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얘기를 주로 합니다. 저와 여러분의 정신건강을 위해 존댓말을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Joined December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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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같다
이거 8알을 두번 사는게 이득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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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트친 이재명 대통령각하 일단 오늘은 주무시고 "내가 광장 시민들을 실망시켰군" 반성하시면서 내일 아침을 맞이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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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정치적 수사의 관점에서 둘은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노동력을 국가 경제에 도움이 되는가 얼마나 도움 되는가로 판단하는 관점이며, 여기에 마이크로한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고스란히 차별과 배제의 언어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대통령님 발언은 정량적인 것조차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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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잼통에게.
룰라 대통령 당선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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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 정체성에 대한 불편부당함이 고려된 발언이 "정치인"에게 반드시 필요한 이유를 본인이 직접 시민하고 키배하면서까지 보여주실 필요는 없는데 말입니다. 이건 지난 박원순 언급 발언처럼 한국 언론 수준에 따질 사항이 아니라 원칙의 문제입니다.
일자리문제 해결이나 소비촉진 내수진작 등 경제기여도를 고려할 때 국외송금을 하는 외국인노동자는 국내경제에 도움은 되나, 내국인 노동자보다는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기 때문에 인건비 지원을 통해 내국인 고용을 늘리는 방안을 강구해야 합니다. 발언의 전후 맥락상 외국인 노동자가 내국인 노동자에 비해, 도움은 되지만 "크게" 도움되는 것은 아니라는 비교화법임이 분명한데도 "도움 안된다"고 말한 것으로 전제하고 비난하는 것은 지나칩니다. 우리나라 실업문제가 심각하므로 외국인노동자 고용보다는 일자리 재정지원을 통해서라도 국내경제에 더 크게 도움이 되는 내국인 고용을 늘려야 합니다. 한겨레신문에 정정과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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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는 도움이 안된다는 소리나 하면서 누굴 극우라고 한들 잇빨이 먹히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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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작권 전환 관련해서 일부 우파는 '전작권은 역시 미국에 있는 것이 좋다'는 메세지를 발신하는 데, 전작권이 미국에 있어야 북한에 강력히 대응한다고 생각해서다. 하지만 2010년 연평도 포격전 당시, 한국군의 추가 보복 조치를 막은 건 유엔군사령부를 주도하는, 전작권을 가진 미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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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믄요 바이든이 아니라 날리면입죠 여부가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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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이게 어느 정도냐면 효명이 진짜 파격적으로 모든걸 여성들이 주관하게 함 말단 실무부터 의례 진행,‘옥책(玉冊)’, ‘옥보(玉寶)’ 운밧,내빈접객,축사낭독 중요한거 전부 상궁,궁녀,세자빈한테 배정하고 관련 문서도 싹다 궁중 여성 공식언어인 한글 언문본으로 새로 다 작성함
효명세자 붐업 이유 엄마 생일날 즐거우시라고 왕실 친인척 여성 전부 초대한 다음 조선왕조 400년 전통을 깨고 엄마 생파에 여성대신 젊고 어린 남자 무용인들 기용함 원래 진행도 남성 관료들이 하는데 전부 세자빈이랑 공주들,종친,외척,상궁,내인들이 주관하게 시스템 싹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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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즁화(1912) 중에서 한자로 '병점' '오산'이라 쓰고 '떡전거리', '오뫼' 신탄진이라 쓰고 '새여울'이라 읽는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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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개팅 #겹친소 안녕하세요 심심해서 트개팅열어요 하는 것: 한국현대정치사(3김 진보정당 17대 국회 87체제~현재) ww2 독일장성(만슈타인 구데리안 모델 롬멜) 독일현대정치사(CDU SPD KPD 바이마르 공화국 분단독일~현재) 요즘: 낲3 보불전쟁~파리코뮌 관심있음요 사찰 후 맘찍ㄱㄱ 비계는 디엠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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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세계 4위 인구대국인데 사회와 불화 중인 인터넷 망령끼리 트위터 한줌단 보고 국가이미지 결정하는 게 존나 말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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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익산 다녀왔다네요 그리고 미륵사지 오면 꼭 해야하는 거 : 익산백제문화체험관에서 백제한복 빌려서 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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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가 짜깁기한 이 연설의 한 구절은 1974년 광복절 경축사에 나오는 것이다. 박정희는 문세광의 저격 미수 직후, "여러분들, 하던 얘기를 계속 하겠읍니다." 하고는 연설을 끝까지 이어 나갔다. 그 내용이 바로,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민족은 영원한 것입니다." youtube.com/watch?v=Zk0y6F2n…
Replying to @meowclovis
"여러분들, 민족은 영원한 것입니다. 이데올로기는 변해도 민족은 영원합니다. 같은 말, 같은 역사, 그리고 하나의 피로 이어져 온 운명공동체인 것입니다. 우리 겨레의 생명을 영원토록 가꾸어나갈 우리 한국인의 지상목표는 다름아닌 조국통일과 민족중흥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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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전세계 극우 몰락의 시작은.. 24년 12월 3일, 대한민국 국회 앞이었다고 생각해요. 룰라의 친구들도 그렇게 생각하지않을까?
Ontem começou a derrocada da extrema-direita mundial. Amanhã Netanyahu vai perder as eleições em Israel. Terça que vem Trump vai perder a maioria no Congresso. Ano que vem será a Argentina, depois vamos ganhar a França. Os povos do mundo vão aprender com o Brasil como derrotar os seus fascistas. E aos poucos o fascismo vai se tornando mais uma vez uma mancha na Histó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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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년 10월 대한제국 침탈을 주도한 일본 정객 이토 히로부미를 만주 하얼빈역에서 사살한 안중근(1879∼1910) 의사가 순국 직전 옥중에서 절규하듯 쓴 글씨 작품이 공개됩니다. ‘만국공법(국제법)이 대포만도 못하다’는 뜻의 ‘萬國公法不如大砲’(만국공법불여대포)란 유묵 글씨입니다. 글씨는 안 의사가 중국 뤼순감옥에서 순국하기 직전인 1910년 3월 쓴 것으로 추정됩니다. 박물관 쪽은 “당시 국제법이 강대국 논리에 좌우돼 약소국 주권을 지켜주지 못하는 현실에 대한 비판적 인식이 글귀에 담겨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전시는 12월21일까지 열립니다. hani.co.kr/arti/culture/mu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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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한 놈들이 쳐하는 '518유공자 늘어난다' 개소리, 국가보훈처가 하는 일이 유공자 찾는 거니까 늘어나지. 이걸 말이라고 해? <각 유공자 통계, 신규 등록, 사망등 이유로 해지 반영, 분야별로 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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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갑자기 내가 전라도에서 태어났고 부모님이 전라도 사람이라고 하니까 엥?ㅋㅋ하던 대학 언니 생각난다 최근 스토리에 윤어게인 올려서 블블했고 이게 그래서 이게 그래서 저게 그래서? 하면서 퍼즐 맞춰지는 기분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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