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개미 retweeted
대전인들 사이에서 ‘추교은체‘라고도 불리는 이 글씨는 모두 한 사람의 손끝에서 탄생합니다. 추교은 선생님이 시트지와 면도칼만 가지고 즉석으로 (밑그림 없이) 작업해내세요. 그리고 선생님은 손전화가 없기 때문에, 직접 만나야만!! 작업 의뢰를 할 수 있습니다.
출장 막판까지 완전 정신 없기는 했지만 그래도 이정도로 짐 챙기가 망했을 줄이야. 날씨 겁나 춥고 비 엄청 오는데 정장 자켓 하나 가져온 게 전부… 화장품도 안 챙겨왔으면서 클렌저는 왜케 많이 가져왔냐 나 ㅋㅋㅋㅋㅋ 아 고달프다 첫날부터
일개미 retweeted
요즘 뉴스를 보면 매일 이 말이 생각이 난다
검찰, 김건희 여사 수사종결... ˙명품백, 청탁 아닌 감사표시˙ (출처 : 주간조선 | 네이버 뉴스) naver.me/xSF8e2ZR
감사표시면 받아도 되는 거였음?
일개미 retweeted
독도 인근에 연구선을 띄우면 일본 순시선이 득달같이 달려와 경고방송. 진로를 방해하는 일. 최근 들어 횟수가 잦아져 1년에 100여 차례. 그런데 그보다 더 걱정하는 것은 일본의 집요한 연구. 독도 연구의 최전방에서 김 대장은 그 어느 때보다 위기감을 느낀다고
v.daum.net/v/202408150501037…
일개미 retweeted
근데 견종 물어보는 사람들 마음도 이해가 되긴함
개가 진짜 이상하고 웃기게생겨서 사람들이 아 진도....? 진도 아닌데 아 시바....?? 시바 아닌데 차우차우...? 차우차우 아닌데 하면서 앞에서서 너뉘기야상태로 혼란스러워하는거 보면 아 이게ㅋㅋㅋ
내가해줄말은
그러게요
얘는 그러게요 종류에요
일개미 retweeted
안토니 판 레이우엔훅Antoni Philips van Leeuwenhoek은 현미경을 처음 만들어 세포를 관찰한 과학자로 잘 알려져 있죠. 그런데 실은 전혀 과학 교육을 받은 적이 없었어요. 당시 네델란드 델프트시에서 상점을 운영하던 포목상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