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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어원은 2005년에도 새너제이라고 쓰라 했고 2025년에도 새너제이라고 쓰라 한다

Joined June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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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어드메 아파트 '한' 채 = 140억 > 올해 우리나라 인문사회계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전국(!)' '총액(!)' = 2천만원*600명= 120억(그 와중에 전국 600등 안에 들어야 되는데 아래 글처럼 박사 7~8년 한다 치면 같은 학년 전국 100등 안에 들어야 됨)
Replying to @Jaemyung_Lee
@Jaemyung_Lee 인문사회계 박사과정생 지원사업 학술연교수 선정자 수 및 '생존비' 좀 늘려 주시든지 연구재단 인문사회계 연구비 좀 늘려 주십시오. 1년에 천만 원 이천만 원 이러면 그 연구비의 100% 박사과정생 줘도 등록금 내면 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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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도 못하는 1인이 한국에 전쟁 나면 한국의 승리를 위해 전재산 한국으로 다 옮겨서 기부하고 50이 내일모레인 나이에 전쟁터 나가겠다는데 이 정도면 한국인 아닙니까.
그 와중에 내 남편은 한국어 못하는데 스스로를 한국인으로 생각함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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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수님 이전 연구비 받은 연구계획서도 다 AI 돌리신 거 같은데(실험계획도 이제서야 생각하고 수립중이고 2년차에 결과 돌려서 AI에게 학습시키겠다면서 그거 어떻게 할지도 모르시겠단다…) 이게 선정이 됀거부터 문제고 최근에 낸 논문도 또 철회위기시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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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신적으로 위험해 보임. 내가 윤석열이 대왕고래 발표할 때 "저걸 말릴 사람이 없었으니 이 정권은 끝이네."라고 생각했거든. 이 트윗을 못 말리는 거임? 그럼 이 정권도 수명이 얼마 안 남아 보임.
하는 일도 준비도 없이 사진 찍고 생색이나 내며 널널하게 음주, 쇼핑, 관광이나 즐기는 것을 대통령 해외순방으로 아는 사람 입장에서는 관광,쇼핑, 음주가무는커녕 높은 강도의 사전 준비, 장시간 비행과 한나절도 빼지 않는 빽빽한 공식업무일정, 높은 업무 강도로 수시로 링거주사 맞으며 코피 터지는 해외순방조차도 놀러 가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전현직 대통령의 해외순방 일정과 업무강도, 그 결과로서 순방성과의 차이는 함께 경험하는 동행기자단이 더 잘 알 것입니다. 부처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돼지눈에는 돼지만 보인다고, 사람은 아는만큼만 보이는 법이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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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스레드에서 이런 방식으로 교육도 곧 무너질꺼라는 글 봐서 무서움
[속보]경찰 찾아와 사과했지만…아주대 소아응급센터장 결국 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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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논란되는 대통령 발언...진화 급급한 청와대 참모들> 청와대 내부는 곤혹스러운 분위기다. 한 청와대 관계자는 “대통령이 외국인 노동자와 다문화가정에 대해 왜 그런 메시지를 냈는지 모르겠다”며 “대통령의 엑스에 새 글이 뜨면 어떤 내용일지 걱정부터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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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내 남편은 한국어 못하는데 스스로를 한국인으로 생각함 (먼산)
조상 전부 한국인인데 미국에서 태어나서 한국어 못하는 재미교포 = 미국인 조나단 = 한국인 언어라는건 그정도로 중요함. 난 조나단이 외국인이라는 생각 한번도 안해봄. 물론 아직 귀화시험 결과 안나와서 국적이 콩고인거 알고 있음. 그치만 나단이는 나랑 같은 한국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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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yal bilimlerde günümüz üniversitelerinin en büyük açmazlarından biri şu: Akademi, iyi yetişmiş, entelektüel birikimi güçlü profesörler mi yetiştirecek, yoksa sürekli yayın üreten matbaalarla mı yoluna devam edecek? Öyle bir noktaya geldik ki akademisyenler makale yayımlamaktan kitap okuyamaz hale geldi. Pek çok kişi temel bilim felsefesi ve yöntem kitaplarını dahi okumadan yayın yapmaya koşuyor; daha doğrusu, koşmak zorunda bırakılıyor. Ortada onlarca yayın var ama sağlam bir kuramsal ve metodolojik temel yok. Öte yandan ölçülebilirlik diye de bir gerçek var. Bir projeye, akademik kadroya veya unvana başvururken yayın sayınıza bakılıyor. Çünkü ne kadar ürettiğiniz kolayca ölçülebilirken, ürettiğiniz bilginin niteliğini değerlendirmek çok daha zor. Bence sorunun önemli bir boyutu da akademideki yanlışlama kültürünün zayıflığı. Çok az araştırmacı meslektaşlarının bulgularına meydan okuyor, onları yeniden sınamaya veya yanlışlamaya çalışıyor. Bilimsel tartışma, doğrulama ve eleştiri yeterince gelişmeyince üretilen bilginin geçerliliği de giderek “Q1, Scopus, hakemli bir dergide yayımlandı” vb. meşruiyetine indirgeniyor. Sonuçta bilimin niteliğini tartışmak yerine yayın sayıyoruz. Akademik yetkinliği değerlendirmek yerine yayın listelerini karşılaştırıyoruz.
Akademik üretimi bir 100 metre koşusu zannetmek, meselenin özünü en başından ıskalamak bence. Bilimsel araştırma bir yarış değil. Kimin makaleyi daha önce bitirdiğinin literatüre sunulan entelektüel katkı açısından hiçbir kıymeti yok. Ne kadar çok ürettiğinin de. Ne ürettiğin önemli. Literatür taraması dediğiniz süreç hem (bence) araştırmanın en zevkli kısmı hem de yapay zekaya birkaç saatte özet çıkarttırmaya indirgenemeyecek kadar önemli. Makaleyi başta kendimiz o konuyu öğrenmek için yazıyoruz. Literatür taraması da bu öğrenme sürecinin en önemli parçası. Araştırmacının o tartışmaları bizzat okuyarak içselleştirmesi ve kendi teorik çerçevesini zihninde demlendirmesi gerekir. Bunu yaparken de yapay zekadan öneri alabilir. Ben de yararlanıyorum. Fakat birkaç saatte yapay zekaya literatür taramasını yaptırabilmekle övünmek olsa olsa skor odaklı bir zihniyetin ürünü olabilir. Öte yandan aşağıdaki tweet’te öğrenci profiline dair çizilen teknolojik ütopya da ilginç. Sahadaki gerçeklerden fazlasıyla kopuk. Yapay zekanın öğrenci tarafında harikalar yarattığı, hepsinin NotebookLM ile kaynak analiz edip "uygulama ve beceri" geliştirdiği varsayımı halihazırda belli bir akademik donanıma sahip kısıtlı bir dilimdeki öğrenciler için anlam ifade edebilir. Bunların sayısı da çok az. Genel tabloya bakıldığında, temel analitik altyapısı ve kavramsal düşünme yetisi oturmamış bir kitleye bu araçları sunduğunuzda ortaya çıkan şey beceri gelişimi değil, mekanik bir içerik üretimi illüzyonu olur en fazla. Altyapı yokken beceri inşa edilemez. Uygulama öğretilemez. Bunlar ancak çok dar bir kitlede etki gösterebilir. Lisans öğrencilerinin en az %80’i buna uyum sağlayabilecek durumda değil. Kısacası mesele "hesap makinesini reddeden matematikçi" olmak değil, dört işlemin mantığını kavramamış birine sonuçları ekranda görüyor diye ileri matematik yaptığını zannettirmenin yersizliği. Bu ülkede hayallerle yaşayanları gerçeklere davet ediyorum ya da bu mecrada atıp tutmaya dev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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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있는 줄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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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섭 교수 "크게 도움이 안된다."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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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박사님한테 들은 '자신이 1저자인 논문으로 지도교수가 본인과의 상의없이 상을 받은 것에 불만을 표한 대학원생'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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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중도입국 학생들과 다문화가정 ㅏ이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사람인데요, 부모들도 노력을 합니다. 게으른게 아니고 애초에 계속 일하지 않으면 안되는 가정형편 속에서도 계속 노력을 하시는데 아이들 자체가 호의적인 환경에서 한국어를 사용하고 접할 일이 아주아주 적어요. 따돌림당하구요
글쎄 적어도 타국에서 살아가려면 언어를 가르치려는 노력 정도는 부모가 해야겠지 이 정도도 스스로 못하면 모국으로 돌아가는게 맞지 외국에서 어디 이민자 2세들 학교에서 배려해주는 거 봄? 외국에서 어디 이민자 2세들이 그 나라 언어 못하는거 봄? 이건 한국에 녹아들 생각이 없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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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발 방지를 위한 계획: 연구책임자에 불로초를 먹여 무병장수시키거나 무병장수 가능한 연구책임자만 연구책임자를 할 수 있도록 하겠음
아마 연구책임자 사망해서 협약변경할때도 이런 서류 써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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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문화 가정'도 내국인 가정이다. 진짜 웃기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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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산후조리원 다문화가족 이용률. 서울: 2.7% 여주: 8.4% 제주: 5.7% 남원: 4.5% 울산: 1.2% 통계도 확인하지 않고 근거 없는 내국인 역차별론을 띄우는 것이 국정운영에 무슨 도움이 되나? 혐오에 올라타 사람들의 인식과 담론을 더욱 왜곡하는 것이 지도자의 역할인가? n.news.naver.com/article/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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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동자에 대한 혐오의 글을 보면 대다수 혐오성 댓글이 있다. 내국인의 일자리를 뺐는다거나 건강보험도 내지 않는다는 등의 허위사실이다. 오마이뉴스의 이번 팩트 체크 기사는 이런 부분들을 짚어가며 정확한 수치를 제공하고 있다. 결국 대통령도 잘 알아보지 않고 뜬소문으로만 발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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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은 한국 국적자가 있는 가족이고, 그 산모가 낳은 아이는 한국 국민입니다. "자국민 대 다문화"가 아니라 한국 아이를 낳은 두 산모의 이야기입니다. 순위는 "누가 더 중요하냐"가 아니라 "출산 뒤 도와줄 손이 누가 더 없느냐"로 읽어야 합니다. 친정이 바다 건너인 산모, 장애인 산모, 한부모 산모, 북한이탈주민 산모, 셋째·삼둥이 산모가 2순위이고 쌍둥이·둘째 산모가 3순위입니다. 삼둥이는 2순위, 쌍둥이는 3순위인 것도 부담의 크기 차이입니다. 불만이라고 쓰셨지만 그건 불만이 아니라 혐오입니다. 다문화가족은 한국 국적자가 있는 가족이고, 그 산모가 낳은 아이는 한국 국민입니다. 그 산모를 "자국민"에서 빼서 견주는 순간 형평의 문제가 아니라 배제가 됩니다. "진보는 무시하고 넘어간다"는 말도 사실과 반대입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성남시장이던 2016년 정부 반대와 재정 불이익 예고를 무릅쓰고 모든 산모에게 산후조리비를 줬습니다. 경기도지사가 된 2019년에는 소득과 상관없이 모든 출생아에게 50만 원을 줬고, 경기도 첫 공공산후조리원을 열었습니다. 그가 걸어온 길은 줄 세우기가 아니라 '모두에게 넓히기'였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논의에서도 저는 모두에게 넓힐 수 있는 방안을 고언드린 것입니다. 쌍둥이, 둘째 산모가 자리를 못 잡는 게 문제라면, 답은 다문화 산모를 빼는 게 아니라 그분들까지 모두 누릴 만큼 자리를 늘리는 겁니다. 그게 이재명 대통령께서 지금까지 해 온 일입니다.
그럼 반대로 쌍둥이나 둘째아들 낳은 자국민보다 다문화 가정이 중요하냐? 하면 어떻게 설득할건지. 사실 진보는 그런 고민 안하고 무시하고 넘어가면 속편하지. 뭐 어쨌든 맞는일 한건데 뭐가 문제겠어. 근데 그렇게 불만이 축적되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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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대형 국제공동연구과제 사실상 외국인유학생 참여 금지…. 위탁으로 과제를 잘라서 다른 학교에 던지지 않는 이상은 주관연구기관(대학 또는 연구소)에서 나머지 소속 학생을 외부연구자로 수용하는 구조인데, 국제공동에서 외국인유학생 밴 때린다고 그러면 굉장한 모순임 그러면 주관연구기관 대학에 입학하면 되는거 아니냐 할 수 있는데 대형 국제공동연구과제는 외교적 사안으로 만들어진 경우가 있고, 이에 연구책임자와 주관연구기관이 바뀔 수 있습니다 바뀔때마다 이꼬라지나는거임
왜안돼??????????? 외국인 유학생은 연구도 못합니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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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특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2심에서도 사형 구형 yna.co.kr/view/AKR202610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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