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용이 retweeted
あまり大きな声では言えないのだけど、
眠る前に「運が良すぎて、誰にも言えない」と言うと、
不思議なことにその通りのことが起きはじめるという話があるの。
誰もその仕組みを教えてくれないので、
今夜だけ種明かしをします。
용용이 retweeted
이게 진짜 맞는게
>>원하는 삶을 살고 싶으면, 자꾸 다른 사람의 조언이나 말에 안전하게 기대는 습관을 버려야 함<<
왜냐면 의외로 꿈을 이루는데에 우리의 발목을 잡는 건 다른 사람의 조언이기 때문임
그러니까 나이 많아서 안된다, 비전공자라 안된다,, 이런 납작한 말에 나의 가능성까지 포기하지마
진짜 우리가 따라야할 건 우리의 마음이 가리키고 있는 방향이야,,,
그리고 이걸 기억하고 있을 때, 우린 모든 어려움을 뚫고 끝끝내 원하는 삶을 살게 되는거임,,
그러니까 자꾸 다른 사람의 말에 흔들리는 사람들은 이 글 저장해놓고 맨날봐,,,
그러면 인생이 바뀔거야
용용이 retweeted
트위터에선 성적대상화 엄청 경계하고 싫어하지만 상업예술 전반에서 대상화없이는 대중성있는 팬덤 형성이 거의 불가능영역인듯.. 아무리 좋느를 줘도 무성애자가 만든것 같은 작업은 팬덤형성이 정말 힘들던데
용용이 retweeted
아...
생명력 가득한 소설 읽고 싶다..
진짜 서사고 캐릭터고..
막 꿈틀거리고.. 어디로 튀어 나갈 지 모르는
그 막대한 에너지와 불확실성으로
나를 흥분시키는 작품을 만나고 싶다..
진짜 내 손에서 활자가 살아 움직이는 거 같은
책을 원한다고..
진짜 살아있는 캐릭터를 만나고 싶어...
디자인이 좀만 더 세련되면 좋겠단 생각은 듦. 예술가는 자기애가 있어야 하는 게 맞는데 자기 얼굴을 안예쁘게 박아 놓으니까 무서워ㅋㅋ 예술과 종교는 가까운 정도가 아니라 거의 하나임. 사실 인간의 본질이 종교와 분리가 안됨. 근데 인류가 그쪽으로 무지하다보니 종교로 가게되는거같음
용용이 retweeted
スマホの傾きに合わせて、絵が回るようにしてみた。
3D化しているわけではなく、1枚の絵から360°回転の「動画」を作り、傾きに合わせてフレームを前後させて、立体っぽく見せています。
#MiniMaxH3 + ORB360 LoRA
용용이 retweeted
캠퍼스를 탐험형으로 나폴리탄 기반 공포 게임 해볼 사람
생각보다 어려움
sites.google.com/view/gemin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