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민 retweeted
여기다대고 배드파더스 어쩌구저쩌구 들먹이는게 ㄹㅇ 존나 기만적이고 어이가 없음
이 정책이 바로 그 필리핀 여성들과 코피노들이 '돈 안주는 앱충 찾고 재판 승소할때까지의 기간'동안 '체류자격만' 지원해주는 정책입니다 니네 여성연대 하는거 맞긴 해?
teapawt.org/Jaemyung_Lee/statu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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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 개더럽네 진짜 싸튀충한테 피해받은 여자들이 제대로 양육비 받길 원하는거 맞긴 해?? 니들이 그러고도 페미냐? 소송 몇년씩 걸릴거고 애비 찾으면서 소송하려면 한국에 체류하고 있는게 당연히 낫지
뭔 시발 페미인척하면서 코피노 들먹이더니 막상 진짜 해결해준다카니 빤스를 내리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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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nytimes
According to Korean media reports, drafting contracts for subsidiary labels falls under the jurisdiction of HYBE's legal team. This suggests that contracts for idols under other subsidiary labels may also be unfair, and all fans must unite their voices to condemn these unfair contra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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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K-Pop Deals: The Times obtained the contracts signed by the group NewJeans. They show how record labels keep a tight grip on K-pop stars. nyti.ms/4eLmX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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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랬을까?]
물음표가 많이 생겼던 그날을
이해하기란 쉽지않다.
많은 것을 찾아서 들어봐도,
생각 정리가 쉽지 않아서
본인이 직접 얘기를 할 때 까지
기다렸다. 김민석은 전략가지 독재자가 아니다. 신천지는
개별 연람을 통해서
자료 공유+공론화 시작+숙의를 거쳐 제도화가 목표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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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요새 논란도 많은데 ‘대통령이 왜 SNS하느냐?’ 글쎄요 저는 그런 질문처럼 들려요.
‘대통령이 왜 현장에 가서 사람을 만나냐?’ 라는 얘기와 똑같이 들립니다.
SNS에도 사람이 산다고 하는게 제 생각인데 익명이라서 좀 더 자유롭긴 하지만, 거기도 사람이 있는 것이고 그 사람들도 대한민국 국민이고 그 속에서 제가 이렇게 아이디어를 얻는 경우도 매우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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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
뭐든지 획일적인 이론적 틀 안에 현실을 자꾸 집어 넣으려 하지 말고, 현실을 해결하는 해법에 필요한 좌파 이론이든 우파 이론이든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로 써먹을 수 있는 대로 써먹자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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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SNS 많이 한다고 지적질 하는 언론들, 평론가들아 잘들어~
너희들이 자꾸 유통과정을 거치면서 마음대로 내용을 전지적 작가 시점에서 왜곡하고, 기사라는 분들이 부사를 쓰고 안쓰고의 차이도 모르는듯이 맘대로 삭제해서 맥락을 바꿔버리고 그걸 생산, 유통하니까.
콩심으면 콩이 나야하는데 팥을 생산하니까 대통령이 직거래를 하는거야.
나도.. 대통령님이 포인트 하시는 동안, 지치지 않고 너희들 글을 비판할거야. 😤😤
《대통령이 언론과 싸우는 게 아닙니다. 잘못된 정보의 관행을 바로잡자는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언론 기사 하나하나에 반박하는 모습을 보며 우려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대통령이 이런 사소한 일까지 직접 언급해야 하나?"
"언론과 너무 자주 싸우는 것 아닌가?"
저 역시 처음에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한국일보 기사를 읽어보고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이건 단순히 대통령이 자신을 비판한 기사에 화를 내는 문제가 아닙니다.
부동산 정보를 국민에게 어떤 방식으로 전달할 것인가에 관한 문제입니다.
지난 11월 3일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은 서울의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증가하고 거래량이 감소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했습니다.
주요 지역의 실거래가격도 상당히 하락하고 있지만,
그렇지 않은 지역도 있다고 분명히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 강조한 내용이 있습니다.
국민이 정확하고 객관적인 부동산 데이터를 직접 접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다음 날 한국일보는 어떤 제목을 달았습니까?
"집값 폭락 중" 대통령 발언, 강남만 맞았다… 서울은 90주 연속 상승.
대통령은 서울 전체 집값이 폭락한다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더구나 발언의 중심은 폭락 여부가 아니라
정확한 정보를 국민에게 전달하자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기사는 대통령이 마치 서울 집값 전체가 폭락한다고
주장한 것처럼 제목을 구성하고, 이를 반박하는 방향으로 이야기를 전개했습니다.
물론 서울 아파트값이 90주 연속 상승했다는 통계도 사실입니다.
그 사실을 보도하는 것도 언론의 자유입니다.
하지만 사실을 나열하는 것과
사실을 균형 있게 전달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저는 오랫동안 우리 언론의 부동산 보도에 아쉬움을 느껴왔습니다.
집값이 오르면 상승 지역을 집중적으로 보여줍니다.
신고가가 나오면 크게 보도합니다.
몇몇 단지가 올라도 마치 시장 전체가 들썩이는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제목을 자주 접합니다.
반면 가격이 하락할 때는 어떻습니까?
거래가 줄었다거나, 일부 지역에 국한된 현상이라거나,
일시적인 조정일 수 있다는 설명이 따라붙곤 합니다.
물론 모든 언론이 그렇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런 보도 관행이 반복된다면
국민은 부동산 시장을 실제보다
일방적인 상승 시장으로 인식할 위험이 있습니다.
상승할 때는 신고가 한 건도 뉴스가 되는데, 하락할 때는
시장 전체가 내려야 하락이라고 인정하는 것입니까?
이것이 바로 제가 지적하고 싶은 문제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 부분이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지적하고자 하셨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동산 가격이 오르느냐 내리느냐를 떠나,
국민이 시장의 실제 상황을 정확하고 균형 있게 파악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문제 삼은 것은 집값의 상승과 하락이 아니라,
국민에게 전달되는 정보의 정확성과 공정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동산은 단순한 투자상품이 아닙니다.
누군가에게는 평생 모은 재산이고, 누군가에게는 수십 년 동안 갚아야 할 대출이며, 누군가에게는 아직 마련하지 못한 삶의 터전입니다.
그런데 언론의 자극적인 제목 하나가 국민의 판단을 흔들어서는 안 됩니다.
거래량이 얼마나 줄었는지, 매물이 얼마나 늘었는지, 실제 거래가격은 어떻게 변하는지, 지역별 차이는 무엇인지 국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도 일부 전문가와 언론이 골라주는 숫자가 아니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비교할 수 있는 객관적인 데이터여야 합니다.
저는 이번 대통령의 문제 제기를 그런 맥락에서 이해합니다.
언론과 싸우는 것이 목적이라면 기사 하나를 반박하는 데서 끝났겠지요.
그러나 발언의 핵심은 그보다 훨씬 근본적인 문제였습니다.
국민이 부동산 시장을 판단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더 정확하고 공정하게 제공하자는 것입니다.
물론 대통령 역시 통계를 정확하게 사용해야 하고, 언론의 정당한 비판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언론도 대통령의 정책과 발언을 얼마든지 검증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다만 검증하려면 먼저 상대방이 실제로 무엇을 말했는지부터 정확하게 전달해야 합니다.
하지도 않은 말을 제목으로 만들어 놓고,
그 말을 반박하는 것이 과연 팩트체크입니까?
대통령의 반박이 사소한 말싸움인지, 정보 전달의 왜곡을 바로잡으려는 문제 제기인지는 이 차이를 살펴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언론의 역할은 부동산 가격을 올리는 것도, 내리는 것도 아닙니다.
국민이 제대로 판단할 수 있도록 사실을 있는 그대로 전달하는 것입니다.
이번 논쟁이 그 기본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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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전두환·윤석열 내란 부정' 김태규 제명 촉구 결의안 與주도 채택 amn.kr/59942
민주당 "대법원 판결 전두환 내란까지 부정, 반헌법적 망언"...국힘은 표결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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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美 중간선거 결과에 "한미동맹, 초당적 지지로 굳건한 관계"
yna.co.kr/view/AKR20261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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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이렇습니다
📢 일부 언론의 「카페 대표‧의사가… 호남 반도체 6조 지원금 심의」 기사에서 제기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원위원회 민간위원 대다수가 반도체 산업과 무관하다”는 취지의 보도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원위원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제12조에 따라
통합특별시의 지방분권과 균형성장 전반을 심의하는 기구이며,
반도체 사업 심의만을 위해 만든 위원회가 아닙니다.
또한 지원위원회가 심의하는 재원은 메가프로젝트 국비사업과 별개인 행정통합 재정 인센티브입니다. 통합특별시는 이 중 반도체 지원 재원을 활용하기 위해 전담조직을 갖추고, 전문가 검토 등을 거쳐 지원전략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일부 언론에서 지적한 두 분은 통합특별시 발전을 위해 위촉된 청년 창업가와 국립대 총장으로 각각 청년 소상공인과 교육계를 대표하는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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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ehlover19
헌법에 계엄 조항이 있으니 합법이라는 소리입니까?
헌법에 체포 구속 제도가 있으니 아무나 잡아가도 합법입니까?
헌법에 권한이 있다는 것과
그 권한을 합법적으로 행사했다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2025년 4월 4일 헌법재판소는 12.3 비상계엄이 헌법과 법률을 위반했다고 판단했습니다.
군인복무기본법 제24조는 법규에 반하는 명령을 금지하고, 제25조는 상관의 '직무상 명령'에 대한 복종을 규정합니다.
그런데 아직도 상관의 명령이면 무조건 따라야 한다고 주장하시는군요.
변호사와 상의해야 하냐고요?
은행을 털라는 명령이 잘못됐는지 알려면
변호사와 상담해야 합니까?
최전방 총기 휴대, 지뢰 사고 대응 같은 전혀 다른 사례를 가져온다고 위헌적인 계엄이 합법으로 바뀌지는 않습니다.
질문을 열 개 던진다고 이미 내려진 헌법재판소 결정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요.
헌법을 이야기하면서 헌법재판소의 결정은 외면하고,
법을 이야기하면서 명령의 적법성은 무시하시는군요.
이쯤 되면 설명이 부족한 문제가 아닙니다.
답을 듣고 싶으신 건지, 같은 질문을 반복하고 싶으신 건지부터 정하셔야겠습니다.
저는 법률 토론을 하고 싶은 것이지, 이미 확인된 사실을 끝없이 다시 설명하는 일을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Replying to @ehlover19 @LifeBeLikeThatX
1. 군형법 제44조에는 "정당한 명령"에 반항하거나 복종하지 않을때 처벌하는 걸로 규정합니다. 다시말해 당시 비상계엄은 불법이기에 부당한 명령이므로, 안 따른다고 해서 항명으로 처벌받지 않습니다.
오히려 국가질서를 수호할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부작위범", 나아가 국가질서를 무너뜨린 "내란의 공동정범이자 작위범"으로서 처벌받아야 하는거죠.
2. 전시, 사변, 그에 준하는 비상사태여야 하는데 객관적으로 2024년 12월 3일이 비상사태였나요? 연평도 포격 도발, 천안함 사태, 연평해전때도 안했던 게 비상계엄이에요. 적하고 교전 중일때도 고려안했던 걸, 친위 쿠데타를 한다고 군인을 동원하겠다는 발상부터가 문제인데요?
3. 그정도 법리검토와 국제정세파악은 하는 게 기본 아닌가요? 한 나라의 대통령이라면 더더욱 그래야죠. 몰랐다면 대통령으로서 자격이 없는거고, 알았어도 자격이 없는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