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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많이 봄

Joined April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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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을 너무 얕잡아보심 백인의 동양인차별보다 서구 유색인종의 동양인차별에 집중적으로, 더 크게 분노함 왜냐 하면 '가난하고 열등한 흑인,라틴계 주제에'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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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꺼진건 이승만이고요...
인용 이승만 ㅂㅅ이러고 있네 대한민국에서 꺼져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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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약이 잘들고있다는 지표는 '기복없고 좀 심심한정도'가 맞음 문제는 오래앓은사람들 일부는 우울의 반대가 행복이라고 생각해서...... 항상 행복해야 약이 잘듣는건줄암 아니야 갓반인들도 좀 심심한정도로 살아 그게 디폴트 상태야 그러다 좋은일 생기면 행복한거고
헐 ㅇㄱㄹㅇ 딱히 기복없고 좀 심심한 정도 <<이거 엄청난 회복상태임 근데 본인은 눈치채기가 힘들어서 문제는 이때 약 끊어도 멀쩡할거같은 착각이 드는데 이때 단약하면 대재앙이 찾아옴 지구무너짐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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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인적으로 다른나라 사람들을 ㅇㅇ애들(미국애들, 독일애들, 일본애들, …)이라고 하는거. 애들은 어린사람들을 뜻하는거고 한국처럼 장유유서 야무지게 챙기는 사회에서 저러는건 좀 리스펙트가 부족하게 들림. 특히 공식적인 자리에서도 저런 발화 하는 분들… 조심해줬음 싶음.
며칠동안 일본인들의 외국인을 향한 무자각 무례에 대한 플로우가 지나갔는데, 난 반대로 외국인들(딱히 일본인에 한정되지 않음)이 느끼는 한국인들의 '한국인들은 왜이렇게 말해?' 의 무례한 포인트가 어딘지 궁금함. 한국인들도 슬슬 바벨탑으로 맞아서 시야를 트일 차례가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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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I crazy or has Halloween lost its meaning?
Olandria as Naomi Campbell for Hallow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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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성인 되서 남의 옷차림 가지고 이러쿵 저러쿵 하는게 가장 나잇값 못하는 행동이죠...
난 고현정한테 나잇값 어쩌고 하는 사람들 이해 안 됨 솔직히 다 잘 어울려서 신기할 정도인데... 국가 행사에 양갈래 하고 등장한 것도 아닌데 나잇값 ㅇㅈ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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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진짜빡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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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일본의 저 ‘일본은 특별하고 세계는 일본을 사랑해’ 마인드에서 비롯된 각종 어리석음들이… 어떤 배경에서 생겨났을지… 한국이 비슷한 전철을 밟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보면 가슴이 무거워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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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번 돈 죄다 한국에 송금해서 독일 경제에 크게 도움 안됐을텐데요.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님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강화된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발전시키기로 했습니다. 한국과 독일은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지만, 분단의 아픔을 딛고 경제성장과 민주주의를 이뤄냈다는 공통의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특히 독일은 유럽 내 우리의 최대 교역국이자, 많은 우리 기업이 진출해 있는 핵심 협력 파트너입니다. 이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양국은 자동차·배터리·반도체 등 첨단산업은 물론, 인공지능·양자·바이오·우주 분야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에너지 안보와 방산 분야에서도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넓혀가기로 했습니다. 특히 ‘경제·하이테크 파트너십 프레임워크’를 통해 공급망 다변화와 핵심광물·에너지 안보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고, ‘에너지 파트너십 공동의향서’를 갱신해 재생에너지와 전력망 분야의 협력을 확대할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기업 간 교류와 투자를 활성화하고, 우리 기업과 국민이 독일에서 겪는 비자와 체류허가 발급의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독일 측과도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올해는 한국 간호사 파독 60주년입니다. 광부와 간호사들의 땀과 헌신으로 쌓아온 양국의 우정과 신뢰를 미래세대의 교류와 협력으로 이어가겠습니다. 한반도와 유럽의 평화와 안보는 긴밀히 연결돼 있습니다. 양국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고, 주요 국제 현안에서도 전략적 공조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메르츠 총리님의 초청에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는 독일 베를린에서 다시 만나 오늘의 합의를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가고, 양국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 Bei dem Gipfeltreffen mit Bundeskanzler Friedrich Merz @bundeskanzler haben wir vereinbart, die Beziehungen zwischen unseren beiden Ländern zu einer „verstärkten strategischen Partnerschaft“ weiterzuentwickeln. Obwohl die Republik Korea und Deutschland geografisch weit voneinander entfernt liegen, verbindet uns eine gemeinsame historische Erfahrung: Beide Länder haben trotz der schmerzhaften Erfahrungen der Teilung wirtschaftlichen Aufschwung und demokratische Entwicklung erreicht. Deutschland ist zudem unser größter Handelspartner in Europa und ein zentraler Partner für die wirtschaftliche Zusammenarbeit, in dem zahlreiche koreanische Unternehmen tätig sind. Auf der Grundlage dieses gegenseitigen Vertrauens haben wir vereinbart, unsere Zusammenarbeit in Schlüsselindustrien wie der Automobil-, Batterie- und Halbleiterindustrie sowie in Zukunftsfeldern wie Künstlicher Intelligenz, Quantentechnologien, Biotechnologie und Raumfahrt auszubauen. Auch bei der Energiesicherheit und in der Verteidigungsindustrie wollen wir konkrete Kooperationsmöglichkeiten erweitern. Insbesondere wollen wir im Rahmen des „Rahmenwerks für eine Wirtschafts- und Hightech-Partnerschaft“ die Zusammenarbeit bei der Diversifizierung der Lieferketten sowie bei kritischen Rohstoffen und der Energiesicherheit intensivieren. Darüber hinaus haben wir die „Gemeinsame Absichtserklärung zur Energiepartnerschaft“ erneuert und damit die Grundlage für eine vertiefte Zusammenarbeit bei erneuerbaren Energien und Stromnetzen geschaffen. Wir werden den Austausch und die Investitionen zwischen unseren Unternehmen weiter fördern. Zugleich werden wir uns in engem Austausch mit der deutschen Seite dafür einsetzen, die Schwierigkeiten koreanischer Unternehmen und Staatsangehöriger bei der Erteilung von Visa und Aufenthaltstiteln zu verringern. In diesem Jahr jährt sich die Entsendung koreanischer Krankenschwestern nach Deutschland zum 60. Mal. Die Freundschaft und das Vertrauen zwischen unseren beiden Ländern sind durch den unermüdlichen Einsatz und die Hingabe koreanischer Bergarbeiter und Krankenschwestern gewachsen. Dieses wertvolle Erbe wollen wir durch den Austausch und die Zusammenarbeit der kommenden Generationen weiterführen. Frieden und Sicherheit auf der koreanischen Halbinsel und in Europa sind eng miteinander verbunden. Unsere beiden Länder haben vereinbart, ihre Zusammenarbeit für Frieden und Stabilität auf der koreanischen Halbinsel fortzusetzen und ihre strategische Abstimmung auch bei wichtigen internationalen Fragen zu verstär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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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honor of Internet Day, name your favorite Internet moment of all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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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페이스 dc 영화인거 모르고 본다<까진 이해가 가는데 다 보고 나서도 모르는건(현실이야기인줄알고 맷 뼈나 장기는 어떻게된건데..? 개연성 졸이상 ㅠ 하는 글을 봄) 영화 시작할때 나오는 슈퍼맨을 대체 뭐라고 생각했던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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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말이 이거야.. 그렇게 "외국 가 봤다 어차피 주류에 못 어울리니까 한국에 사는 게 제일 낫다"고 판단하는 사람이 주류라는 게.... 내가 내 나라랑 안 맞는 이유인 거지 하하
명예영국인 보고도 쟤는 상류층 포쉬들하고 못 어울려서 저런 스타일 고수하는거다 포쉬들하고 어울리려면 직업 나이 외모 인종 얼마나 따지는데... 이러던 품평러들 있었잖아 사실 그런 마인드면 전세계 어딜가던 불행함, 정성성갓반인 리그는 어느 나라던 바늘구멍이고 표독해야 들어갈 수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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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국인들은 인구 감소로 인한 GDP 감소와 경기 후퇴를 있는 그대로 수용하지 못할거라는 입장을 가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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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밤티 굿즈 그만 내고 이런거 좀 들여오자고
First look at ‘DUNE: PART THREE’ popcorn buck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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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노동자들에게 그러했던 것처럼 경찰은 올공 시위대에게 시설 파손 금액 26억원과 국가대표 피해, 콘서트대관취소로 인한 손실액 전액을 손해배상 소송 제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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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정정 트윗은 힘을 못 얻고 오로지 “양남이랑 결혼한 여자는 혜택 못받는 한남 전용 다문화 제도” 이런식으로 선동하는 트윗만 힘을 얻는 게 SNS랑 포퓰리즘 현실
danbinews.com/news/articleVi… 이거 아니라고 하네요 !! 다문화가족 혜택 성별 제한 없대요~! 왜 외국인 여성만 대상인 것처럼 보이는지에 대한 이유도 적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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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레지던트이블 클레이페이스 같은거 볼 수 있는 지금 극장이 진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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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차라리 한줄로 써라 제발 룸모 스파게티면은 파스타를 자주 만들어 먹는 분들이라면 넉넉하게 준비해 두고 활용하기 좋은 대용량 제품이에요. 앰생, 갓생 다 드셔됩니다! 그외 구구절절 영양가 없는소리 ✔️울엄마도 좋아하심 ✔️느금마도 좋아하심 ✔️핢핣,애새끼도 좋아하심 이렇게쓰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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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홍상수는 외국수입사들한테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함… 할배라 주절주절 포스터에 글자 박아둔것좀봐… 하 그래서 외국인들 깜짝 놀라서 포스터 바꿔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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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쯤엔 님포매니악 봐야됨
고등학교 졸업 전에 <레이디 버드> <월플라워> <코다> <싱어게인> <벌새> 대학교 졸업직전~직후에 <프란시스 하> <미스트리스 아메리카>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서른전에 <틱틱 붐>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나는 빛나는 티비를 보았다>를 보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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