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총리에서 다시, 새벽당대표로
이거 제가 열심히 만듬 김민석이 왜 총리 1년만에 던지고 당대표에 출마했는지 보여주는 영상임
많이 봐주시고 좋아요 공유 부탁드려요💙
@ms2030
youtu.be/So0gSvltQuk?si=eJyK…
마라톤 하다 도망갔던 이력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youtube.com/shorts/Pp5YxdEVr…
< 민생에 집중합시다 >
2020년, 코로나 당시 신천지는 이재명 경기지사에 대해 강한 반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시설 강제폐쇄와 집회금지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당했기 때문입니다.
2021년, 민주당 대선 경선의 3차 국민·일반당원 선거인단 투표에서는 이낙연 후보가 62.37%, 이재명 후보가 28.3%를 기록했습니다. 이전까지의 흐름과 크게 다른 결과였습니다.
이러한 결과만으로 신천지의 개입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신천지가 당내 선거에 개입해 이재명 대통령을 반대하고 당의 분열을 부추길 수 있다는 우려는 이어져 왔습니다.
지난 당대표 선거 당시 김민석 대표가 경계했던 것도 바로 이 지점입니다. 신천지와 같은 외부 세력의 선거 개입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경고였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지난 7월 21일 이렇게 말했습니다.
“신천지와 관련해서 민주당의 전당대회에 개입하려는 분들은 지휘부든 중간이든 바닥 일선에 일반 당원의 형태로 계신 분들이 한 걸음도 안 움직이는 것이 좋다.”
만약 신천지가 당내 선거에 개입하려 했다면, 이처럼 공개적이고 강력한 경고는 상당한 제동이 되었을 것입니다.
오늘 의원총회에서 박선원 최고위원이 신천지 조사 결과를 공개 발표했다면, 당은 또다시 큰 혼란에 빠질 수도 있었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당을 책임지는 대표로서 공개 발표 대신 개별 열람 방식으로 하자고 결정했고, “혹여나 본의 아니게 피해입은 분들께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사과했습니다.
의총에 참석한 대부분의 의원들은 김민석 대표의 결단에 동의하고 박수를 보냈습니다.
저는 ‘금토민생걸음’이라는 이름으로 부천병 지역구 곳곳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13개 동 가운데 역곡1동과 역곡2동의 상가를 모두 방문해 주민과 상인들의 말씀을 들었고, 현재는 소사본동 상가를 돌며 민생 현장을 살피고 있습니다.
저는 현장에서 들은 국민의 목소리를 당내 품격민생위와 국회 예결위 논의에 반영하고, 실질적인 정책과 예산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금 국민은 최악의 상황에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습니다.
당과 국회가 11월·12월, 민생에 집중해야 합니다.
민생에 집중합시다.
제티 retweeted
김민석 옆 빈자리…최민희 "신천지 발언 말라 압박" 공개회의 불참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GYDz0mMV
수석 최고가 민생 내팽겨치고 회의 무단 불참하는건 국민들을 좆으로 보는거임?
김민석 옆 빈자리…최민희 "신천지 발언 말라 압박" 공개회의 불참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GYDz0mMV
이런모지리들 세명 옆에두고 2년동안 당운영하며 대통령 도와야하는데 고충이 상상이안됨
말 못하는 일들 ㅈㄴ많을거임
우리리도 믿었다 안믿었다 팔짱꼈다 풀었다 지지하다 안했다 하지말고
좀굳건히 믿어줬으면 좋겠음
[김민석 당대표 제32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 일시 : 2026년 11월 4일(수) 오전 9시 30분
□ 장소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 김민석 당대표
어제 의원총회에서 뜻을 모은 대로 당내에서 종교의 정치 개입 우려가 사라지도록 당은 자정 노력과 제도 개선 절차를 밟아 가겠습니다. 당의 통합과 민생에 매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제시된 정부의 예산안은 미래선점 예산, 성장확산 예산이고 모두의 성장 예산입니다. 특히 청년, 신혼부부, 지방 예산 등이 대폭 확대되어 있습니다. 일자리, 주거 안정, 포용금융의 3대 민생 프로젝트와 지방재정에 관련해서는 당이 정부에 앞서 열심히 챙기고 적극적으로 대안을 만들어 지방정부의 부담을 덜겠습니다. 내년 예산안의 법정시한 내 처리에 대해서는 국회 구성원 모두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야당의 전향적 협조를 요청드립니다.
민주당은 가상자산 소득 과세 유예를 정부에 공식적으로 제안합니다. 국회 재경위를 중심으로 당정협의와 가상자산 사업자 간담회를 거치며 숙고했습니다. 과세 원칙, 국내산업 여건, 이용자 간 형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끝에 우선 디지털자산기본법을 제정해서 전체적인 틀을 세우고 기업과 투자자들의 적응기간을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뜻을 모았습니다. 과거 가상자산 소득 과세가 미뤄진 점이 있다는 점도 함께 고려했습니다. 이번에는 유예기간을 분명하게 정하고 해외거래 정보활용과 전산 검증, 납세 안내 방식 등 선행과제 준비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업이 새로운 서비스에 적극 투자하고 이용자도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위해 관련 법률과 세제 정비에 속도를 내겠습니다.
대통령께서 지적해 오신 고속도로 휴게소의 불합리한 운영구조가 본격적으로 바뀌기 시작합니다. 비정상의 정상화가 계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동안 고속도로 휴게소는 도로공사와 입점 상인 사이에 중간운영 업체가 끼어있는 다단계 구조였습니다. 상인들은 많게는 51%까지 수수료를 내야 했고, 도로공사 퇴직자단체와 관련된 특혜 계약 정황도 국토교통부 감사에서 드러났습니다. 앞으로는 중간 운영 업체를 거치지 않는 직계약 방식이 도입됩니다. 시범사업을 통해 입점 수수료를 8% 내지 9% 수준으로 낮출 계획입니다. 일상 속의 묵은 관행과 불공정을 뿌리 뽑는 일을 대통령과 함께, 정부와 함께 더불어민주당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진출처 : NEWS1
youtu.be/GmkX62FLKBs
하늘에 계신 DJ 가 밍석 지켜주세요ㅜㅜ
밍석이 민주당 지켜낼 수 있게 해주세요
또 혼자 떠앉고 외롭지 않게 해주세여ㅠㅠㅠ
제티 retweeted
11/3 김민석 대표 발언.
언론 보도는 대체로 두 문장에 집중했다.
“검증된 3자 비밀 연합은 없다.”
“피해를 입은 분들께 죄송하다.”
하지만 그 두 문장만으로 요약할 수 없다.
전문을 읽고서야, 우리는 진짜 리더를 가졌다는 생각이 강해졌다.
🤖 Made with AI
제티 retweeted
의총에서 차라리 공개 했으면 그 자리에서 소리지르고 싸워서 당 분란 만들고 쪼개기 시도 들어갔을텐데 지들 예상과는 달리 대표가 한발 물러나는 게 계획과 달라서 오히려 더 화가 나 있는 거 같네. 수사는 어차피 수사기관에서 계속 될거고..ㅋㅋ 자 이제 또 모여서 머리 굴려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