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솝 (@montesteroid) profile picture

온건파 먹고사니스트

Joined April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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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나도 400년 된 책을 찢을 수 있음
Books are wild. A book written 400 years ago can break your heart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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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문제나 대상들에게는 특별한 주의를 우선 기울야야한다는 것을 이해못하고 그건 역차별이라고 외치는 자가 무슨 공화국의 대통령이 가당한가. 범부로서도 가장 흉악한 해악을 끼치는 브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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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오늘 참석해 애도의 공감을 표한 이태원도 그 펨코에서는 '다른 사고에 비해 특별할 것 없는 하나의 사고에 대한 특별대우' 역차별로 낙인 찍히지 않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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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노동자는 항상 긍정적/부정적 영향을 주는 건 아니고 산업/지역별로 좀 복잡한 양상임. 다만 완전 차단했을때의 부작용도 크기 때문에 매우 디테일하게 들어가야하는 문제지만, 보통 유권자들은 한쪽 스탠스를 정한다는게 더 어려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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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래 보니까 6살부터 중1때까지 갚았다하니까 동생분의 생의 반평생을.... 브롤스타즈 빚 갚는데에 쓴거야...... 이제 손 털고 잘 살아봐요 동생분...
내동생 브롤스타즈에 72만원현질하고 울엄마 폰요금보고 기절했는데 이게 아기가구매한건환불이가능해서 환불받음 그래서 잼민이 게임머니 -12628189원 ㅇㅈㄹ이었는데 진짜존나속보 얼마전에다갚음.. 존나웃겨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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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오타쿠시장 2020전엔 그게 돈이되냐고 무시하다가ㅋ 비합리적인 지갑이 어디까지 열리는지 겪고나서 뒤늦게 돈이되네?하고 뛰어드는데 오타쿠들 어떻게 조련해야하는지 모르고 왜 이 '종이쪼가리'에 환장하는지 근본을 이해못하니 이도저도아닌 애매한 이상한 인싸감성 섞어서 괜히 거부감 듦...
사실 지금도 용산이나 수원 부산 그런 곳에 왕따시만한 오타쿠 존 생기고 국내 애니메이트 지점이 점점 조금씩 늘어나고 국내에 라신반 생기고 치이카와로 지랄나고 그런 거 좀 적응 안 되긴 함. 겨우 5~6년만에 갑자기 한국이 오타쿠 뒤져 국가에서 오타쿠 프렌들리 나라로 바뀜 얼떨떨함 (ㄹㅇ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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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반대말이잖아요. 그거.
오늘의 놀라운 사실) 청소년 25명 중 17명은 천고마비가 무엇인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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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2일 만에..카광 유튜브 영구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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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이 부족한 나는 앉지 못했다" 이거 매달 한번은 봐줘야됨
이거구나 ㄱㅊ 내 졸업논문도 마찬가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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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진짜 이사람 에센에스를 그렇게 오래 많이 하면서 그냥 정치적으로 사고친거말고 에센에스 사고는 순수하게 만주당을 살 밖에 없는게 너무 무서움
물론 정보위 국정감사도 했지만 청와대 중진의원 대통령 초청 만찬에 무슨 말씀을 드릴거냐라는 기자분들 전화가 쏟아졌습니다. 대통령께 드릴 말씀을 언론에 공개하는 것은 금도에 어긋나며 예의도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만찬후에도 그러합니다. 전화 안받는다 하지 마세요. 저는 전화 잘받았지만 이번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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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yy-mm-dd loyalists rise up
mm/dd/yyyy is terrible. just terr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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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예술이세요 ㅂㅅ아 미켈란젤로도 외주받고 작업했으니까 예술가 아니라고 말해보지 왜
님들은 예술을 하신게 아니고 돈받고 작업을 하신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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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에서 상실된 소통(?)과 공론(?)의 장으로서 [우리가게 정상영업합니다] 수준으로나마 대체기능 중인 것이 온라인 커뮤니티이긴 하지만 그 확증편향적 대세추종성 때문에라도 신중한 선정이 필요한데 모르시지도 않을 분이 굳이 그런 류의 게시글을 찝어냈다는 점에서 매우 큰 실망을 느낍니다.
헐 뒷골목이 골목상권 이야기인줄 알고 대충 넘겼는데 펨코 이야기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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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Vietnam when you visit Ho Chi Minh's body the guide will straight up tell you "Actually Ho wanted to be cremated and his ashes spread all throughout the country" and then two minutes later you see it embalmed in a glass display. Insanely jarring
9/9/76 The Politburo decides that Mao's body is to be preserved indefinitely despite Mao's wish to be cremated and with no regard to feasi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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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일본분들이 정말 눈치없다고 느낀 건 “오리가미”나 “사계절”보다도, 한국의 지난 정권 윤석열 대통령이 가장 컸지요. 우리는 사상 최대의 멍청이 매국노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데, ”한국과 일본이 사이좋아져서 다행이야“라는 사람들 때문에 얼마나 황당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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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여리하찌폭닥 민족이라 무해해요:) 이지랄 언제까지 봐야하는건지.. 당장 코넬대 사건에도 한남 당당하게 껴계시는데
계속 우리나라 사람들도 난민이 될 수 잇으니… 우리도 딴나라에선 이민자니까… 하고 아련몽롱짓 하는데 우리만큼 딴나라 가서 법 잘지키고 조용히 사는 이민자 잘 없다고. 경우가 다르다고 하… 개답답. 유럽 내 강ㄱ, 살ㅇ 사례들좀 보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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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영화제에서 이런 사람 옆에 앉은 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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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prettysqid
As an American living in Japan here is a list of insane things I was asked if we have in America with the assumption they were Japanese: Coca Cola, Bowling, Trains, Tea, Fish. Not even exaggerating or joking these were all serious questions I got over the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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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너무한다 진짜 차를 마시려고 다른나라까지 침략한 나라 사람한테 어떻게 차를 마시냐고 물어봐
i got told by a Japanese guy that i don’t come from a tea drinking country so I don’t understand tea culture or something but like 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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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준석들이랑 같이 살기 싫다 어찌 이렇게 못되고 지 주둥이에 들어가는것만 생각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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