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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옹이 로건찍으면서 슬퍼하니까 다프네가 왜그러시냐고 물어보니 영화는 멋진 장면을 하루만 할 수 있어서 이렇게 슬픈 거란다... 연극을 하렴 연극을 하면 멋진 장면을 몇번이고 할 수 있단다 그러면 슬프지 않아져...라고 말했다던 일화가 급 생각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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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혜 × 쿠킹 라이브러리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에서 진행되는,
늦가을의 식탁을 채워 줄 쿠킹 클래스👩🍳 @jerichobar
『파스타 마스터 클래스』 『채소 마스터 클래스』 『풍미 마스터 클래스』의 저자 백지혜 작가님이 첫 문을 엽니다🤎
쿠킹 라이브러리에서 만나요〰️
dive.hyundaicard.com/web/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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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책 나오기 전 영상 촬영. 내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를 끓여주셔서 두 그릇 먹고 심지어 싸왔다...넘 맛있어💛
제리코 레서피 백지혜 작가의 사람과 도시와 추억으로 차려 낸 열다섯 번의 끼니 <마이 프라이빗 조찬클럽>11월, Coming Soon :) @jericho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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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 사진을 찍어왔지만 이제서야 첫 사진책을 펴내게 되었네요. 3년여에 걸쳐 이어온 작업을 한 권으로 엮었습니다. 통통한 책을 만들고 싶었고요. 아주 예전부터 이 날을 기다려왔던 것 같기도 하고 오히려 너무 생경하기도 해요. 자세한 정보는: buly.kr/4QqFF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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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𝙎𝙩𝙞𝙡𝙡 𝘾𝙝𝙪𝙗𝙗𝙮》 이대로 오래
애정을 갖고 이어온 사진 작업으로 첫 전시를 엽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방문할 수 있는 전시 공간은 정말 흔하지 않기에 쉽게 오지 않을 기회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준비했어요. 그나저나 이런 포스터 컨펌 해주실까 했는데 바로 통과되었다… 놀라운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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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개업소식을 알립니다❤️ 후암시장근처, ‘마다옥‘이라는 곰탕집을 열었어요. 계절마다 메뉴가 바뀌는 제철곰탕과 사계절 내내 드실 수 있는 맑은 돼지곰탕이 있어요.
이 여름 제철곰탕은 “채소 냉곰탕” 입니다. 차가운 곰탕이라니. 생소하시죠? 시원한 묵밥을 떠올려보세요. 생각보다 괜찮답니다
정말정말 가보고 싶었던 제리코레서피(@jerichobar)
타이 팝업 하신다길래 지금이다 하고 다녀왔어요 !
여름 채소 본연의 맛이 잘 느껴지던 맑은 똠얌꿍이랑 그린커리 🍲
계속 먹게되는 삼삼한 매력의 팟타이 ,,
서비스로 주신 팟카파오무쌉까지 (=´∀`)
근사한 한 끼 대접 받은 느낌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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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저씨가 화장실이 너무 급해서 시골에 가다가 어떤 집을 들어갔는데 거기가 동물 보호 센터였다고 별이가 내일 안락사 된다길래 그냥 데리고 나왔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복받으세요 ㅠㅠㅠㅠ 진짜 운명이다 운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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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manchen Regionen Norwegens ist eine schöne Geste gelebter Alltag:
Tragen Apfelbäume mehr Früchte, als eine Familie selbst verbrauchen kann, werden die schönsten Äpfel in Beuteln an den Zaun gehängt – zum Mitnehmen für andere.
Gerade in Jahren mit einer guten Ernte ist das ein wertvoller Gedanke.
Überschüsse sollten nicht verderben, sondern dort genutzt werden, wo sie anfallen.
Vielleicht hat jemand keinen Garten, kocht aber köstliche Marmelade oder bereitet Vorräte für den Winter zu.
So bleiben gute Lebensmittel erhalten, Ressourcen werden geschont und Nachbarschaft wird ganz selbstverständlich gelebt.
So lange die Leute ihre eigenen Früchte nicht vollständig verarbeiten können, ist das Teilen das Sinnvollste, was man tun kann. Da kommt bestimmt so manch Leckeres zurück - Marmeladen, Säfte, Kuchen usw.
Also, WIN-WIN für al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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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세계를, 밤에는 자신을 읽는 이야기” 고전을 하나의 감정과 풍경으로 다시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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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낮과 밤」 시리즈
『정원 이야기』 & 『고독 이야기』두 권이 출간되었습니다. 우리 삶에 존재하는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시와 에세이, 단편소설을 엮어내는 앤솔로지 시리즈입니다.
살인의 추억 박해일 일화
당시 봉준호 감독 왈 “박해일이 고민을 많이 했죠. 형사들이 ‘야 이 새x야, 니가 범인이지?’
할 때
감정으로 연기하면 되고, 박현규가 범인인지 아닌지 모르겠다 하고 연기를 하면 되는데,
배우 본인은 매일 전화해서 '감독님, 제가 범인이에요?' 물어봐요.
그러면 난 '어, 나도 몰라' 하고 얼버무려 버리고. 나중엔 정말 힘들어 하길래 내가 어느 한쪽으로 정리를 해줬어요. 그러니까 되게 좋아하더라고요”
기자 왈 “범인이 아니라고 말해 줬나요?”
봉준호 왈 “이거 비밀인데 ‘아니다’ 라고 얘기 해줬어요.
속으론 ‘니가 아무리 진심으로 연기를 해도 사람들은 오히려 너를 더 가증스럽게 볼 것이다.’ 생각했죠.
그래도 어쨌든 좋아하더라고요. 이틀 뒤엔가 술먹다가 전화해서는 ‘감독님, 나 범인 아니죠?’ 그러기도 하고,
기획실 직원들한테 ‘누나들, 제가 범인이 아니거든요?’그래요.
한 번은 또 술 먹고 전화해서 ‘감독님, 형사 이 나쁜 xx들, 인권을 유린하는 개x끼들, 나는 범인이 아닌 거예요, 그죠?’ 하길래
‘그래 알았어. 너 범인 아니니까 그만 먹고 들어가서 자’ 그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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똠얌꿍의 위대한 여정. 이제 이까지 왔네.
Essential Thai Food Class 🇹🇭
태국음식 하면 바로 떠오르는 똠양궁/ 쏨땀/ 그린커리/ 팟타이를 배우는 시간 입니다.
쉽고, 간단하고 맛있게!
두루두루 써먹을 수 있는 각종 팁을 알려드릴게요:)
제리코레서피
성미산로17길 105-4 102호
naver.me/xyloUpH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