳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13개 동 가운데 역곡1동과 역곡2동의 상가를 모두 방문해 주민과 상인들의 말씀을 들었고, 현재는 소사본동 상가를 돌며 민생 현장을 살피고 있습니다.
저는 현장에서 들은 국민의 목소리를 당내 품격민생위와 국회 예결위 논의에 반영하고, 실질적인 정책과 예산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금 국민은 최악의 상황에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습니다.
당과 국회가 11월·12월, 민생에 집중해야 합니다.
민생에 집중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