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상연애소설가. 기혼.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웹소설창작전공 교수. 본명 홍석인.

Joined Jul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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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적인 교회 목사님들도 엄청 우려하고 있음. 왜 교회로 세속 정치 끌고 들어오냐고... 근데 신도들이 유튜브 보고 완전 극우화 되고 있어서 목사 말도 안먹히는 대형 교회가 많아지고 있다 함.
지금의 한국에서 가장 현실적인 위협은 복음주의 개신교이고, 복음주의 개신교회 건물들을 모조리 때려부수는 수준으로 추방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그게 아니라면 개신교회 내에서 복음주의를 성찰하는 대규모 운동이라도 하든가. 지금의 복음주의 개신교는 이젠 공동체의 적으로 선언해도 될 수준이다. 제 정신 박혔으면 전광훈 손현보 같은 인간들은 교단에 서지도 못하고 끌려내려오거나 흠씬 두들겨맞고 어딘가 내버려졌어야 했다. 어딘가에 또 리틀 전광훈 리틀 손현보가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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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닥터X를 제치고 백일의 거짓말이 화제성 1위가 됐으몉 백일의 거짓말이 잘한 거겠죠? 왜 그걸 또 5.18 에피소드 탓으로 돌림? 이런 게 연성화 된 극우 담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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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が見たいドラゴンボール番外編はこういうやつ(でもムラサキ曹長死んでるらしいんだよ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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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naver.com/undernation/1… 내가 창작 욕구 인정 욕구 AI 얘기한 거를 13년 전 엉덩국이 이미 만화로 그린 걸 발견하고 만신은 역시 만신이구나 하고 전율함... 개재밋슴 여러분도 빨리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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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tter.cf/hfkais/status/19267882… 내가 갔던 행사가 사진 관련 행사라 아예 사진으로 찍어둔 게 있음... 이때 본 사람 행적을 찾아보니 22년에 NFT와 메타버스 한참 팔아먹고, 23년부터는 AI로 갈아타서 또 여기저기 팔아먹느라 정신 없음. 콘텐츠도 끼웠다 부동산도 끼웠다 영화도 끼웠다...
Replying to @dcdcssss
그때 메타버스 전문가라고 깝치던 새끼들이 요즘도 정신 못차리고 인공지능 전문가라고 깝치고 다니고 그때 속았던 사람들이 똑같이 또 속고 있는데 진짜 어이가 없어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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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nda Seyfried says the marketing for Jennifer’s Body ruined what she considers a perfect movie. Amanda Seyfried: “I can’t critique this movie. To me, it’s a perfect movie. It’s got balls.” “Diablo Cody was outspoken and beautiful and smart and funny, and we were expressing a certain angst in a very, very specific comedic way, in a very specific genre.” “The special effects were incredible. There were stunts, there was, like, everything that you could want, and girl-on-girl action.” “If the critics criticized anything, it would be the marketing. The marketing sucked. It just did. And we all agree.” “Karyn is a fierce advocate of women and storytelling. She’s able to enhance the relationships between women on film and TV. She’s very human and very sensitive, and I felt like she cared deeply about the story underneath all of it.” “She got it all and she put it together so beautifully. And the marketing team cheapened it. Like it was just, you know, a romp, a gory romp. I think they ruined it.” “I’m looking forward to the sequel. They’re working on it. I already said thumbs up. I was like, whenever you’re ready, I’m ready.” “I want to play Needy. I love Nee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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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가 이런 기사를 꾸준히 내는게 더 논란이다.
'암살자(들)' 이어 '닥터X'까지…현대사 소재 작품 잇단 논란 yna.co.kr/view/AKR202610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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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歳の頃、すでに連載は三度打ち切りとなっていた。 担当編集者は「ラストチャンスだぞ」と励ましてくれて、そのつもりでネームを書き連載会議に提出し続けて一年ほどが経った。 その日会議の結果を待ち廊下に面した曇りガラスの向こうで過ごしていると会議終わりの編集者がぞろぞろと歩いてくる。 「森川ジョージという名前を見るだけで読む気なくなるよ」とハッキリと聞こえてきた。 残念そうにネームを返却する担当と会話を交わすことなくそのまま講談社別館に行き60ページを頭から書き直した。 先ほどの声が耳から離れない。 三度失敗したらそういう評価は当然だろうと思う。 ラストチャンスと奮い立たせてきたもののそれはもう使い果たしていたことを痛感した。 悔しさよりも悲しさが上回った。 憧れのあの人のいる雑誌から離れるという選択肢を迫られていることが悲しかった。 あの人の隣に並びたいのに自分にはあまりにも力が足りなかった。 もう記憶が曖昧だがおそらくこの時僕は泣いていた。 描いても描いても受け入れてもらえずついには会議でネームすら無視される。 連載を続けたかった。 漫画が上手くなりたかった。 でもあまりにも力が足りない。 どうしていいかわからない。 ずっと頭の中であの人に問いかけていた。 『漫画上手いって一体どんな気持ちですか?』 『漫画上手いって…』 答えてくれる人はいないけれどずっと問いかけた。 もはや考えているのはネームではなくそれだけ。 考えられないからそれをそのまま書いた。 『強いって一体どんな気持ちですか?』 もう何も出てこない。 これでダメなら漫画家をやめよう。 そう決心してネームを再提出した。 そして連載が決定した。 「はじめの一歩」はあの人へ問いかけで始まって、今も問いかけながら続けている。 いつか実際に聞いてみたかったが少し仲良くなってしまって照れくさくて口に出せなかった。 機会はたくさんあったのに。 はじめの一歩は僕の漫画家としての第一歩であり、あの人との悠久の会話の始まりだった。 もう答えてくれる人はいないけれど、これからもずっと問いかけていく。 『ちばさん、漫画上手いって一体どんな気持ちですか?』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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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AI 활용법”은 가치가 없다 효과적인 AI 사용 요령도 몇 달 뒤 제품의 기본 기능에 흡수되면, 따로 익힌 기술로서의 가치는 오래가지 않을 수 있다는 주장 과거 C의 `i++`가 `++i`보다 느리다는 통념처럼, 프롬프트 요령도 효용이 사라진 뒤 관행만 남을 수 있음. 1995년에도 최적화 컴파일러는 반환값을 쓰지 않는 `i++`의 불필요한 연산을 생략할 수 있었음 당장의 업무를 잘하려고 최신 사용법을 익히는 일은 여전히 필요하지만, 그 유용성과 오래가는 가치는 구분해야 한다는 관점 news.hada.io/topic?id=36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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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말의 인터넷 정보 검색 경진대회가 떠오른다…당시엔 정보 검색사 자격증도 있었음. 2002년 기사인데 정보검색대회에서 문장형으로 검색이 가능한 엠파스를 사용 금지했다는 내용. 그 전에는 파편화된 검색 결과를 조합해서 정답을 찾아야 햇는데 검색 엔진의 발전으로 무의미 해진 것.
동감. 수많은 프롬프팅이니 하네스니 외부 툴이니 하는 것들이 결국 다 나중엔 기본적으로 내장된 기능이 되든지 아니면 모델 하나만 업그레이드 되어도 별 의미없는 종류가 되는 중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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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るたる人気投票よ永遠に
少年ジャンプ・新旧人気投票結果色々。 応募総数とか1位のキャラの票数とか比較すると、90年代の強さがハッキリ分かんだ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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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법무부, '집단퇴정' 검사들에 불문경고·무혐의 의결 hankookilbo.co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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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새끼들 만만한 여자배우 하나 티켓잡아서 괴롭히는 거 진짜 역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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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정신으로 그런사람들이랑 그런걸 어떻게해 술이라도 마셔야 할수있었던거야…
개인적으론 우리 전 세대가 과도하게 술을 마셨다고 생각함. 경조사에도 음주, 친척모임에도 음주, 비즈니스 미팅에도 음주, 회식에도 음주, 소개팅에도 음주 뭔...음주천국이었음 특히 나솔이나 환연 같은 프로그램에서도 짝짓기 탐색전으로 술 마시는 걸 필수 코스처럼 여기는 거 보고 기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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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cut taxes for the rich, they’ll create jobs.”🤡
Microsoft just made $133.7 BILLION in net income last year. Today they announced they are getting rid of 60,000 workers. Fuck these companies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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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윤석열이 보수를 안락사시켰다며 좋아했지만, 사실 보수를 극우로 암흑진화시키고 최소 35%의 콘크리트를 선물해준 거임..
더 나아가면 계엄 이후로 극우들 목소리가 커진 것부터 시작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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冷笑とかダサい 時代は激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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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 know what i'd really like?" - "tell me" + "a website" - "...we can do a website" + "a real website, not some claude generated neon slop, a real website" - "i'll make you a very good traditional handmade website, one that is built with dozens of snippets from stackoverf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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