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rrng retweeted
국가경제에 도움도 안되는 이주노동자들을
왜 불러와서 매일 죽이는가!
v.daum.net/v/202610281550446…
grrrng retweeted
농촌의 농자도 모르는 수준인데 농지전수조사까지 했구나.
내국인 누가 굳이 농촌에 일하러 가냐고.
농촌일 하려는 내국인이 없으니 외국인 손 빌려서라도 짓는거지. 인건비 문제도 그렇고.
“외국인 노동자, 국가 경제에 도움 안 돼”…이 대통령 발언 비판 쇄도
v.daum.net/v/202610271757176…
grrrng retweeted
혹시 대한민국이 성남시만하고 전 지구가 경기도만하다고 생각하는 건가 의심이 됨. 우리 동네에서만 문제거리를 몰아낸다고 되는 게 아닌 복합적 문제들을 다루면서 문제를 단순화시켜 훈시하듯 함. 70년대 박 정권에서나 통할 법한 방식인데 본인은 자신감에 차 있음.
grrrng retweeted
이재명씨는 국가에 도움이 안됩니다.
이재명씨는 국가에 크게 도움이 안됩니다.
둘 다 기분 좋은 말은 아니죠.
어떻게 보면 뒷말이 더 기분 나쁠 수도 있죠.
역지사지
<"도움이 안된다"는 말과 "크게 도움이 안된다"는 말은 '크게' 차이가 있습니다.
같은 기사의 본문 내용과 제목 내용이 다릅니다.
정론직필하고자 하는 언론일 것이니 기사 정정하시고 사과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외국인 노동자, 국가 경제에 도움 안 돼”…이 대통령 발언 비판 쇄도 | 다음 - 한겨레 v.daum.net/v/202610271757176…
grrrng retweeted
사회주의운동하면서 회사는 다녀야 하고 요구되는 발전 수준은 있고 그러려면 어떻게든 책 읽어야하고 출근길에 자본론2권 한 네 페이지 겨우 읽으면서 진짜ㅠ울고 싶을 때 너무 많고 매일 전쟁같은데 사회주의 한다는 분들이 책은 징역에서 읽는 거 이런 농담 하는 거 보면 피가 차갑게 식는 느낌...
grrrng retweeted
‘엄선된 인간 논문 심사보다 AI 심사가 더 우수‘
학계에 올게 오고야 말았다는 느낌🫢
하버드대 개리 킹 연구팀 최신 논문으로,
거의 모든 면에서 AI 리뷰가 사람을 압도함.
요약하면,
- 보수를 충분히 받고 엄선된 인간 전문가들이 작성한 최상위 품질의 동료 심사평(Peer Review)과 최신 AI 모델이 작성한 심사평을 블라인드 비교
- 대상논문은 하버드 내 투고된 저자 만족도 88%, 추천도 10점 만점에 달하는 100편이상의 고품질 사회과학분야 논문이었음
- AI 심사평이 인간 편집장들과 AI 평가자 모두에게서 전 영역에 걸쳐 압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음
- 특히 참고문헌 환각(조작)은 단 한 건도 없었으며, 원고 내용을 잘못 파악한 오류 비율도 인간 심사자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했음
- 심지어 AI 모델은 지난 세대 모델인 Opus 4.8 (심사평 작성) / GPT 5.5 (심사평 평가) 이었음
저도 학위 논문 준비하는 입장에서 정말 뭐랄까… 현타가 온달까 ㅋㅋㅋ
AI로 투고하고 AI로 검증하고… 논문 프로세스에서 인간이 점점 배제되면, 그게 과연 ‘연구‘라고 할 수 있는건지, 이조차 새로운 패러다임이라고 봐야하는건지 참…
일단 최근 큰 문제인 AI 덕에 그야말로 ‘쏟아지는’ 논문 리뷰에 대응하기 위한 방법론 정도로 봐야할지.
아니 그전에
앞으로 학위과정이 얼마나 유의미할지가🫠
New paper: "AI Article Reviews Dominate Human Peer Reviews at Their Best: Evidence and Policy Choices" See: GaryKing.org/peerless. with Steven Worthington. Comments welcome!
grrrng retweeted
AI 요금 올리는 순간부터 AI에 의존하던 이들은 급격하게 무능해질 것임
본인이 스스로 업무를 수행할 능력을 갖춘 이들만이 살아남고 AI 없이는 레포트 하나도 제대로 못 쓰는 이들은 월간 구독 따위의 이름으로 기업에 구속되어 노예처럼 본인 소득을 빼앗기게 되겠지
그야말로 21세기 소작농노인 셈
grrrng retweeted
부커상 수상 작가 아룬다티 로이(65, 인도)가 “나도 몰래 내 장기를 적출당한 것과 같다”며 앤트로픽의 행위가 저작권 침해를 넘어 “생명 채굴”이자 “인간성에 대한 범죄”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hani.co.kr/arti/culture/book…
grrrng retweeted
“책값 냈다”하면 끝?···헌책 구입해 ‘도둑 학습’하는 AI 업체들
khan.co.kr/article/202610201…
😤🤬😶🌫️🤔
참세상 데일리 큐레이션 | 10월 20일(화)
23명이 숨진 아리셀 공장의 대표에게 징역 4년이 확정됐습니다. 같은 날 노동부는 사고사망 ‘역대 최저’를 발표했는데, 폭발로 숨진 노동자는 46% 늘었습니다.
#아리셀 #중대재해처벌법 #초광역특구법
newscham.net/130070/
grrrng retweeted
<팔레스타인 시선집> 3쇄도 완판되어 수익금 약 16,700,000원을 기부했습니다. 사미르 프로젝트와 가자지구의 모함메드에게 기부했습니다. 모함메드는 기부금으로 식수 트럭과 생필품을 구매해 동네 사람들과 나누고 있습니다.
강신준 교수의 마르크스-엥겔스 전집이 결국 좌초됐다.
학부폐쇄 및 정부지원 선정 탈락 등으로 동력을 상실했고 후속연구자도 없고 출판사도 의지를 잃었다.
khan.co.kr/article/202610191…
grrrng retweeted
Neutrality in the face of genocide is complicity. While Palestinians endure Israel’s slaughter and ICE terrorizes communities at home, billionaire James Hetfield says he won’t discuss politics. Easy to stay silent when profit is protected. Fuck Metallica where they breathe.
grrrng retweeted
[COLUMN] 낸시 프레이저는 「세계적 사건으로서 가자 Gaza as World Event」를 통해 서구의 홀로코스트 중심 윤리관의 위기를 지적하고, ‘가자’가 우리 시대 최악의 잔혹 행위에 대한 상징으로서 그를 대체할 수 있다 말합니다.
* 《뉴 레프트 리뷰》의 공식 허가를 받아 비영리 목적으로 번역·게재함
grrrng retweeted
No dejo de pensar en eso de que los libros son el único lugar que nos queda sin publicidad. Las plataformas de música y series tienen, el cine tiene, hasta los museos a la salida te incitan a comprar.
Leer un libro mirando al cielo todavía es gratis.
grrrng retweeted
Replying to @paulidraper
O livro é a última fortaleza do foco individual. Proteger a tua capacidade de atenção contra a comercialização constante é o primeiro passo para preservar a tua soberania mental.
AI 붐으로 급증한 데이터센터의 이익은 빅테크와 소수 자산가에게 집중되지만, 일자리·지역경제 효과는 제한적이다. 대신 막대한 물·전력 소비, 농지·자연 훼손, 소음·열섬 효과의 비용은 주민과 생태계가 떠안는다. 세계 곳곳에서 반대운동이 확산되는 이유다.newscham.net:443/articles/11…



































