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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Nov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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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짐당이 397억 반환하면 자기들 망한다고 징징거리는데 그거 전부 헛소리임 쟤들 재산이 1000억이 넘고, 빌딩 몇개만 팔아도 저 돈 다 갚고도 남음 지들 주머니에서 돈 나가는거 아까우니까 징징거리는거 대통령실 이전한다고 날린돈 갚게 저거 전부 몰수해도 모자랄판에 징징거리는거 꼴도 보기 싫다
얼마길래 어마어마 하냐 생각하실것 같아 자료 들고옴 1000억이 넘음 이게 어느정도 수준이냐 한국에 있는 모든 정당들 재산을 다 모아도 이걸 이기지 못함 nec.go.kr/site/nec/ex/bbs/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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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잘 알려지지 않은 박정희의 기괴한 만행 앞서 '거창사건'으로만 알려진 '산청 함양 거창사건'에 대한 글을 올렸더니 많은 분들이 댓글로 호응해주셨다. 그중에는 어릴 적 학살현장 무덤가를 지나갈 때마다 귀신 나온다는 말에 오금을 저렸다는 분도 있었고, 함양 수동면 도북마을 학살사건 유족의 사위라는 분도 있었다. 알고 보니 내가 17년 전 인터뷰했던 유족 차용현 님의 사위였다. 신기한 일이다. 그분과는 페친도 아닌데, 알고리즘이 어떻게 알고 이렇게 연결해준 것일까? 각설하고, 페친 중 한 분이 언급한 어릴 적 귀신 나온다며 무서워했다는 그 무덤은 거창 신원면 박산골 합장묘를 말한다. 박정희가 1961년 5.16쿠데타 성공 직후 가장 먼저 한 일은 전국의 민간인학살유족회 간부들과 교원노조, 사회단체, 진보정당 간부들을 영장 없이 잡아들이는 일이었다. 거창유족회와 금창(김해)유족회, 동래유족회장도 18일 느닷없이 잡혀갔다. 그렇게 잡혀간 사람만 2769명이었다. 이들이 법적 근거도 없이 불법 구금되어있는 동안 바깥에서는 민간인학살 희생자들의 무덤이 파헤쳐지고 위령비가 훼손되는 기괴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다. 쿠데타 직후 경남도지사를 겸하고 있던 최갑중 36사단장은 거창 유족들에게 7월 30일까지 시한이 명시된 ‘개장명령서’를 발송했다. 그러나 시한보다 45일이나 앞선 6월 15일, 거창 민간인학살 희생자 517명의 유골이 합장돼 있던 신원면 박산골에 경찰과 인부들이 들이닥쳤다. 그들은 합장묘를 파헤치고 비석은 정으로 쪼아 글자를 알아볼 수 없게 훼손한 후 땅속에 파묻어 버렸다. 파헤쳐진 합장묘는 1954년 유족과 주민들이 여러 곳에 방치돼 있던 희생자들의 유골을 수습하여 조성된 것이었다. 김해에서도 같은 일이 벌어졌다. 1960년 김영욱 김영봉 등이 중심이 되어 결성된 ‘금창피학살자합동장의위원회’는 6월 중순 김해읍과 진영읍 일대, 그리고 창원군 일부지역에서 한국전쟁 당시 학살당한 사람들의 유골을 발굴해 진영역전에서 유족과 일반시민 1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별식을 거행한 후 유골을 선두로 약 10여 리에 달하는 진영읍 설창리 고개까지 행진, 국도변에 합장묘를 설치했다. 이곳에도 쿠데타 세력의 지시를 받은 경찰이 들이닥쳤다. 그들은 인부들을 모두 동원해 합동묘를 파헤친 후 유골을 아예 없애버렸다. 한 희생자의 유족은 2008년 노무현 정부 당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 조사에서 이렇게 진술했다. “합장묘를 파헤친다는 소식을 듣고 묘 터에 갔는데, 출입을 통제하여 현장에는 들어갈 수가 없었으며, 입구에서 만난 진영읍내의 지게꾼 박 씨로부터 ‘읍내 지게꾼들을 모두 동원하여 (합장)묘 개장작업을 하고 있다’, ‘유골은 화장해서 광목자루에 넣어서 저 낙동강 물에 가서 띄울 거니까 걱정하지 말고 돌아가시라’고 하여 돌아왔다가, 다음날 새벽에 다시 가니까 파헤쳐진 무덤 구덩이엔 바위를 밀어 넣었으며 개장작업을 하던 인부들은 모두 떠나버리고 없었습니다.” 동래유족회가 800여 구의 유골을 수습해 부산 연제구 거제동 화지산에 조성한 합동묘와 추모비도 마찬가지였다. 쿠데타 직후 체포됐던 송철순 씨는 2008년 진실화해위 조사에서 이렇게 말했다. “복역 후 출소한 후 합동묘 인근에 가서 주민에게 합동묘가 없어진 사유를 물으니 ‘5.16 이후 어느 날 새벽에 정복 차림의 경찰관들이 합동묘 주위 경비를 하고 사복형사들은 인부들을 지휘하여 묘소 철거작업을 했으며 자신도 일급을 받고 묘소 철거작업에 동원되었다’고 얘기한 것을 들었습니다. 묘소에 있던 추모비도 자신과 인부들이 망치와 정으로 잘게 깨어 거제역의 동해남부선 철로에 버렸고, 유골은 푸대자루에 담아 당감동 화장터로 가져가서 화장하여 분쇄한 후 근처 산에 뿌렸다고 합니다.” #민간인학살 #산청함양거창사건 #부관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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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인용에 마음이 천개 가까이 찍히는 게 현실이다 - 소송 걸어서 친자관계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아야 싸튀충한테 양육비를 받아낼 거 아니냐 - 최소한 그 소송이 진행되는 기간은 재판에 출석하기 위해 한국에 와야 될거 아냐 그 항공료 체류비를 그들이 감당할 수가 있는 형편이냐고
싸튀한 남자찾아내서 그새끼 혼자 돈보내라고하세요!!!!!!!!!!!!!!!!! 내세금 그런놈 자식한테 쓰이는거싫다니까!!!!!!!!!!!!!!!! 5만명 다 들어오면 그거 다책임지실거에요? 대통령님 돈으로하실거에요??? Dna조사 강제로하고 아빠판명되면 그새끼보고 싹다 돈내라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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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민이 애들 계약서 수정하려고 드니까 억템퍼링 운운하면서 죽이려든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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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MAGA 공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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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계약서 작성을 비롯한 하이브 산하 레이블 계약서 작성은 하이브 법무팀 소관인 것으로 확인됐다”라면 하이브 산하 레이블에서 데뷔한 아이돌들은 모두 이 계약서로 작성했으리라고 추정되는데… 믿기지 않는다… 계약종료 이후에도 AI 활용 목소리 복제, 챗봇 제작 동의는 정말 말도 안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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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하나도 웃어넘길일이 아님; 2010년대 후반에 악플로 아이돌들 연달아서 세상을 등졌는데 3년~5년 정도도 지나지 않아서 역바이럴 문건이나 써재끼고 있었다는거임; 역바이럴 숏폼은 오천개씩 생기고 거기에 악플이 무수히 박히면 결국 피해는 누가 입을까? 하이브는 상도덕도 없고 걍 미친놈집단
총 18,000장 분량의 문건을 싸질렀지만 “가장 약한 수위만” 유출된 게 이정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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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는거야 뭐 알아서 사람들이 알아서 하는데 올리브유 파스타도 영양학적으로 살짝 웃길랑말랑하는데 ’크래커에 치즈‘는 어디서 튀어나온 참신한 개소리인가 웃김 ㅠㅠ
아니 대량으로 샐러드 사면 라면보다 더 싸고 올리브유 파스타라도 해 먹거나 크래커 + 치즈 먹으면 되잖아… 존나 이해가 안되는데 설명해주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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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새로 생긴 혐대고기 덮밥집은 순조롭게 망해가고 있읍니다
식당에서 음식에 ai사진 쓰지 말라는 말을 꿋꿋이 못알아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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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9세 출구조사 결과. 미국에서 청년 세대의 극우화와 manosphere를 논하던 게 엊그제인데, 유의미한 변화가 계속 관찰된다. 경제적 악조건이 극우화 또는 반동적 회귀로 이어지지 않고, 사회 개혁을 위한 열망으로 향할 수도 있는데 최근 미국의 청년 세대가 그런 흐름을 어느 정도 보여준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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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국사회가 인정해야하지 않나? 세대나 직종이나 계층을 막론하고 현 사법부의 시스템으로는 여성을 향한 남성의 폭력을 못막는다는 걸? 사실상 방조하고 있다는 걸? 여성을 시민으로 인정하고 생명을 지키는데 동의한다면 남성시민의 자유를 선제적으로 일부분 박탈할 수 밖에 없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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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이거 기장은 50대남성이고 이미 ㄴ50대남성은 패닉와서 교신안하고 기도하고 있는 상태랬음 부기장이었던 20대여성이 비행기 살려보겠다고 계속 교신한거고;;
이게 인간으로써 할 수 있는 말인가 싶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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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도그 휘슬을 부는 사이, 추미애 지사는 차별과 배제의 예산 행보를 이어가고 있네요. (서로 손가락질 하지만 도찐개찐이고, 결국은 이게 민주당 속성인가 싶을지경.) 이번에는 여성 노동자 대상 예산입니다. 30년 동안 운영되어 온 여성노동자복지센터 도예산을 0원 처리했다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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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ie Kirk died for nothing" He also lived for nothing. He could have spent his time with his family, enjoying the ealier years of his children's lives but instead chose to spend all his time being a hateful piece of shit for a movement that eventually fizzle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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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이게 이렇게 된다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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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필요없고 광화문에 모가지를 내걸어야 한다고 백만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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