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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출판사의 공식 트위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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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쇼핑몰』 마지막 3권이랑 외전 다 읽었고 작가의 말이 너무 웃김 “너는 왜 그렇게 사람을 많이 죽이니?” 아무튼 저는 24년도에 드라마로 먼저 접하고 그다음 1-2권을 읽었는데요 이번에 킬러들의 쇼핑몰 2 나와서 3권까지 다 읽었어요 읽으면 읽을수록 원작에 뒤지지 않는 드라마 각색이었구나라는 생각을 했어요 (원작이 떨어진단 말 절대 x) 드라마랑 책이랑은 다른 설정들이 정말 많고 다른 작품이라고 생각하고 보면 책 정말 재밌어요 다른 설정들 = 정진만이 이동욱이 아니라 배 나온 뚱땡이 삼촌이라든지...... 민혜가........... 지안이가......... 브라더가......... 그냥 책으로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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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단 📖 『에어컨 사라다』, 차정은 “사랑은 사람을 오만하게 만든다 한 편만 읽고 전부를 안다고 한다 시리즈물인 줄 모른 채 사랑을 꿈꿨을까 네가 꿈꿨던 다정은 무엇인가” ‘사라다’에는 여러 과일이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뽐내며 한데 어우러져 담겨 있다. 이 시집 역시 그렇다. 미각을 자극하다 못해 마치 그 속으로 퐁당 빠져 허우적대는 기분이 든다. 무더운 여름, 푹푹 찌는 더위를 피해 에어컨 바람을 찾아, 시원한 그늘을 찾아, 사랑하는 사람의 품에서 따스한 체온을 나누는 시간을 사치처럼 누리고 싶어진다. 한껏 치장한 사랑만 보여 주지는 않는다. 때로는 상심하고, 이별을 겪으며 물러지기도 한다. 하지만 그런 감정들까지 뒤섞여야 비로소 가장 진한 맛을 낸다. 어쩌면 사랑만큼 서로 다른 감정을 자연스럽게 버무려 내는 재료도 없을지 모른다. 그래서 다시 사랑하는 이의 품을 찾고, 사랑을 속삭이고 싶어진다. 그게 이 시집의 매력이다. 퐁당퐁당. “힘껏 껴안는 것처럼 우리가 나누는 것들은 자주 터지는 것들이지 서비스가 종료된 오락 같은 껴안은 마음을 안 놓치려고 바깥만 바라보면 반가운 것들이 벗겨질 수도 있어 줄을 꼼꼼히 세우는 법을 배운다 평평하지 않은 것들 위에서 울퉁불퉁한 사랑을 끌어안는다” 차정은 시인이 시를 통해 사랑과 관계를 이야기하는 방식이 좋다. 『토마토 컵라면』과 『여름 피치 스파클링』에서 이어져 온 과일과 계절의 언어는 이번 『에어컨 사라다』에서도 더욱 다채롭게 확장된다. 익숙한 사물과 음식, 계절을 사랑의 감정으로 바꾸어 내는 그만의 언어가 여전히 빛난다. ‘스트로베리이’, ‘와락 시대’, ‘로파이’, ‘단편선’, ‘시험지 커스텀’ 같은 시의 시어들은 차정은만의 언어적 은유를 더욱 선명하게 만든다. 시구를 오래 씹을수록 과즙이 터지는 순간도 있고, 얼얼한 냉기가 번지는 순간도 있으며, 달콤함이 혀끝을 맴도는 순간도 있다. 괜히 오늘은 과육이 가득한 복숭아가 먹고 싶어지고, 이 계절에는 만날 수 없는 딸기가 그리워진다. 말로는 쉽게 형용할 수 없는 감정들이 뒤섞여 어느새 내 안에도 사라다 한 그릇이 완성된다. 그렇게 한 그릇 가득 버무려진 사랑을 에어컨 바람 아래에서 천천히 떠먹는 기분으로 오래 곱씹게 되는 시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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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뒷북이지만 월드컵이 열리는 해의 여름엔 어김없이 생각나는 소설, 『디 마이너스』. 2. 익숙한 조직도로 시작되는 이 책은 학생 운동 쇠퇴의 기점인 연세대 한총련 사태 이후 서울대 내 학생 운동을 스케치한 작품임. 디 마이너스는 비정규직 시대가 열리면서 ‘명문대생’들도 아닌 척 학점 관리에 힘 쓰던 시기, ‘딴짓’하던 이들이 받은 학점. 또한 이는 이미 쇠락해 가던 운동권이 김대중 정권하에서 소수가 되어가는, 돌이키기 힘든 시대의 흐름을 암시하는 제목이기도 함. 3. 사실 작품성이 뛰어나다고 할 수는 없음. 영원히 졸업하지 않는 선배, 다른 정파와의 연애, 점점 명분을 잃어가는 엘리트주의와 운동적 대의 사이의 고뇌는 좀 진부한 이야기이기도 하고. 하지만 86세대의 90년대 후일담 소설과 달리, 엄숙해지려고 노력해도 촌극으로 흐를 수밖에 없는 게 이 시대 후일담 소설이라는 사실을 떠올리면 울고 싶을 때 그냥 마구 웃어버리는 사람을 볼 때처럼 애잔함을 느낄 수밖에 없음. 특히 국가 폭력에 시달린 인물들이 2002년 월드컵 때 분기를 품고 한국과 붙은 상대 국가들을 응원하는 장면은 참… 그래서인지 월드컵이 열리면 늘 생각난다, 여러 번 읽을 정도는 아니지만. 4. 서울대 운동권들의 배반도 다루고 있지만, 여전히 ‘시민사회’에서 활동하는 이들을 비추며 운동의 명맥에 대해 고민하게 하는 작품. 굳이 비교하자면, 영화 <써니> 같은 매력을 지닌 작품이라고 할 수 있음. 심심할 때 한 번 읽어보시길… p.s. 누가 빌려갔니? 돌려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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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굴책방 #서평단 [다시 만날 확률, 100%_김빵] 시공 초월 로맨스라는 것에 좋아하던 로맨스와는 다른 느낌일 거 같았다. p.215 아주 길고 끝이 없을 연애의 시작이었다. 내가 학창시절에 했던 사랑을 잊고 살았구나라는 생각 또한 했었다. 그 시간들이 있기에 풋풋했던 사랑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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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도서제공 『산군』 박해로 / 네오픽션 이 책을 추천하는 사람 - 등장인물들을 모조리 의심하며 책읽는 걸 즐기는 사람 - 캐릭터 보단 이야기를 즐기는 사람 - 무서운 거 잘 못 보지만 무서운 이야기 좋아하는 사람 「다 오염됐어 땅과 바다 공기 위아래 내 주변 전부 다 - 질병과 죽음 전쟁뿐인 세상 아찔한 파괴의 줄타기 이 지구는 죽어라 뜨거워져」 -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 완벽한 짝 중 노래 가사처럼 세상은 오염되고 인간은 재해의 원흉이다. 신이 존재한다면 인간을 내버려둘까? 자연과 신, 인간에 대해 생각할 때면 생각나는 노래와 함께 이 소설을 소개하고 싶다. 소설.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먼저, 매력적인 주인공이 있다. 성격이 마음에 든다거나 응원하고 싶고 공감이 되어 페이지를 넘기게 된다. 호감은 독자를 궁금하게 만든다. 다음으로 이야기 자체의 힘이 있다. 재미, 감동, 마음을 이끄는 힘이. 본 적 없는 독창적인 재미도 있고 뻔하지만 알면서도 즐기게 되는 매력있는 이야기도 있다. 둘 다 해당되지 않아도 취향에 맞는 문체는 읽게끔 만들기도 한다. 『산군』은 비호감 주인공을 앞세운 오컬트 소설이다. 1인칭 주인공 시점임에도 있어보이는 척하는 게 아니라 흡사 자기 얼굴에 침 뱉는 것 같은 주인공이라니. 게다가 주변인들 역시 딱히 마음에 들지 않다. 그렇다, 이 책은 이야기의 힘을 보여주는 책이다. 도무지 응원할 수 없는 화자와 함께 하는 길이 이토록 짧다니.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화자인 정찬유는 소설가로 오컬트 소설 작가 임서영과 연인 사이다. 어느 날, 임서영에게 있었는지도 몰랐던 언니가 죽어 그의 아이인 형상을 만나게 되면서 주변인이 죽거나 다치기 시작한다. 우연치고는 잦은 사고들이 발생하는 건 형상이 곁에 오고부터다. 사람이 죽고 다치고 죽는 동안 임서영의 마음엔 불안과 의심이 자란다. 이 모든 게 형상때문일 거라는 믿고 싶진 않지만 믿을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반복된다. 정찬유는 임서영에겐 우연일 거라며 다독이지만, 그의 마음 속에도 꼭 같은 불안과 의심이 있다. 한편, 형상의 정체에 대한 실마리를 잡게 되면서 이 모든 게 우연이 아니라는 것 역시 뚜렷해진다. 의심은 믿지 못해서가 아니라 믿기 때문에 존재한다. 신을 믿지 않는 자는 신의 존재를 의심하지 않는다. 의심은 흔들리는 마음, 어쩌면, 그럴지도 모른다는 어정쩡한 가운데 피어난다. 같은 출판사의 책 『수호신』에서도 이런 대사가 있다. “신을 믿으면 악신도 따라오니까.” 신이 등장하는 소설에서 선악의 구분은 대체로 인간의 판단, 인간적인 것으로 묘사되며 인간의 믿음이 신의 행동을 해석하는 근거가 되곤 한다. 논리로 설명할 수 없는 무차별적이고 무작위로 발생하는 일은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모든 일엔 이유가 있으리라 믿는 것도 그 이유에 신이 있으리란 것도 이를테면 자기 자신을 위한 불안해소 방법인 셈이다. 이유가 있다면 예방할 수 있고 해결할 수 있을 테니까. 아무리 긴 길도 끝이 있으리라 생각하면 걸을 수 있는 것과 같다. 이 책에서 누구도 산군의 존재를 의심하지 않는다. 죽음과 상해가 산군이 한 일이란 것도 의심하지 않는다. 독자로서 이 책을 읽기 전 가져야 할 마음가짐이라면 바로 산군이 있다는 걸 믿을 것. 또한 한 가지 당부하고 싶은 것이 있다. 미리 읽은 추천사에선 ‘아는 맛이 무섭다고 한번 읽기 시작하면 좀처럼 눈을 뗄 수가 없다’고 했지만, 여성 독자인 나한테 다소 불편한 서술과 설정이 있었다. 아마 이 책을 읽을 독자들 역시 같은 부분에서 멈칫거리지 않을까 싶은데, 첫장을 넘겼다면 반드시 에필로그까지 멈추지 않기를 권하고 싶다. 다 읽은 후에야 왜 작가가 비호감인 주인공을 설정하고 이야기를 이끌게 했는지 이해했다. 이밖에 크게 아쉬운 점이라면, ‘임서영’ 캐릭터의 서사가 편집된 듯 서술로 채워지지 않는 공백이 많아 주요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인상이 흐리단 것이었다. 작중 행적이 가장 의아하고 생뚱맞았다. 더 잘 활용할 수 있던 캐릭터라는 생각이 들어 아쉽다. 신은 누구인가? 이 책의 질문을 끝으로 서평을 마무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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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강지영 작가님 원작 <살인자의 쇼핑몰> 보러 가야지~!! 밀리에 잇슨!
오늘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오후 4시에 1, 2편 동시 공개야, 잊지 마라... 지안과 민혜의 액션 너무 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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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츠 신이 쓴 SF 대하소설 <삼체>를 읽으면 진짜 이게 대륙의 스케일이다 하는 느낌이 드는데, 1권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이거였음. 삼체인이라는 외계인 역사에서 컴퓨터를 처음 개발하는데, 이 개발 방식이 인간 한 명이 반도체 1비트 역할을 하는 거임. 깃발을 들면 ON, 깃발을 내리면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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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도서제공 『산군』 박해로 장편소설 서평단 선정되어 기뻤던 그 책!! 잘 받았습니다♡ 읽고 서평 금방 가져올게요 표지에 굉장히 험한 게 추락하고 있어서 저게 뭘까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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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사라다』, 차정은 #도서무료제공 #도서협찬 ‘너랑 나를 곱해봤자 사랑밖에 더 됐겠니’ 여러 과일을 한 그릇에 담아 먹는 ‘사라다’! 사라다와 같이, 여러 모습의 사랑을 담은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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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선우 『초록은 어디에나』 (출판사 : 자음과 모음) #물콩완독 한줄감상 : 어디에나 있는 초록을 보듬을 수 있는 만남과 관계에 대하여 『0000』을 처음 읽어본 뒤, 임선우 작가의 더 읽어보고 싶어서 선택한 책이었다. 각자의 사정을 안고 상대를 만나게 된 두 사람이, 자신의 감정을 마주하고 털어놓는, 나아가 그 감정을 극복해가는 과정이 주 내용이었다. 현실에 있을 법한 슬픔과 상실, 아픔 등의 감정을 작가만의 상상력으로 새롭게 표현한 것이 인상깊었다. 돌을 토하는 사람, 동물로 변하는 사람, 메뚜기를 키우자는 사람 등 일상 속의 소재를 작가의 상상력으로 특별하게 만들어낸 것에 감탄이 나왔다. 제일 좋았던 점은 두 여자가 만나면서 상처를 받아들이고 치료해가는 것 이상의 감정을 서로에게 느꼈다는 점이었다. '이 사람에게라면 털어놓아도 되겠다', '당신을 이해해보고 싶어서 물건을 훔쳤다', '당신이 좋아서 당신이 한 말에 바로 공감을 던지지 못했다'는 세 단편에서의 서술을 읽으면서 그들이 결국 서로에게 의미있는 존재가 되었다는 흐름이 좋았다. 상대방이 있기에 앞으로 더 잘 지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과 함께 인간 관계에 대한 생각도 다시 해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 좋은 느낌은 소설 속 등장인물만이 아니라 내 자신에게로도 확장되었다. 나까지 작가의 섬세한 이야기에 위로받고 마음이 따뜻해졌다. 여태 좋아하는 작가가 있냐는 질문에 답을 명확하게 한 적이 없었는데, 앞으로는 '임선우'가 제일 좋다고 얘기할 수 있을 것 같다. 타래로 좋았던 문장을 수집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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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차정은 시인의 신간, 이름에서부터 왠지 상큼하고 시원한 여름의 맛이 연상되는 『에어컨 사라다』를 받았어요 “여름의 표면을 천천히 잘라본다. 가지고 싶은 만큼만 나누어 가진다. 사소한 것들을 사랑하게 되는 계절.” 벌써부터 콩닥거리는 문장을 만나 너무 기대가 돼요 읽고 여름의 감상 나눌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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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사라다』 메모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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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25 #공허한십자가 #히가시노게이고 #자음과모음 여름엔 추리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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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선우, 『초록은 어디에나』 - 아무렇지 않은 마음으로는 아무것도 알 수가 없으니까 생각보다... 마음 속 슬픔을 많이, 그리고 다정히 마주한 책 같다고 느꼈다. 파랗고 단단한 슬픔 속 어디에나 있는 따스한 초록 슬픔. 다 좋았지만. 두번째 단편인 <사려 깊은 밤, 푸른 돌>이 가장 마음에 남는 듯하다. #삼이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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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와 피치와 워터멜론이 와르르 쏟아져 마침내 한 그릇의 '사라다'로 모였다 🍅🍑🍉 차정은 시인의 플레이리스트가 담긴 NFC 아크릴 키링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 vo.la/OYnAe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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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정은 시인의 신간을 보면 이제 진짜로 여름이 왔구나 싶어요
<에어컨 사라다> 출간 🫗🫧🧴🍈 #rt 다섯 분에게 사인본을 보내드려요! ~ naver.me/F7FbEab5 일 년 만에 차기작으로 돌아왔습니다. 하절을 찢고 나온 다발의 사랑! 이번 여름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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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트래블러 세 번째 활동으로 기념품샵 굿즈 기획!! 해보았어요 여행의 흐름에 따라 여행지 선정-짐싸기-여행-여행지도장깨기 로 구성했답니다 생성형 AI 엄청 패면서 만들었는데 쪼꼼 아쉽다 ㅠㅠ 그래도 의도는 전달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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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트래블러 세 번째 미션은 🎁 트리플 캠핑장 기념품샵 🎁 트리플 시리즈로 굿즈를 기획해 보는 것이었는데요 .ᐟ 도서전 여파로 빠르게 올리지 못했지만 저는 사실 미션을 받자마자 떠오른 게 있었답니다 🥹 바로 푸른 돌 굿즈 🥏 개인적으로 『초록은 어디에나』 속 「사려 깊은 밤, 푸른 돌」
🤖 Made with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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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트리플트래블러 #모든것들의세계 @jamobook 이번 트리플 트래블러 미션은 '굿즈 기획'이었어요! 어렵지만 재밌는 활동이었어요😆 저는 이유리 작가님의 트리플인 《모든 것들의 세계》를 주제로 굿즈를 기획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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