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코 레서피 (@jerichobar) header
제리코 레서피 (@jerichobar) profile picture

쿠킹클래스 '제리코레서피'를 운영합니다. 수업이 없는 날은 캐치테이블 예약으로 코스요리와 와인페어링을 선보입니다.https://teapawt.org/t.co/d13OBeQbas

마포구 연남동
Joined June 2014
Photo by 제리코 레서피 (@jerichobar)Photo by 제리코 레서피 (@jerichobar)Photo by 제리코 레서피 (@jerichobar)Photo by 제리코 레서피 (@jerichobar)Photo by 제리코 레서피 (@jerichobar)Photo by 제리코 레서피 (@jerichobar)Photo by 제리코 레서피 (@jerichobar)Photo by 제리코 레서피 (@jerichobar)Photo by 제리코 레서피 (@jerichobar)Photo by 제리코 레서피 (@jerichobar)
제리코 레서피 retweeted
꾹꾹이로 심폐소생술하는 가나디 아니 저 작은 발로 열심히 누르는 거 봐ㅠㅠ 귀여워서 심장 아픔ㅋㅋ
132
3,334
259
16,430
869,081
제리코 레서피 retweeted
패트릭옹이 로건찍으면서 슬퍼하니까 다프네가 왜그러시냐고 물어보니 영화는 멋진 장면을 하루만 할 수 있어서 이렇게 슬픈 거란다... 연극을 하렴 연극을 하면 멋진 장면을 몇번이고 할 수 있단다 그러면 슬프지 않아져...라고 말했다던 일화가 급 생각나는
4,425
247
7,203
365,419
제리코 레서피 retweeted
백지혜 × 쿠킹 라이브러리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에서 진행되는, 늦가을의 식탁을 채워 줄 쿠킹 클래스👩‍🍳 @jerichobar 『파스타 마스터 클래스』 『채소 마스터 클래스』 『풍미 마스터 클래스』의 저자 백지혜 작가님이 첫 문을 엽니다🤎 쿠킹 라이브러리에서 만나요〰️ dive.hyundaicard.com/web/con…
1
2
7
948
제리코 레서피 retweeted
올해 마지막 책 나오기 전 영상 촬영. 내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를 끓여주셔서 두 그릇 먹고 심지어 싸왔다...넘 맛있어💛 제리코 레서피 백지혜 작가의 사람과 도시와 추억으로 차려 낸 열다섯 번의 끼니 <마이 프라이빗 조찬클럽>11월, Coming Soon :) @jerichobar
1
4
1,269
제리코 레서피 retweeted
꽤 오래 사진을 찍어왔지만 이제서야 첫 사진책을 펴내게 되었네요. 3년여에 걸쳐 이어온 작업을 한 권으로 엮었습니다. 통통한 책을 만들고 싶었고요. 아주 예전부터 이 날을 기다려왔던 것 같기도 하고 오히려 너무 생경하기도 해요. 자세한 정보는: buly.kr/4QqFFPc
2
168
12
645
34,809
제리코 레서피 retweeted
겨울에 새이불 장만하고 이불 버리시는 분들 인스타에 반려견 이불 기부 검색하시면 담요, 수건 기다리는 보호소가 엄청 많습니다. 업무에 참고 바랍니다. #푸베와개
633
13
339
35,790
제리코 레서피 retweeted
《𝙎𝙩𝙞𝙡𝙡 𝘾𝙝𝙪𝙗𝙗𝙮》 이대로 오래 애정을 갖고 이어온 사진 작업으로 첫 전시를 엽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방문할 수 있는 전시 공간은 정말 흔하지 않기에 쉽게 오지 않을 기회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준비했어요. 그나저나 이런 포스터 컨펌 해주실까 했는데 바로 통과되었다… 놀라운 (p)
4
199
5
407
46,672
제리코 레서피 retweeted
best day
277
11,790
484
76,745
2,046,272
제리코 레서피 retweeted
두번째 개업소식을 알립니다❤️ 후암시장근처, ‘마다옥‘이라는 곰탕집을 열었어요. 계절마다 메뉴가 바뀌는 제철곰탕과 사계절 내내 드실 수 있는 맑은 돼지곰탕이 있어요. 이 여름 제철곰탕은 “채소 냉곰탕” 입니다. 차가운 곰탕이라니. 생소하시죠? 시원한 묵밥을 떠올려보세요. 생각보다 괜찮답니다
1
169
30
266
36,569
제리코 레서피 retweeted
마포구 도화동에서 유실된 콩꾸를 찾아요. 동물농장에도 나왔던 멍이래요 ㅠㅠ
821
1
487
20,512
제리코 레서피 retweeted
살고 있는 아파트의 가장 좋아하는 부분. 거주 고양이들이 외부정원으로 질러가기 위해 주차장 낮은 벽을 도움닫기한 흔적.
2
907
14
1,736
66,456
병원에서 여아 2개월추정 건강하게잘크고있네요 라고 진단 #집사구함 #리모가족찾아요
40
2
31
3,579
제리코 레서피 retweeted
정말정말 가보고 싶었던 제리코레서피(@jerichobar) 타이 팝업 하신다길래 지금이다 하고 다녀왔어요 ! 여름 채소 본연의 맛이 잘 느껴지던 맑은 똠얌꿍이랑 그린커리 🍲 계속 먹게되는 삼삼한 매력의 팟타이 ,, 서비스로 주신 팟카파오무쌉까지 (=´∀`) 근사한 한 끼 대접 받은 느낌이었어요 ❤︎
1
27
3,921
제리코 레서피 retweeted
저 아저씨가 화장실이 너무 급해서 시골에 가다가 어떤 집을 들어갔는데 거기가 동물 보호 센터였다고 별이가 내일 안락사 된다길래 그냥 데리고 나왔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복받으세요 ㅠㅠㅠㅠ 진짜 운명이다 운명이야
나를 울리네 ㅠㅠㅠㅠㅠㅠ 어느별에서 왔는지 몰라서 별이 ㅠㅠㅠ안락사 하루 앞두고 ㅠㅠㅠㅠㅠㅠㅠㅠ 하ㅠㅠㅠㅠㅠ
18
7,048
341
16,467
1,360,876
제리코 레서피 retweeted
🇳🇴 In manchen Regionen Norwegens ist eine schöne Geste gelebter Alltag: Tragen Apfelbäume mehr Früchte, als eine Familie selbst verbrauchen kann, werden die schönsten Äpfel in Beuteln an den Zaun gehängt – zum Mitnehmen für andere. Gerade in Jahren mit einer guten Ernte ist das ein wertvoller Gedanke. Überschüsse sollten nicht verderben, sondern dort genutzt werden, wo sie anfallen. Vielleicht hat jemand keinen Garten, kocht aber köstliche Marmelade oder bereitet Vorräte für den Winter zu. So bleiben gute Lebensmittel erhalten, Ressourcen werden geschont und Nachbarschaft wird ganz selbstverständlich gelebt. So lange die Leute ihre eigenen Früchte nicht vollständig verarbeiten können, ist das Teilen das Sinnvollste, was man tun kann. Da kommt bestimmt so manch Leckeres zurück - Marmeladen, Säfte, Kuchen usw. Also, WIN-WIN für alle 🤝
683
8,084
479
41,053
1,503,394
제리코 레서피 retweeted
무릇 복숭아의 계절이 왔습니다.
1
2,169
847
2,463
318,012
제리코 레서피 retweeted
“낮에는 세계를, 밤에는 자신을 읽는 이야기” 고전을 하나의 감정과 풍경으로 다시 읽다. ⠀ 「이야기의 낮과 밤」 시리즈 『정원 이야기』 & 『고독 이야기』두 권이 출간되었습니다. 우리 삶에 존재하는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시와 에세이, 단편소설을 엮어내는 앤솔로지 시리즈입니다.
2
3
6
8,413
제리코 레서피 retweeted
살인의 추억 박해일 일화 당시 봉준호 감독 왈 “박해일이 고민을 많이 했죠. 형사들이 ‘야 이 새x야, 니가 범인이지?’ 할 때 감정으로 연기하면 되고, 박현규가 범인인지 아닌지 모르겠다 하고 연기를 하면 되는데, 배우 본인은 매일 전화해서 '감독님, 제가 범인이에요?' 물어봐요. 그러면 난 '어, 나도 몰라' 하고 얼버무려 버리고. 나중엔 정말 힘들어 하길래 내가 어느 한쪽으로 정리를 해줬어요. 그러니까 되게 좋아하더라고요” 기자 왈 “범인이 아니라고 말해 줬나요?” 봉준호 왈 “이거 비밀인데 ‘아니다’ 라고 얘기 해줬어요. 속으론 ‘니가 아무리 진심으로 연기를 해도 사람들은 오히려 너를 더 가증스럽게 볼 것이다.’ 생각했죠. 그래도 어쨌든 좋아하더라고요. 이틀 뒤엔가 술먹다가 전화해서는 ‘감독님, 나 범인 아니죠?’ 그러기도 하고, 기획실 직원들한테 ‘누나들, 제가 범인이 아니거든요?’그래요. 한 번은 또 술 먹고 전화해서 ‘감독님, 형사 이 나쁜 xx들, 인권을 유린하는 개x끼들, 나는 범인이 아닌 거예요, 그죠?’ 하길래 ‘그래 알았어. 너 범인 아니니까 그만 먹고 들어가서 자’ 그랬죠.”
74
448
93
1,252
309,287
똠얌꿍의 위대한 여정. 이제 이까지 왔네.
Essential Thai Food Class 🇹🇭 태국음식 하면 바로 떠오르는 똠양궁/ 쏨땀/ 그린커리/ 팟타이를 배우는 시간 입니다. 쉽고, 간단하고 맛있게! 두루두루 써먹을 수 있는 각종 팁을 알려드릴게요:) 제리코레서피 성미산로17길 105-4 102호 naver.me/xyloUpHq
1
9
4,556
제리코 레서피 retweeted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코운을 운영하는 저는 작은 사람이에요. 키도 작고 코도 작고 손발도 작습니다. 어릴 때부터 줄곧 작았어요. 제 사주에는 토가 무려 세 개나 있는데 그것의 상징은 대지도, 논밭도 아닌 '작은 화분, 텃밭 같은 흙'입니다. 코운의 시작도 작았습니다 (타래로)
4
41
14
133
68,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