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용이 (@playtime00700) profile picture

여공남수/BL/공시점/여존남비

Joined October 2024
Photo by 용용이 (@playtime00700)Photo by 용용이 (@playtime00700)
오 중국 여남박...!
操男人最色情的不是他挺翘的鸡巴因为被操一直摇摆,甚至拍在小腹上的模样吗。明明你本身没有鸡巴,只能用假鸡巴操他,但他的真鸡鸡却只能被操到抖来抖去,淫水也流个不停,是在这场性事里毫无作用的废物鸡巴啊。
103
아니 ㅆㅋㅋㅋㅋㅋ
자살하겠다하니까풀어줌
33
あまり大きな声では言えないのだけど、 眠る前に「運が良すぎて、誰にも言えない」と言うと、 不思議なことにその通りのことが起きはじめるという話があるの。 誰もその仕組みを教えてくれないので、 今夜だけ種明かしをします。
1
71
2
1,239
50,377
ㅁㅈ 한국에서는 그런거 진짜 싫어해서 일본웹툰 한국 넘어와 연재할땐 수정해서 들어옴
애니나 만화에서 아무런 의미없는 서비스씬 마주치는 여자들도 기분 나빠요
20
용용이 retweeted
每个男人的屁眼在生物学上就是被设计来操的,他们柔软的直肠和敏感的前列腺是造物主的恩赐,男人就应该操男人
Wasze biologicznie zaprojektowane są do bycia ruchanym w dupę i co?
215
5,845
358
48,801
610,834
용용이 retweeted
이게 진짜 맞는게 >>원하는 삶을 살고 싶으면, 자꾸 다른 사람의 조언이나 말에 안전하게 기대는 습관을 버려야 함<< 왜냐면 의외로 꿈을 이루는데에 우리의 발목을 잡는 건 다른 사람의 조언이기 때문임 그러니까 나이 많아서 안된다, 비전공자라 안된다,, 이런 납작한 말에 나의 가능성까지 포기하지마 진짜 우리가 따라야할 건 우리의 마음이 가리키고 있는 방향이야,,, 그리고 이걸 기억하고 있을 때, 우린 모든 어려움을 뚫고 끝끝내 원하는 삶을 살게 되는거임,, 그러니까 자꾸 다른 사람의 말에 흔들리는 사람들은 이 글 저장해놓고 맨날봐,,, 그러면 인생이 바뀔거야
마음의 소리를 따를 때, 진짜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는 이유
1
716
20
2,432
50,043
나도 초반에 재미없으면 탈주함
잡담. 요즘 19금 웹툰 근황이라는 글인데 영화, 드라마, 웹소설에도 다 해당되는 얘기인 거 같네요 (미성년자분들을 위해 일부러 글자 몇 군데를 가렸습니다) 19금이란 목적에 맞는 거라 어쩔 수 없긴 하지만 그래도 나중에 씬이 나와도 괜찮을텐데...싶은 작품들을 생각하면 아쉽다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이게 세상의 이치라면 어쩔 수 없겠죠.. 생각이 많아지네요
32
트위터에선 성적대상화 엄청 경계하고 싫어하지만 상업예술 전반에서 대상화없이는 대중성있는 팬덤 형성이 거의 불가능영역인듯.. 아무리 좋느를 줘도 무성애자가 만든것 같은 작업은 팬덤형성이 정말 힘들던데
3
541
473
1,735
575,045
용용이 retweeted
왜지... 자기희생이야말로 이기심의 정점이자 남겨진 자들에게 뽑지 못 할 칼을 꽂는 행위 아니었나...
와이거 ㄹㅇㄹㅇ 비슷한 맥락으로 선하고 올바른 캐릭터한테 결점이랍시고 '너무자신을희생하려고함' '너무자기파괴적임' 이런거 넣는것도 불호임 선할거면 애인이나 부모한테 칼꽂고(사실 전 이것도 좀 부족 ㅈㅅ)미움받을 용기정도는 지녀
4
6,007
1,804
14,027
1,220,929
용용이 retweeted
이거 진짜같다.....
1
2,466
91
12,216
110,036
존나 공감됨. 여자끼리도 진짜 피곤하고 무한히 찡얼대는 사람이 많음. 빻은 가족, 연애, 인간관계 얘기도 피곤하고. 남초의 가장 큰 문제는 몰상식한 언행과 빻은 여성문화임. 근데 이마저도 서열이 높거나(능력 집안) 만만치 않은(본능적 방어공격) 아방수타입이면 꽤 편하게 섞여 있을 수 있거든.
내가 여유가 없을 땐 여자들의 예민함을 받아주는 게 좀 버겁게 느껴짐 심기를 건드리지 않을 대답을 고르고 수많은 비언어적인 표현들을 신경써가며 얘기할 기력이 없어…
1
127
근데 아직까진 남초에 있으면서 엄청 똑똑한 느낌의 여자를 본 적은 없음. 대체로 둔하고 단순한 여자들이 남초에 눌러앉음. 좋은 남초 소속인 경우 일 처리를 잘 하는 편은 아니지만 단순한 만큼 인맥이 좋고 기회를 잘 땀. 고지능 멀티테스킹 여성 엘리트는 보통 여초에 있는 경우가 훨씬 많았음.
1
23
아... 생명력 가득한 소설 읽고 싶다.. 진짜 서사고 캐릭터고.. 막 꿈틀거리고.. 어디로 튀어 나갈 지 모르는 그 막대한 에너지와 불확실성으로 나를 흥분시키는 작품을 만나고 싶다.. 진짜 내 손에서 활자가 살아 움직이는 거 같은 책을 원한다고.. 진짜 살아있는 캐릭터를 만나고 싶어...
16
345
79
1,605
47,208
디자인이 좀만 더 세련되면 좋겠단 생각은 듦. 예술가는 자기애가 있어야 하는 게 맞는데 자기 얼굴을 안예쁘게 박아 놓으니까 무서워ㅋㅋ 예술과 종교는 가까운 정도가 아니라 거의 하나임. 사실 인간의 본질이 종교와 분리가 안됨. 근데 인류가 그쪽으로 무지하다보니 종교로 가게되는거같음
무슨 신생 사이비 종교 헤드쿼터처럼 해놓고사네. 부모가 선교사라 몽골에 오래 살았으면 제의적 형이랑 종교적 호칭을 사용하는 게 의미가 어쨌든 해당 조직의 성격에 영향을 주니까 조심해야한다는 걸 모를리가 없는 거 아닌가? 예술을 이해할 줄 모르니까 별 것도 아닌 것 가지고 우리 대단한 뮤지션 악뮤를 디스한다고 욕하는 사람들이 분명 올 것 같긴한데.. 그건 예술/종교 이 사이 거리가 얼마나 가까운지를 인지하는 정도의 차이가 있어서 그럴 것 같음. 그런 악플 단다고 해도 이해는 함. 이해는 하는데 정도가 심하면 차단은 박을꺼임.
1
1
281
몇천년 된 거라 옛날 인간들의 수준 떨어지는 개소리도 많지만 종교에 인간이 추구해온 진의가 있긴 하니까. 사랑이나 베풂 같은 거. 박진영도 삶이 공허하고 돈으로 안채워져서 종교에 의지하기 시작한 건데, 스스로 빛을 세울 힘이 없으면 마약 연애 학대 범죄 사기 집착 이런거보단 종교가 나음.
34
도도새사촌 작가님의 <폭군 협회장이 일을 너무 잘함 > 표지 작업 했습니다. (타이포x) 시리즈에서 감상 가능합니다.
1
715
165
4,684
87,609
용용이 retweeted
スマホの傾きに合わせて、絵が回るようにしてみた。 3D化しているわけではなく、1枚の絵から360°回転の「動画」を作り、傾きに合わせてフレームを前後させて、立体っぽく見せています。 #MiniMaxH3 + ORB360 LoRA
91
1,017
147
6,816
353,114
용용이 retweeted
캠퍼스를 탐험형으로 나폴리탄 기반 공포 게임 해볼 사람 생각보다 어려움 sites.google.com/view/gemini…
1
704
65
1,249
72,448
용용이 retweeted
견갑골이 운동이 만들어 주는 예쁜 체형
9
2,170
78
7,045
495,686
용용이 retweeted
이게 진짜 맞는게 꿈을 못이룰까봐 절망감이 들고 두려운 사람들은 이거 꼭꼭 기억해야됨 >>절망이나 두려움같은 감정을 계속 피하지 말고 그냥 나한테 오라는 마음가짐으로 오히려 품을 때 꿈이 이뤄진다는 거임<< 그러니까 오히려 그 감정을 피하지 말고, 한 번 그 감정의 이면을 깊게 바라봐봐,, 그러면 불안이나 걱정이 현실화 되어도 무섭지 않아지고 온전히 감정을 받아들일수 있게 되더라,,, 그리고 그렇게 용기있게 감정을 품은 사람들의 꿈은 꼭 이뤄지더라고,,
꿈을 이루지 못할까 두려운 사람들이 기억해야 하는 것
2
1,150
27
4,206
84,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