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새 retweeted
아뇨. 정치적 수사의 관점에서 둘은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노동력을 국가 경제에 도움이 되는가 얼마나 도움 되는가로 판단하는 관점이며, 여기에 마이크로한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고스란히 차별과 배제의 언어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대통령님 발언은 정량적인 것조차 아니잖아요?
<"도움이 안된다"는 말과 "크게 도움이 안된다"는 말은 '크게' 차이가 있습니다.
같은 기사의 본문 내용과 제목 내용이 다릅니다.
정론직필하고자 하는 언론일 것이니 기사 정정하시고 사과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외국인 노동자, 국가 경제에 도움 안 돼”…이 대통령 발언 비판 쇄도 | 다음 - 한겨레 v.daum.net/v/202610271757176…
잎새 retweeted
다양성, 정체성에 대한 불편부당함이 고려된 발언이 "정치인"에게 반드시 필요한 이유를 본인이 직접 시민하고 키배하면서까지 보여주실 필요는 없는데 말입니다.
이건 지난 박원순 언급 발언처럼 한국 언론 수준에 따질 사항이 아니라 원칙의 문제입니다.
일자리문제 해결이나 소비촉진 내수진작 등 경제기여도를 고려할 때 국외송금을 하는 외국인노동자는 국내경제에 도움은 되나, 내국인 노동자보다는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기 때문에 인건비 지원을 통해 내국인 고용을 늘리는 방안을 강구해야 합니다.
발언의 전후 맥락상 외국인 노동자가 내국인 노동자에 비해, 도움은 되지만 "크게" 도움되는 것은 아니라는 비교화법임이 분명한데도 "도움 안된다"고 말한 것으로 전제하고 비난하는 것은 지나칩니다.
우리나라 실업문제가 심각하므로 외국인노동자 고용보다는 일자리 재정지원을 통해서라도 국내경제에 더 크게 도움이 되는 내국인 고용을 늘려야 합니다.
한겨레신문에 정정과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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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믄요 바이든이 아니라 날리면입죠 여부가 있겠습니까
<"도움이 안된다"는 말과 "크게 도움이 안된다"는 말은 '크게' 차이가 있습니다.
같은 기사의 본문 내용과 제목 내용이 다릅니다.
정론직필하고자 하는 언론일 것이니 기사 정정하시고 사과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외국인 노동자, 국가 경제에 도움 안 돼”…이 대통령 발언 비판 쇄도 | 다음 - 한겨레 v.daum.net/v/202610271757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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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재명은 진짜 ㅋㅋㅋㅋㅋ
“외국인 노동자, 국가 경제에 도움 안 돼”…이 대통령 발언 비판 쇄도
v.daum.net/v/202610271757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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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안된다"는 말과 "크게 도움이 안된다"는 말은 '크게' 차이가 있습니다.
같은 기사의 본문 내용과 제목 내용이 다릅니다.
정론직필하고자 하는 언론일 것이니 기사 정정하시고 사과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외국인 노동자, 국가 경제에 도움 안 돼”…이 대통령 발언 비판 쇄도 | 다음 - 한겨레 v.daum.net/v/202610271757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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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이게 어느 정도냐면 효명이 진짜 파격적으로 모든걸 여성들이 주관하게 함 말단 실무부터 의례 진행,‘옥책(玉冊)’, ‘옥보(玉寶)’ 운밧,내빈접객,축사낭독 중요한거 전부 상궁,궁녀,세자빈한테 배정하고 관련 문서도 싹다 궁중 여성 공식언어인 한글 언문본으로 새로 다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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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가 짜깁기한 이 연설의 한 구절은 1974년 광복절 경축사에 나오는 것이다.
박정희는 문세광의 저격 미수 직후, "여러분들, 하던 얘기를 계속 하겠읍니다." 하고는 연설을 끝까지 이어 나갔다.
그 내용이 바로,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민족은 영원한 것입니다."
youtube.com/watch?v=Zk0y6F2n…
Replying to @meowclovis
"여러분들, 민족은 영원한 것입니다. 이데올로기는 변해도 민족은 영원합니다. 같은 말, 같은 역사, 그리고 하나의 피로 이어져 온 운명공동체인 것입니다. 우리 겨레의 생명을 영원토록 가꾸어나갈 우리 한국인의 지상목표는 다름아닌 조국통일과 민족중흥인 것입니다."
솔직히! 전세계 극우 몰락의 시작은..
24년 12월 3일, 대한민국 국회 앞이었다고 생각해요.
룰라의 친구들도 그렇게 생각하지않을까?
Ontem começou a derrocada da extrema-direita mundial.
Amanhã Netanyahu vai perder as eleições em Israel.
Terça que vem Trump vai perder a maioria no Congresso.
Ano que vem será a Argentina, depois vamos ganhar a França. Os povos do mundo vão aprender com o Brasil como derrotar os seus fascistas.
E aos poucos o fascismo vai se tornando mais uma vez uma mancha na Histó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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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년 10월 대한제국 침탈을 주도한 일본 정객 이토 히로부미를 만주 하얼빈역에서 사살한 안중근(1879∼1910) 의사가 순국 직전 옥중에서 절규하듯 쓴 글씨 작품이 공개됩니다. ‘만국공법(국제법)이 대포만도 못하다’는 뜻의 ‘萬國公法不如大砲’(만국공법불여대포)란 유묵 글씨입니다.
글씨는 안 의사가 중국 뤼순감옥에서 순국하기 직전인 1910년 3월 쓴 것으로 추정됩니다. 박물관 쪽은 “당시 국제법이 강대국 논리에 좌우돼 약소국 주권을 지켜주지 못하는 현실에 대한 비판적 인식이 글귀에 담겨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전시는 12월21일까지 열립니다.
hani.co.kr/arti/culture/mu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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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한 놈들이 쳐하는 '518유공자 늘어난다' 개소리, 국가보훈처가 하는 일이 유공자 찾는 거니까 늘어나지. 이걸 말이라고 해?
<각 유공자 통계, 신규 등록, 사망등 이유로 해지 반영, 분야별로 순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